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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스레드에서 난리난 출입금지 당한 엄마..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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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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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화장실은 쓰게 해 줘라 장난하냐
어제
익인117
굳이 동거까지 아니어도 여자랑 있었겠지 그럼 말 없이 찾아 온 엄마 열고 들어왔을 때 여친이랑 한 걸 보여주는 리스크도 감수해야 하나 나도 남친이랑 있는 거 보이기 싫고 잔소리 듣기 싫어서 도어락 번호는 알려줘도 올 거면 미리 말하고 오라 했음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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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익인145
애당초 니가 전후상황 말 안해놓고 뭘 모르면서 함부로 말한다는거임 저런 소리 듣기 싫었으면 첨부터 상황설명을 하든지 댓을 쓰지말았어야지 자기 기분 나쁘다고 급발진하는거 머임?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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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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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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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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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 전
익인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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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마음대로 하세요 세상에 너같은 가정사 가진 사람이 너가 유일하니? 그리 자신 있으니 경기도 모 경찰서에서 보자꾸나 나 경기도 사는 24살이거든 아까부터 계속 나한테 모욕죄로 고소한다 하고 협박하던데
난 협박죄로 너 고소할게 찐으로 난 경찰 지인 있거든 니가 계속 고소한다 하면 난 아까 내가 캡쳐한 내가 쓴 댓 니가 단 댓 다 캡쳐한거 보여주고 자문 구하고 경찰서 가서 소장 쓸꺼야.
댓 지운거는 찝찝해서 지운거니까 니가 이겻다고 생각하지말고~
얼마나 자신있으면 다른익이 맞는말한 댓과 내 원댓에 긁혀서 저따구로 인성터진 댓 달고 협박하지?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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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익인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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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상담 받아보라고~~
고소상담 받는다 이러면서 사람 겁박하는 행동하는것도 협박죄 성립되는거 아니?
글고 내가 하는말 허투루 하는거 아냐 난 실제 지인에게 상담하고 알아보고 말한거란다 아 걍 니 믿고싶은대로 믿으렴 더 댓 안달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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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익인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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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야말로^^ 막댓사수 그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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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간 전
익인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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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것도 다 조언 받았단다 ~
그러게 누가 말도안되는 고소드립치랬니? 아니 애초에 시비 처 걸랬니? 허헣..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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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익인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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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니가 나의 뭔 죄책감을 자극했니;
걍 145가 그러게 니가 상황설명을 해야 했다 라고 한 댓에 아 그치 날 아예 모르는 남들은 내 사정을 모르지 다른 사람 눈에는 이렇게도 보였겠구나 라고 스스로 생각하고 넘어갔으면 될 일을 니가 내가 이상하다는둥 개념없다는둥 타인한테 그러고 그걸 본 어이없는 나랑 신나게 키배뜨다가 고소상담받겠다 둥 말도 안되는 소리해서 이상황까지 온건데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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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 전
익인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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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잘못 알았으먼 그만 댓달아요 기분나빠요
7시간 전
익인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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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한데 그냥 댓 더 달지 말아줘라 솔직히 기분나쁨 내가 왜 모르는사람 피코질까지 받아줘야하냐 나 이제 댓 안달테니 그런줄알아라
7시간 전
익인118
싸가지ㅋㅋㅋㅋㅋ 알바해서 월세 생활비 다 내라고 해라
어제
익인119
이걸 해결을 못해서 고민을 한다고?
얼마나 오냐오냐 키웟으면
어제
익인188
22
어제
익인188
22
어제
익인121
꼴값 부모집에도 출금시켜라
어제
익인122
여자 있나부지
어제
익인125
신혼집도 아니고 왜저래 나같음 방빼버림
어제
익인126
모든건 사전에 룰을 안만들어서 그럼
애들 키우다 보면 핸드폰, 노트북, 게임기, 자취방 등등 점차 스스로 통제가 필요한 것을을 마련해 줘야 하는데 항상 항상 그 전에 부모랑 합리적인 사용 규칙을 만들어야 함.
그런 사전 협의가 없으면 아이들은 마치 물건에 대한 무한한 자유와 권리가 생긴 줄 착각해서 부모랑 부딪히게 됨.
자취방도 얻어주는 대신 계약자는 부모이니 키는 두개로 각각 보관한다던지 사전 연락하고 방문 한다던지 본인 외 다른 사람이 함께 살때는 상의해야한다던지를 정했어야 함
어제
익인128
근데 말은 좀 하고 오시지…
어제
익인130
근데 첨엔 아들 제정신인가 했는데 엄마 입장에서 자기연민 가득 글인거 같아서 헷갈려짐…
’어떻게’ ’왜’ 못들어오게 했는지에 대한 말이 없음
최소 연락 없이 왔다면서 못들어오게했다 라던지 할만한데
어제
익인130
21세인데 훈육이 가능하냐고 묻는것도 좀 소름인거 같음 아들이 저렇게 된 건 본인의 훈육 탓일 가능성이 큰데 그냥 >우리 아들은 그런 사람이구나< 받아들이려고 해야하나면서 이제야 훈육이 되는지 묻는게 모순적임
어제
익인134
222 상황이 없어서 아들 잘못이라 못 하겠네
아무리 경제적 지을 해줘도 성인 아들의 사적인 공간인데 연락없이 간 거면…
또 별개로 사전에 안전 때문이라도 아들과 룰은 있어야 할듯
어제
익인176
333 저걸론 사실 파악이 제대로 안됨
어제
익인182
444 순수히 엄마의 입장만 고려된 글이라..
어제
익인131
저런건 지원 끊어야됨 사생활 존중도 필요하지만 부모님 돈으로 살고 있는건데 무작정 맨날 쳐들어오는것도 아니잖어
어제
익인132
한번 열어주면 계속 찾아올 것 같아서 그런가??
어제
익인133
화장실 좀 쓰게 집에 가도 되겠니 -> 안돼 이건 아니었을거 같은데
그냥 평소에 못오게 하니까 화장실 급한데 우리애 자취방으로 갈까? 이랬다가 그냥 역화장실 가자 이거였을지도…
어제
익인135
평소에 간섭 개심했을듯
어제
익인137
어떤 상황인지 모르는데 함부로 왈가왈부 하기는 좀
어제
익인138
여기 댓글들 자기 엄마가 연락없이 자취방 찾아오면 싫어할거면거 왜이래
어제
익인139
진심 방 빼면 될 일
어제
익인141
얻어다준거면 방 빼라 난 또 지돈으로 독립해서 마련한줄
어제
익인142
엥 남의 돈으로 살면서 양심어디
어제
익인143
그럼 부모한테 월세를 내든 본인이 월세를 내든 해야지 ㅋㅋㅋㅋ 싫어하는 건 본인 집이거나 본인이 월세 낼 때 다시 생각할 얘기고 ㅋㅋㅋㅋ 돈은 부모 지원 받고 싶고 싫은 건 또 싫어?
어제
익인146
당장 방빼야지 ㅋㅋ분명 여자랑 동거하고 있을듯
어제
익인148
여자랑 동거하고 있음 방을 더 늘려줘야죠..... 오히려 좁을텐데
어제
익인154
살림차리라고 도와주나요?
어제
익인184
동거아니고 여자친구가 지금 집에 온 상황일수도 있고, 그걸로 방 빼면 나중에 나이먹고 절대 왜 결혼이나 연애안하냐 한마디도 안해야함
어제
익인148
여자랑 동거하고 있을텐데 이해 좀 해주지 아들이 여자 만나는데 굳이 안에 들어가는게 나도 엄마지만 더 민폐
어제
익인149
참나 연락없이 왔다고 못 들어오게 하는 게 말이야? 난 댓글이 더 어이없다 ㅋㅋㅋㅋㅋㅋ 여자랑 동거할 거면 지 돈으로 벌어서 하던가 부모한테 허락받고 하던가
어제
익인150
자식이 연락안하고 왔다고 문 안열어주는 부모는 없을텐데
어제
익인151
갑자기 온거면 좀
어제
익인151
둘다이해됨..
어제
익인152
친구도 아니고 진짜 너무하네
나도 자취하는데 울부모님은 제발 들어오시라고해도 안들어오심
부모님이 화장실을 못가서 근처역 갔다고 하는데 참 할말이없네
진짜 도움주지말고 방빼버리시길
내 친구들도 자취생 많은데 저런거 들어본적이없음
어제
익인153
갑자기 찾아오면 당황스럽고 짜증날수도 있겠지만 일단 집에 들어가라 하시고 다음부턴 연락하고 찾아오라고 말하지 화장실 급하다는데 역 화장실 갔다와 이런식으로는 안 함;
어제
익인156
근데 아무리 갑자기 찾아와서 집 들쑤시고 뒤져도 부모 돈으로 사는거면 어쩔수없다고 봄 나는... 나도 서울로 상경해서 취업할 때까지 아빠 돈으로 자취했지만 독립했다고 생각한 적 한번도 없음 그건 따로 사는거지 독립이 아님 내가 보증금 내고 월세 내고 관리비 내는게 독립이고 그때는 내 집에 누굴 들일지 내 마음임
어제
익인157
당장 빼버림 난
어제
익인159
부모님이 돈 내주셨으니까 들이닥쳐도 된다는 건 결혼할 때 시댁에서 돈 내주셨음 언제든지 들이닥쳐도 된다는 건가
어제
익인192
결혼이랑 자취는 다른데요
어제
익인161
이건 아들입장도 들어봐야할거같음 집 구해준건 감사한건데 집 올때마다 뒤져보면서 왜 이러고 사냐 언제까지 이렇게 살거냐 이런식으로 안좋은 소리만 하면 오지 말라고 할수도있다고 생각함 개인공간인데..
어제
익인164
그럴거면 지돈으로 얻어야됨
더러워도 그게맞음
어제
익인161
서로 어느정도 존중과 배려가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니까 하는말임 돈준다고 다 상관없으면 윗댓처럼 시부모가 집해주면 언제든 집에 쳐들어와서 잔소리해도 괜찮음? 걍 무지성 싫어가 아니고 이유가 있으면 존중을 해줘야지
어제
익인164
그게 화장실도 못오게할건 아니라는것
그정도로 오는게 싫으면 독립하는게 맞잖냐
결혼해도 똑같고
어제
익인161
그니까 무슨 속사정이 있는지를 모른다는거지 집에 들이기 싫을정도로 심하게 간섭을 했을지도 모르고ㅋㅋㅋㅋ 의견 다르면 그냥 이사람은 그런가보다 하면될듯 니 생각도 이해해~
어제
익인162
방빼야지. 꼬우면 지돈벌어서 지가 집해야지. 부모알기를 우습게 아네?
어제
익인164
와 싹바가지 진짜...
어제
익인165
와,, 저것도 아들이라고
어제
익인166
와 댓글 사회성 박살난애들봐... 부모로부터 온전히 독립된 자기공간을 갖고싶으면 부모 지원을 받지마ㅋㅋㅋㅋㅋ 지돈지산하면 누가 뭐라함? 받을 건 다 받아놓고 자식된 도리는 내팽개치는 폐급들 개많네
어제
익인167
와 바로 지원 끊는다
어제
익인168
비번은 안알려줘도 되는데 집에 있었으면 화장실은 쓰게 해줘야지 내가 아빠면 엄마한테 저렇게 한 꼬라지보고 열받아서 아들한테 당장 방빼라고 했을듯
어제
익인168
이 글이랑 상관없지만 부모님이 얻어주신 집에서 몰래 동거 하는 사람들도 이해 안됨
어제
익인169
싸가지봐라
어제
익인171
모든 용돈 끊고 본가에도 못 오게 해야됨
어제
익인173
나쁜자식
어제
익인174
자기집이라고 주장하고 싶으면 본인돈으로 자취를 해야지 돈은 부모돈쓰고 집은 지꺼야? 지방까지 왔는데 화장실도 못쓰게 하는 자식한텐 뭐 더 해주면 안됨 오히려 지금까지 해준거 다시받고 싶을듯
어제
익인175
나중에 크면 더할ㄴ 이네 아들이고 나바리고 방빼고 용돈 다 끈어벼려라 4가지가 없네
어제
익인177
걍 방이 쓰레기장일수도
어제
익인178
아주 부모가 해주는게 당연한줄알아 싸가지봐라
어제
익인179
결혼 후 연락없이 오는 시어머니...도 아니고 대학생 아들 ; 지방에 방 얻어주신 어머니가 지방에 아들 보러 왔는데 화장실도 못 쓰게 하고 그런다고? 아들이 개싸가지없는거지 뭐란말임
지가 돈 벌어서 집 얻고 월세내는 거여도 인정안됨 부모가 학대해서 독립한거정도면 인정
어머니가 얼마나 자주 올라오시겠냐 싹바가지 진짜.. 여친이랑 동거중이니까 그렇겠지싶음
어제
익인180
아니 다른건 몰라도 화장실은 쓰게 해주ㅏ야지....
아들입장이 따로 있다해도 내 엄마가 화장실이 마렵다 하는데 그 잠깐도 못들여서 내보낼거면 방빼버려야지....
어제
익인181
ㅋㅋㅋ방 빼라
어제
익인183
지가 지돈으로 했으면 몰라도 부모돈으로 오피스텔 얻었으면서 저런다고..? 난 빼버림
어제
익인185
방빼고 용돈 모든 지원 싹끊는다 나라면
어제
익인186
싸가지 ㅋㅋㅋ 방 빼부쇼
어제
익인187
오피스텔 근처에 있다가 화장실 가고 싶어서 문 열어달랬더니 거절당한 건가?
어제
익인188
훈육해야지 저걸 가만히 냅두네.. 부모가 얼마나 오냐오냐 키운거임. 인터넷에 속상하네 어쩌네할게 아니라 혼내야지.. 부모 돈으로도 저러면 나중에 독립하면 어쩌려고 저럼
어제
익인188
여친이든 친구든 누가 와있어서 문제가 되는거면 그렇게 얘기해야지. 친구랑 있어서 방이 너무 더럽다든가, 낯 가려서 엄마랑 마주치기가 좀 그렇다든가. 아님 시간을 좀 달라고 해서 친구 내보내든가. 이유라도 얘기하던지ㅋㅋㅋㅋㅋ경제적으로 독립을 못했는데 자유만 누리고 싶다? 양아치임
어제
익인190
왜저렇게 키움ㅉ
어제
익인191
싸가지 없는 새끼
어제
익인194
근데 본문에 : 이거는 왜 적은걸까? 오타라고 하기엔 ;도 아니고 :는 꾹눌러야되는데 왜지?
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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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궁금해진게 춘천 사람들은 보통 성격 좀 어떤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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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검진 2년에 한번식 무료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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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서 냉터뷰 검색했는데 썸네일부터 장난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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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최산이 뭘 하던 상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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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진심 내가 잡아본 돌들 중에 성공 못한 애들 없었는데 5세대 기준 내가 호감느낀 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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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지하니깐 그시절 쎄씨가 생각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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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 눈여겨보는 후배돌 누구냐는 질문 진짜 많이 받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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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뻑쇼 탐폰 아니면 진짜 힘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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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싫어하면 멜론도 싫어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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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름이 냉터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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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가 좋은 떡밥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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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닭냉면의 최대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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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개인 화보는 매번 찍는 멤버만 찍는 것 같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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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네 둘 실물 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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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왕사남 700석 중에 523석 채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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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아 돼지년 ㅊ먹기만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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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온도 양세종 개잘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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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왜 내취향은 일남중남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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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사극중에 주연 직업이 공무원(?)인거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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