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35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739 출처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3일 충남 천안시 한 다가구주택에서 에어컨 설치 작업을 하던 중 흉기에 찔려 숨진 A(69)씨의 유가족과 동료는 사건이 말다툼이나 몸싸움 끝에 벌어진 것이 아니라 일방적인 범행이었다고 주장했다.

A씨의 아내는 “남편은 피의자와 말다툼이나 몸싸움을 벌인 사실이 없는데도 정당방위를 주장하고 있다”며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고 말했다.

사건은 지난 3일 오후 2시 40분께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발생했다. 당시 A씨는 동료와 함께 에어컨 설치를 위해 세입자인 50대 B씨의 집을 찾았다가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음 날 숨졌다.

사건을 목격한 동료는 B씨가 이들이 집에 도착한 직후부터 15~20분 동안 폭언과 욕설을 이어갔다고 진술했다. B씨는 당일 에어컨 설치 문제를 두고 집주인과도 갈등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동료에 따르면 설치 작업을 중단하고 철수하려던 A씨에게 B씨는 집 안 바닥을 닦으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A씨가 “자신이 묻힌 것이 아니어서 닦을 수 없다”고 하자 B씨는 현관문 인근 주방으로 가 흉기를 가져와 A씨의 가슴과 복부 등을 세 차례 찔렀다.

동료는 “집 안은 원래 지저분한 상태였고 에어컨 포장도 뜯지 않아 작업 과정에서 바닥을 더럽힐 상황이 아니었다”며 “경찰과 검찰 참고인 조사에서도 말다툼이나 몸싸움이 없었다는 취지로 일관되게 진술했다”고 밝혔다.

흉기에 찔린 A씨가 소지하고 있던 공구를 휘두른 것은 추가 공격을 막기 위한 방어 행동이었다는 것이 동료의 설명이다.

반면 B씨는 수사기관에서 A씨가 먼저 자신을 공격해 정당방위 차원에서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혈흔 행적 분석 등을 통해 B씨 진술의 신빙성이 낮다고 판단하고 사건을 살인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https://naver.me/FbVjqpBS


대표 사진
익인1
미친거아냐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미쳤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미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에어컨 설치도 사람 봐가면서 해야하나 ㅠ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저러면 무서워서 어떻게 일하냐 미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정신병잔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50대 무서운 사람 넘 많음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5명이 손가락 잘렸다는 '고깃집 깡통 의자'…"이제는 쳐다만 봐도 무섭다"32
16:29 l 조회 16667
대체 춤을 얼마나 췄길래 저런 건지 궁금한 여돌.jpg2
16:27 l 조회 6944 l 추천 1
맥주를 처음 먹어본 아이돌의 후기 .jpg1
16:16 l 조회 5534
브라 며칠동안 입어? 이거 정상적인게 맞아?60
16:09 l 조회 18771
그 어렵다는 서장훈한테 따봉 받은 남자
16:06 l 조회 1884
박물관 수준인 1981년도에 오픈한 이발소.jpg
15:50 l 조회 4792
주먹싸움으로 서열 정리한다는 프로미스나인...jpg2
15:42 l 조회 5855
장윤기 사건에 다시 불붙은 '리얼돌' 논쟁…"위험성 평가 필요"14
15:21 l 조회 4301 l 추천 1
코스피 폭락해 6700선도 붕괴…코스피·코스닥 동시 '매도 사이드카'1
15:16 l 조회 1423 l 추천 1
와이프랑 대화 안 한지 일주일 째139
15:13 l 조회 28972
소기업은 일본을 못이기는 이유4
15:13 l 조회 7177
의외로 사람을 죽인 사례가 없는 동물 .jpg29
15:11 l 조회 19497 l 추천 1
영어권 화자가 본 한중일 언어의 난이도35
15:07 l 조회 16525 l 추천 2
한국과 똑같은 고민을 하고있는 국가12
15:04 l 조회 14618
[속보] 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 9440억원 지급하라”87
15:01 l 조회 25322 l 추천 3
엔플라잉 롤 OST 커버 메들리(Legends Never Die, Warriors, Enemy, POP/STARS 외)..
15:01 l 조회 60
천만영화 '왕의 남자' 주연 최종 후보였던 배우 4명5
14:57 l 조회 4801
돌판에서 보기드문 형식으로 뮤비 말아온 아이돌...jpg12
14:44 l 조회 9008 l 추천 1
난 계속 주4일제 하자는 사람들 이해안감...솔직히 한심해55
14:43 l 조회 19968 l 추천 1
조회수 183만 찍은 대왕참치캔 덮밥7
14:43 l 조회 12663 l 추천 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