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350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303 출처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無논문의 일개 유튜버 새덕후의 하와이 끌어오기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62B4A9C51F069C4E064ECE7A7064E8B

無학위 유튜버 새덕후 주장이 틀린 7가지 팩트 (호주,뉴질랜드,하와이 +튀르키예) | 인스티즈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62B4A9C51F069C4E064ECE7A7064E8B


12

대표 사진
익인136
아니 애초에 이렇게 논쟁하는것도 의미가 없는게 유튜버가 고양이 죽여야 한다고 선동 해도 실행될 가능성이 1퍼도 없음 물론 인셀들에게 고양이 혐오권 학대권을 준다는건 문제겠지만
국가가 바보도 아니고 사람들이 고양이 죽여라죽여라 한다고 죽이겠냐고 외래종도 아니고 호주처럼 심각한것도 아닌데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7
나는 살처분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애초에 tnr이라는거 자체도 그리 효과가 있지도 않고 tnr 시키는 속도보다 길고양이 둘이서 새끼 치는 속도가 더 빠르잖아 그냥 사료 길가에 던져 놓으면 땡인 책임 없는 쾌락으로 늘어난 고양이 개체수 관리도 안되고 파악도 안되고 인위적인 개체수 조절이 답이지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0
수의대 다니는 학생인데 내 주변 교수님들, 수의사 쌤들은 tnr 효과 있다고 보시는 편이야 예산안이 적게 편성 돼서 초반에 왕창 하다가 끝나는 게 문제임 ㅠㅠ 실제로 지역구 내 길고양이 개체수 모니터링도 하고 있는 걸로 암… 애초에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반려동물로 감정호소 해서 표 얻을 생각만 하고 있고 딱히 큰 돈이나 지능을 쓸 생각이 없기 때문에 국민 정서 고려했을 때 살처분으로 이어질 가능성은 드묾 ㅎㅎ…
마라도의 경우도 살처분 대신에 강제 이주 시켰잖아 국민 정서에 반하면서까지 살처분 할 정도로 일반 생태계에 매우 해악을 끼치는 동물종은 아니라는 거임

+) 너무 일반화 한 것 같아서 ‘대부분 효과있다고 보시는 편이야’ 를 ‘내 주변’ 으로 수정함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7
실제 한다 만다는 아무 상관 없고 나는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말인데? 애초에 그 국민 정서라는 것도 별 이유 없이 고양이는 귀엽고 다른 동물은 안귀여워가 땡이잖아
그리고 수의대 다니는건 알 바 아니고 너 주변에서 뭐라 한들 tnr은 효과가 없다는 연구들도 충분히 많다는 것도 사실인거 너도 알지 않니?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0
내가 작성한 댓글이 살처분에 반대하는 국민 정서에 동의한다는 것처럼 들렸다면 유감이야 그럴 의도가 아니고 정치인들이 그 반발을 감수하고 시행할 정도로 영향력 있는 이슈가 아니라는 걸 말하고 싶었음
tnr 효과가 없다는 연구 결과는 익인이가 직접 찾아본 거야? 내 주변 교수님, 수의사 쌤들은 직접 연구하시거나 tnr 사업에 참여하시는 분들인데 그 분들이 효과 있다고 하셨고 나도 관련 수치를 봤으니 효과 없는 방안은 아니라는 말을 전하고 싶었던 거임
익인이가 말하는 살처분이 현실적으로는 고안조차 되지 않고 있으니 우선은 tnr이 최선이라고 생각한다는 거지, tnr이 유일한 방안이라고 호소할 생각은 없었어
다른 방안에 대해서는 나도 가끔씩 고민해보고는 있는데 그걸 익인이 피로하게 설명할 부분은 아닌 거 같네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3
익이 해야한다고 글쓴거 모르는 사람 없어. 대댓익은 주변 학계 의견을 말해준건데 익은 답을 정해놓고 들어서 귀가 닫혀있는 것 처럼 느껴졌네.
어차피 익이나 대댓익이나 고양이 개체수 감소에 대한 방향성은 의견이 같아.
상대에 대해 귀를 아예 닫아놀고 들으면 해결에 도움이 되지 않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5분 전
대표 사진
익인83
1년에 세금 260억을 쓰는데 그거보다 더 큰 예산을 써야만 효과 있는 방법이면 안하는게 맞지 않나?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0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에 260억이 사용되는 거고 살처분 전과정에 필요한 연구, 시행, 후처리 및 추가 연구 과정에서 드는 비용이 260억보다 적을 거 같진 않은데… 유기 문제도 함께 해결해야 할 거 같고 근데 난 예산 쪽은 아는 게 없어서 그냥 내 생각이야 ㅜ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3
나도 살처분은 반대임 근데 tnr의 효과에 대해선 회의적인 입장이고 tnr보다는 길고양이에게 밥 주는 사람 처벌 강화가 더 맞다고 봄 막말로 고양이가 뭔 잘못이 있겠어...생태계 파괴 할 만큼 개체수 늘린 캣식모 탓이지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0
83에게
나도 길고양이한테 밥 절대 안 줌… 근데 길고양이한테 밥 주는 사람이라고 하면 캣맘만 생각하는데 생각보다 주변에도 길가다가 불쌍하다고 편의점에서 츄르 사다주거나 하는 사람 꽤 많은데 그걸 다 단속하고 신고하는 것도 쉽지 않을 거 같고… (궁극적으로는 시행해야 한다고 생각해) 반려동물 유기 및 학대&입양 제도 개선, tnr 사업, 길고양이 먹이 주는 행위 처벌 등등 여러 박자가 함께 맞아야 할 거고 그 외의 요소도 고려해야겠지 ㅠㅠ 탁상행정 하는 나라에서는 쉽지 않은 문제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4
tnr 잘 되어있는 동네 사는데 여긴 확실히 개체 수 줄어들고 관리되는 거 눈에 보입니다 귀 커팅으로 표시되니까 다른 영역에서 넘어온 고양이도 금방 포획해서 tnr 잘 되고요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9
진짜 항상 생각하는게 그렇게 밥챙겨주고 지켜주고싶고 하면서 왜 집은 안데려가는걸까 집에서 안전하게 케어해주면 서로 좋지않나.. 항상 궁금함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8
고양이 개체수를 줄이는 건 맞지만 개인적으로 불꽃놀이 같은 거엔 전혀 화를 내지 않는 사람들이 살처분하자고 하니까 이게 맞다면서 학대하는 사람들에겐 별말도 안해? 내 입장에서 이건 그냥 고양이 학대권을 보장 받은 사람들처럼 구는 게 별로라는 거임. 그리고 어지간하면 유기 좀 적당히하셈 진짜 가끔 길에 품종묘 있을 때마다 유기한 애들 찾아가서 조지고 싶음
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2
원래는 캣맘도 좋게봤고 당연히 동물도 사랑함... 근데 몇달전에 아파트단지에서 고양이한테 목을 물어뜯겨서 숨만 겨우쉬는 콩새 주움... 상처가 심각했는데 목에 그 상처말고 다른흔적은 없고 결국 소독해주다가 새구조센터에 데려다줬는데 이런상처는 고양이가 배고파서 사냥한게 아니라 재미로한거라더라...ㅠㅠㅠㅠ 콩새는 결국 회복하지 못했는데 그이후로는 좀 인식이 변해감.. 뭐가맞는진 난 여전히 모르겠지만 마음 복잡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3
나는 예전에 쥐를 키웠어서 개인적으로 고양이에 대해 무한정 사랑한다!! 이런 건 아니지만 소동물입장에서봐도 그렇고 아파트 단지에 고양이
개체수가 최근 많이 늘었거든 한 마리당 새끼를 막 4마리 씩 낳고 그러니까.. 이게 한 번이면 그래도 나을텐데 아마 사는 동안 여러번 출산할거고 그런거 생각하면 중성화라도 적극적으로 이뤄지는게 좋겠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3
인간도 재미를 위해 사냥 많이 하지않나
한때 유행한 낚시카페도 그중 하나고
인간한텐 한없이 관대한거 어이없어
여름엔 에어컨 못참고 겨울엔 난방 못참으면서
길에서 겨우 살아가는 개체들 못잡아먹어 안달난거 기괴함 지구전세냈나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4
호주생태계는 희귀 토종동물들이 많아서 극단적으로 보호하는거 이해감 고양이 살처분 이유를 한국이랑 비교하는건 아닌거같음 한국에서 고양이로 멸종된 동물 사례가 하나도 없는거면 왜 살처분이 필요한지모르겠는데 그냥 자연의섭리대로 두는게 낫지 인간이 개입해서 밥도 주지말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6
제발 귀엽고 불쌍하면 집에 데려가서 키워..
자전거 타고 다니면서 밥주는 아빠친구분 밥준다고 자랑하시면서 캔은 안치우심ㅠ
귀엽다고 길고양이 만지는 동네애기들 보면 비듬있는것도 모르고 막 만지더라 유치원 나이 정도로 보이는데 걔네가 만지고 손은 제대로 씻을까?
맨날 만나서 이야기 할것도 아니고 말해도 안듣고ㅠ 민원 넣어도 맨날 당장 출동은 어렵다는데 답답함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8
당장 밥 주는거 때문에 바퀴벌레 생겨서 난리낫는데.. ㅋㅋㅋ 밥 좀 그만 줘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9
진짜 고양이한테 무슨 원수를 졌길래 고양이를 저렇게 죽이고싶어하는지 감도 안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1
도심 유해동물중에 거의 유일하게 아무 제지 없이 살아가는게 고양이밖에 없어서 그런거 아님? 당장 개만해도 주인없는 개는 보호소갔다가 일정기간지나면 안락사자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1
고양이도 보호소 보내서 일정기간 지나면 안락사 하는 경우 많고 보호소에서 병 걸려서도 많이 죽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0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2분 전
대표 사진
익인15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4분 전
대표 사진
익인152
응 새덕후 응원해
제발 길고양이들좀 치워라..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3
살처분도 사실 살처분 하는 사람들의 정신건강 그 고양이와 유대관계를 쌓아온 주민들의 정신건강 이런 것도 다 고려를 해야할 듯 싶음.
단순히 개체수로만 접근하면 살처분만한 게 없지. 근데 그 방법론적인 것을 제외하고 부가적인 영향들도 사실 무시해서는 안돼.
구제역 돼지 살처분할 때에도 그 살처분하는 업무에 투입된 분들 정신적 고통도 상당하고 심지어 내가 아시는 분은 돌아가셨거든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3
국민 반감, 시행하는 인력의 부작용 이런 것들 이미 예상되는 것들이잖아.
그럼에도 해야한다면 정 방법이 없을 때인데, 정 방법이 없을 정도로 해결책을
시행해본 적이 애초에 있는가? 그걸 묻는게 우선이라 생각해

2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4
이런 자료 글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 무지성 살처분 주장하는 인간들이 백날 입에 달고 사는 호주 개체 수 줄이는 정책 대부분 실패한 건 알고나 있는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6
고양이 밥으로 바퀴벌레 너무 많이 생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7
아니 다 떠나서 우리나라만큼 고양이 학대하고 악의적인 짓하는 나라가 어딨다고 살처분이라는 단어를 사용함
새덕후라는 사람의 논리가 절대적으로 잘못됐다가 아니라 그걸로 악용하는 사례가 너무 많음
원래도 고양이, 고양이를 좋아하는 여자를 혐오하던 사람들이 옳다구나 싶어서 명분을 줬잖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8
무학위 유튜버라면서 본인 학위는 안밝히면 본인도 무학위로 주장하는 거 아님?
그리고 새덕후 논리에 구멍이 많은 것도 사실이지만
캡쳐해 온 글에 선동이랑 침소봉대 너무 심함

지역, 지형 관련 학사 학위 소지자로서
오세아니아 지역적 특징 운운하면서 산지 70% 얘기하는데
1. 1500년이 중요한게 아님 현재와 같은 환경이 언제 구축되었는지가 중요함.
2. 70% 중요한 것 아님 우리나라 평지 충분히 존재함.
3. 호주 기후 다양함 온화하지 않음
4. 도심 외 항시 존재하지도 않음
5. 팩트 근거 확신 근거 없음
6. 갑자기 수천년됨
7. 땅 크기 중요하지 않음.
+) 갑자기 또 오히려 기후, 사회환경 다른 북한타령

나도 살처분은 반대하는데 그래도 적어도 논리적으로 대응해야지 선동은 진짜 기가 참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9
글 쓴사람도 무학위 무논문일거 같은데....일단 문장 앞뒤가 안 맞음
모든 길고양이 살처분 하자는게 아니라 캣맘들 고양이 밥주지 말라고요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2
무조건 다 살처분해야한다는 게 아니라 번식을 줄이게끔 하자는 거 아닌가 캣맘들이 걍 밥을 안 주면 될 일인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4분 전
대표 사진
익인164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5분 전
대표 사진
익인165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3분 전
대표 사진
익인16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5분 전
대표 사진
익인16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2분 전
대표 사진
익인16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6분 전
대표 사진
익인169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33분 전
대표 사진
익인171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2분 전
대표 사진
익인17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7분 전
12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왜 다시 들어왔지? 살려주었잖느냐"
17:00 l 조회 1093
맛이 너무 궁금한 중국 대왕 과일 찹쌀떡1
17:00 l 조회 1087
뭐? OCN채널에서 호프를 벌써 틀어준다고?
16:58 l 조회 587
일본인이 느끼는 한국의 아름다운 역이름12
16:56 l 조회 16226
BTS·스트레이 키즈→코르티스, 'TMA 베스트 뮤직 – 여름' 결선 투표 시작
16:46 l 조회 237
"xx도 작은 게" 조롱 후 성추행 시도한 여성1
16:36 l 조회 1720
"딴 데 말하지 마"…12살 딸 성폭행한 친부, 항소심도 징역 10년
16:27 l 조회 722
홈플러스, 빨라야 8월 영업 재개할 듯…납품업체 협의 '관건'
16:26 l 조회 755
🚨오세훈 1심 벌금 1천만원 시장직 상실형6
16:21 l 조회 3686
반응 난리난 데뷔 2주차 남돌의 팬싸…jpg
16:19 l 조회 2277
참여형 프로모 많이 돌리는 거 같은 남돌.jpg2
16:14 l 조회 2592
💥다이소 선크림 효과없다고 저격했던 유튜버, 다이소는 피해자?12
16:13 l 조회 21973 l 추천 2
다들 이거봤어? 전쟁나는거아니냐 진짜4
16:06 l 조회 3922
[속보] 국민의힘, 오세훈 1심 '시장직 상실형'에 "정의 무너뜨린 정치 판결"161
16:01 l 조회 39385 l 추천 2
현재 감다살이라는 루이비통 신상 스카프..JPG20
15:45 l 조회 27430
노브랜드 매운소갈비찜 먹지마세요 살인자입니다121
15:36 l 조회 63808 l 추천 1
힘들 때 점술에 의지하면 안되는 이유.jpg
15:24 l 조회 8204
"김건희 여사, 제니 닮았죠?"…尹 뒤집힌 블랙핑크 사건 전말17
15:17 l 조회 21439
뉴진스, 4주년에 민지 포함 4인 영상…"후속 콘텐츠 선보일 것"(종합)
15:12 l 조회 2541
해부학 공부하려고 하는데2
15:08 l 조회 325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