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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1271 출처

딸도 있는 아들맘들이 거의 대부분 이러함 | 인스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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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 모시고 대병갔더니 나같이 부모데리고 온 보호자들 90퍼딸이더라 ㅋ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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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는 왜 그럴까 엄마도 엄마한테 딸이었으면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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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ㅋㅋ진짜.. 이건 겪어보면 바로 느낌.. 대체 왜그런건지 궁금함 dna에 새겨져있나..?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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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22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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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들도 참 지지리도 부모 안챙기긴 하더라
근데 그놈의 든든 이 쥐 랄 뭐 남자만 보면 든든 하다는 말이 절로 나오는 남미새라 그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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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짜증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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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딸들 대단함 나도 딸이지만 그냥 부모님 투명인간취급하고 20살되자마자 집나왔는데 껄껄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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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와 돈 어떻게 모으고 나갔었어ㅠㅠ멋있다...
난 지금 보증금도 없고 당장 다달이 살값도 버더운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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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대학교 기숙사있는곳으로 튀었지 학교 들어가서 근로학생신청해서 일하공 나라에서 1차 장학금받으면서 생활비도 나오고 알아보면 대학생신분으로 받을 수 있는거 많엉 월세도 나오고 경력채울겸 공모전도 돌리고 상금타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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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엇 저기 내 댓글있다 ✌️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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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앜ㅋㅋㅋ 귀엽넼ㅋㅋㅋ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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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아들이 없어서 모르겠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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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우리 시어머니가 저런 스타일이심.. 남편하고 나한테는 별로 바라는거도 없으신데 가끔 집에 큰 일 생기면 남편이 나서고 평소에 자잘한 일. 병원이나 여행은 시누가 알아서 척척. 근데 집에 큰 일이라는게 서랍장 1층에 내려놓기, 전구갈기 등 잡일 포함이라ㅋ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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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아들딸 둘 있고 나도 오빠 있는데 난 절대 저렇게 키우지 말아야지 다짐하고 다짐한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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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ㄹㅇ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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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아들은 부모님한테 관심없긴함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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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우리집은 아들이 세심하게 효도 잘해서 넘 고마움. 올해는 늦장가도 가서 아주 고마움 따블임.
그래서 난 맘 놓고 효도 안하고 엄마랑 말도 안 섞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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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ㄹㅇ 아들은 가만히만 있어도 되는데 나는 시시때때로 엄마 예쁜 카페도 데려가줘야 되고, 주말에 한번씩 나들이도 시켜줘야되고, 좋은거 있으면 엄마 먼저 챙겨줘야되고. 엄마들은 왜 이렇게 딸한테만 바라는게 많을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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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아니 근데 ㄹㅇ 내 남동생도 기념일 저런거 안챙김 지는 지금껏 당연하게 받아왔으면서 남은 챙길줄 모름 부모님도 그럴수있지 서운해하지않고 바라지않음 걔는 그런 부담이 없으니까 더더욱 안챙기는거 같음 난 장녀고 걘 동생이라서 그런 이유도 있겠지만 애초에 아들, 딸 인식 자체가 출발선부터 다른 듯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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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헐 ㅋ 내 얘기 인줄 내 남동생도 저렇게 커서 받을 줄만 알고 줄줄 모름 ㅋ 항상 집에서 하는 말이 남자니까 저래도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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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그래서 나도 똑같이 하려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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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우리집도 저럼 ㄹㅇ 뭔 아들이 쬐끔 뭐하나하면 기특해서 동네방네 다자랑하고 난리도 아니고 백날천날 얘기하는데 딸들이 뭐하나 해주면 뒤돌아서면 까먹고 별로 좋아하지도 않음 당연한거 받는 느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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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아들은 결혼하면 집한채는 기본으로 해줘야하고 병수발은 딸들보고 들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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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요즘 여시애들 자꾸 딴 커뮤들 침투해서 혐오글 퍼트리네 어휴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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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아들맘 혐오하는 탬플릿 또 나왔네, 비혼주의자 분들께서ㅋㅋㅋ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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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차별에 대해 말하는데 뭔 소리임? 그럼 여기 있는 사람들은 자기 엄마를 혐오한다는건가 ㅋㅋㅋ 생각을 하고 태클을 걸자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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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즈그 아빠한테 한ㄴ충 엄마한테 흉ㅈ련하던 전적있는거 봐선 가능성 없는 게 아닌듯ㅎ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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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다 익명인데 뭔 전적..?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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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당사자성인데 왜 난리?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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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근데은연중에 그러는거 같긴함ㅋㅋㅋ 아들은 걍..뭐만 좀 잘해도 칭찬해주고.. 나는 늘 밥차려주고 이럴때만 이래서 딸이좋다구러고ㅠㅋㅋㅋ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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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아들은 챙겨줘야하고 딸은 알아서 잘한다함 ㅎ
해외여행 자기도 데려가달라는데 같이 가고싶겠냐구요^.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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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와 진짜..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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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저런건 그러려니 하는데.. (애초에 딸들이 부모를 더 챙겨서) 근데 결혼하고나서 시부모들이 며느리한테 전화안오면 대놓고 서운해하고 자기 아들 잘 먹이는지 물어보는게 더 짜증남 맞벌인데 그럼 며느리는 모든걸 다해야하나 사위들은 장모한테 전화안해도 그러려니 하고 백년 손님이라면서 집오면 집안일 하나 안시키는데.. 며느리한테만 바라는거 겁나 많은게 싫을 뿐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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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집은 딸만 있는데 엄마도 가끔 저런 소리하긴함..아들 있었으면 든든했을텐데 이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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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남미새가 아들 낳으면 저렇게 되는 듯ㅎ… 차별 안 하눈 가족들이 훨씬 많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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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이건 혐오 조장 같은 게 아니고 팩트인 게 피해자 개많음 ㅋㅋㅋㅋ 내 주변도 저럼.. 한둘이 아님 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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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2222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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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3333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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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444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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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555 저 말 듣자마자 머릿속에 여러명 스쳐지나감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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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하 난 절대 저렇게 안키워야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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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ㅎㅎ 주변에 되게 많음 그리고 아들몫을 딸이 뺐어가는거 같아서 아깝다는 아줌마도 봄
딸은. 공짜로 키우고 아들은 과금하면서 키우는데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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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딸을 공짜로 어케 키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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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음..시골에다 맡겼어..아들만 직접키우고
반년에 한번쯤 내려가서 봄
개 맡기는거처럼 그래놓고 여자애라 칭얼거린다고 한번보면 물고늘어진다하는데 애가 엄마를 6개월만에 보면 당연한거아님?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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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강도 들어오면 대신 잡아줄거같은.. 그런 의미의 든든함은 아닌가..? 경비견 느낌 잘 울지도 않는게 토템 같을거같기도 하고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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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혹시나해서 적는데 아들맘 아님 그냥ㅠ 유추해본거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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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아들집 가서는 청소해줘 밥해줘 빨래도 해주더라.
우리집 와서는 이불가지 내가 펴드렸는데...
그렇게 키워서 그새끼가 그꼴이예요. 해도, 내 아들이 뭐가 못났냐고
.ㅎ....그렇게 사십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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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딸이 기능적으로 좋아서 요즘선호하는게 웃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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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ㅇㅈ ㅋ 우리집은 아빠가 오히려 맨날 아들이니까 안해도 돼. 이러고 바라는건 나한테 바람 ㅋㅋㅋ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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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저거 우리 엄마랑 할머니 얘기잔아..
삼촌들은 할머니 죽든 말든 관심 아예 없고 이모랑 엄마만 고생중ㅋㅋ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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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지 자식 유학 보내려고 할머니 목돈 노리다가 잘 안되니까 그대로 팽하고 십몇년동안 얼굴 안비춤 근데도 할머니는 아들만 그리워하더라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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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병원만 가도 알수있음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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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아들 낳으면 남미새로 뇌가 개조되나..ㅋㅋ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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