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351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741 출처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3일 충남 천안시 한 다가구주택에서 에어컨 설치 작업을 하던 중 흉기에 찔려 숨진 A(69)씨의 유가족과 동료는 사건이 말다툼이나 몸싸움 끝에 벌어진 것이 아니라 일방적인 범행이었다고 주장했다.

A씨의 아내는 “남편은 피의자와 말다툼이나 몸싸움을 벌인 사실이 없는데도 정당방위를 주장하고 있다”며 “사실과 다른 주장”이라고 말했다.

사건은 지난 3일 오후 2시 40분께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의 한 다가구주택에서 발생했다. 당시 A씨는 동료와 함께 에어컨 설치를 위해 세입자인 50대 B씨의 집을 찾았다가 흉기에 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음 날 숨졌다.

사건을 목격한 동료는 B씨가 이들이 집에 도착한 직후부터 15~20분 동안 폭언과 욕설을 이어갔다고 진술했다. B씨는 당일 에어컨 설치 문제를 두고 집주인과도 갈등을 겪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동료에 따르면 설치 작업을 중단하고 철수하려던 A씨에게 B씨는 집 안 바닥을 닦으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A씨가 “자신이 묻힌 것이 아니어서 닦을 수 없다”고 하자 B씨는 현관문 인근 주방으로 가 흉기를 가져와 A씨의 가슴과 복부 등을 세 차례 찔렀다.

동료는 “집 안은 원래 지저분한 상태였고 에어컨 포장도 뜯지 않아 작업 과정에서 바닥을 더럽힐 상황이 아니었다”며 “경찰과 검찰 참고인 조사에서도 말다툼이나 몸싸움이 없었다는 취지로 일관되게 진술했다”고 밝혔다.

흉기에 찔린 A씨가 소지하고 있던 공구를 휘두른 것은 추가 공격을 막기 위한 방어 행동이었다는 것이 동료의 설명이다.

반면 B씨는 수사기관에서 A씨가 먼저 자신을 공격해 정당방위 차원에서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장 감식과 혈흔 행적 분석 등을 통해 B씨 진술의 신빙성이 낮다고 판단하고 사건을 살인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


https://naver.me/FbVjqpBS


대표 사진
익인1
미친거아냐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미쳤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미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에어컨 설치도 사람 봐가면서 해야하나 ㅠㅠ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아니 저러면 무서워서 어떻게 일하냐 미친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정신병잔가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50대 무서운 사람 넘 많음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여름철 지자체 무료 생수 냉장고 근황..gif266 07.24 10:3194929 1
유머·감동 와이프랑 대화 안 한지 일주일 째241 07.24 15:1371741 0
초4 남학생이 고백 거절당하자 한 짓264 07.24 12:4284834 38
이슈·소식 설탕에 중독되어가는 한국 근황🙄134 07.24 13:0667782 0
이슈·소식 어딘가 이상한 인플루언서의 선착순 이벤트 당첨자 명단128 07.24 14:3068941 2
외국 승무원들이 뽑은 '가장 만만한 승객' 1위는 한국인19
07.24 19:02 l 조회 19938 l 추천 2
2026 롤라팔루자 한국 아티스트 라인업 & 생중계 정보 (제니 헤드 라이너 ㄷㄷ)
07.24 18:49 l 조회 979
금요일에 팀장님이 꼭 봐야하는 영상 ;;
07.24 18:46 l 조회 251
영화 '호프(HOPE)' 홍보
07.24 18:46 l 조회 307
전과팅 시즌2 ep.1 | 모태 솔로지만 과팅은 하고 싶어 [모태 솔로 과팅] [EN/IN]
07.24 18:46 l 조회 96
택배 상하차 뺨치는 1.2톤 수박 나르기 🍉💦ㅣ수박농장ㅣ워크맨ㅣ이준1
07.24 18:41 l 조회 210
태국가서 팟타이 제일 유명한 집에 먹으러 갔는데 다른게 맛있다고 함.jpg14
07.24 18:32 l 조회 14426
트젠 팩폭하는 강남 성형외과 원장10
07.24 18:31 l 조회 19697
여자분들 제발 인스타 부계로 전남친 인스타 염탐 그만두세요1
07.24 18:08 l 조회 3357
최연소 방과후설렘 참가자였던 아이돌 근황 .jpg
07.24 18:07 l 조회 1786
서바이벌 가니까 사람이 달라보인다는 신승용 근황;;15
07.24 18:06 l 조회 9074
손자의 인생을 바꾼 욕쟁이 할머니의 실화
07.24 18:03 l 조회 936
시위 참여한 원위 동명
07.24 18:02 l 조회 316
이번주 24일 금요일에 신곡 나온다는 블랙핑크 제니
07.24 18:02 l 조회 375
'자우림 - 스물다섯, 스물하나' 커버 모음
07.24 18:01 l 조회 138
'존 오브 인터레스트' 감독이 연출한 뮤직비디오들1
07.24 18:01 l 조회 415
심야괴담회 제일무서웠던 괴담 공유하는달글4
07.24 18:01 l 조회 2595
드라마를 위해 실제 생니를 뽑은 배우24
07.24 18:01 l 조회 17484 l 추천 1
인생에서 학벌이 필요할 때.thread30
07.24 18:01 l 조회 18723 l 추천 1
동물의 숲 게시판에 글쓰면 실제로 주민들이 읽는 줄 알았던 엄마3
07.24 18:01 l 조회 3504 l 추천 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