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325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761 출처

영화 "호프” 편집된 설정이라고 함 | 인스티즈



👽🛸

우주전쟁에 휘말려 ‘게르투‘라는 터전을 떠나게 된 외계종족은 벙커 용도의 구형 함선을 타고 지구로 착륙한다.

나홍진 감독은 삭제된 엔딩 장면에서 초반부, 살해 당하는 ‘바미기르‘가 제일 먼저 함선을 나와 마치 자신들의 희망이라도 되는 듯 호포의 드넓은 산을 바라보는 눈빛으로 마무리되었다고 했다. 초중반 죽기 직전 바미기르의 눈물은 이것과 대비되며, 그의 희망이 범석의 총에 맞아 으스러졌음을 넌지시 암시한다. 무조건적으로 필요한
결말이라고 생각하지만, 나홍진 감독은 CG 문제와
연출 상 한계로 인해 이를 촬영하지 못 했다고 한다.



결국 이야기는 게르투 출신의 전사들이 한국 상공 위에서 적과 전투를 시작했고, 그것이 일단락될 때까지 지구에 머무르기로 했던 황후 ‘조르‘와 그녀의 종족들은 세자 ‘칼리‘가 양배에 의해 실종되는 일이 발생하자 호포리를 뒤흔들어 놓는다. 6.25 이후 북과의 휴전 상태에 있던 호포의 노인들은 각자 전쟁을 대비해 구비해둔 총기를 들고 그들과 맞선다. 결국 그들과 인간 사이의 전투는 서로가 겪어온 전쟁 간 착오와 오해를 거쳐 하나의 거대한 비극으로 번진다. 끝끝내 게르투 측 함선이 추락하며 전쟁에서 패하고, 사냥으로 먹고 살던 호포는 희망을 잃는다.


앞으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에 관해서는 관객에게
맡기면서, 서로의 터전과 가족을 잃은 두 종족은
불가해한 희망 앞에서 난민처럼 갈 곳을 잃은 채
싱숭생숭한 마음을 옮길 뿐이다.



설정 알고보니 더 흥미돋 ㅋㅋㅋㅋㅋ


대표 사진
익인1
근데 어쨌든 우리가 선공을 쳤던 뭐던
지들이 제일 중요한 자식 간수 못해서 잃어버리곤
그 애 하나 찾는다고 인간 마을 하나 초토화 시켜놓곤
희망 어쩌고 눈물 어쩌고 먼가 합리화 하는 느낌들음ㅋㅋ
누가 불시착 하래? 그리곤 그렇게 아무 뭐 없이 막 살래…?

ㄹㅇ 모르겠음
그리고 뭐 외계인이 선공을 안했다
다 인간들이 선공했다 하는데..
아니 그럼 우리입장에서는 외계인에 낯선 존재이고 그들이 어떤 태도로 나를 볼지도 모르는데 어케 가만히 있음.. 적대적일 수 밖에 없지..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어...? 호포항 주민이세요? 외계인들한테 화가 많이 나셨네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외계인이세요..? 아무리봐도 영화 개연성에 의의를 두는것같은데 왜 비꼬지
영화가 불호일 수도 있지..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시포레 RUN & FIT' 9월 19일 고양시 개최...10K 마라톤 신설
07.22 10:04 l 조회 144
회피형이라 연애를 안(못)한다는 블라인2
07.22 09:39 l 조회 6110 l 추천 1
친구 낙태한거 친구남친한테 말해야되나15
07.22 09:11 l 조회 7428
대한민국 중학교 3학년 중 얼굴 원탑이다 vs 그 정돈 ㄴㄴ27
07.22 09:00 l 조회 18101
온몸에 치즈를 두른 채 사망한 남자 사건3
07.22 09:00 l 조회 8691
제미나이 통해서 메이플스토리 디자인 딸깍 ssap가능.jpg13
07.22 09:00 l 조회 9406 l 추천 2
멕시코대첩 썰 푸는 슈퍼주니어.jpg2
07.22 09:00 l 조회 4171
최근 공개된 넷플릭스 미스터리 액션 드라마 동궁
07.22 08:53 l 조회 2689
⚠️(약주의) 설빙 위생논란 입장문⚠️101
07.22 08:48 l 조회 83347 l 추천 2
🚨𝙅𝙊𝘼𝙏될것같은데 이상하게 조용함242
07.22 08:38 l 조회 109470 l 추천 9
이렇게 투명감 있는 색감을 낼 수 있다니 감탄스럽다16
07.22 08:35 l 조회 18251 l 추천 15
여친이름으로 타투 받았다1
07.22 08:30 l 조회 3231
나의소녀시대 본 사람은 공감하는 심쿵장면 (feat. 왕대륙)2
07.22 08:29 l 조회 2958
챗지피티에 나를 드라마,영화 캐릭터에 비유하면 누구같은지 물어보는 달글
07.22 08:28 l 조회 566
봉은사 갔는데 이런게 있네
07.22 08:25 l 조회 1628
마이쮸 토마토맛 근황20
07.22 08:24 l 조회 24050 l 추천 1
비염 20년차에 터득한 비염 다스리는 방법2
07.22 08:23 l 조회 1653
블랙핑크 제니 인스스
07.22 08:16 l 조회 3629
구미시 신축 아파트 재개발 공사 현장에 갇힌 길고양이들125
07.22 08:12 l 조회 56918 l 추천 8
차에 두면 유용한 아이템 말해보고 가는 달글5
07.22 08:12 l 조회 1876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