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35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258

"배재고 사태 원인 제공자는 李대통령”…이병태 직격 | 인스티즈

이병태 전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배재고 야구부의 ‘스타벅스 응원가’ 논란과 관련해 “배재고 사태의 원인 제공자는 이재명 대통령”이라고 주장했다.


이 전 위원장은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스타벅스코리아의 ‘탱크 데이’ 마케팅 논란과 이후 불거진 배재고 야구부 응원가 논란을 언급하며 이 대통령을 비판했다.


그는 “배재고 사태의 원인 제공자는 이재명 대통령이다”라며 “그가 무책임한 음모론적 시각으로 소셜미디어에 스타벅스코리아 마케팅을 과거 민주화 과정의 불행한 사건들을 조롱하는 것으로 한밤중에 생각 없는 글을 올린 것이 이 문제의 시작이자 전부로 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 전 위원장은 이어 “권력자의 역사 심판관을 자처한 오만이 부른 국민 갈등의 사례”라며 “나는 국민통합비서관에게 대통령이 사과해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고 주장했다.


중략


이 전 위원장은 자신의 과거 ‘5·18 성역화’ 발언 논란과 관련해서도 입장을 재차 밝혔다.


그는 “나는 광주가 왜 성역화되었다고 항변했는가”라며 “그것은 역사와 특정 사건(세월호)의 정치적 상징성과 의미를 독점하려는 사람들과 권력이 상대를 낙인찍고 인격살인하는 진영 정치의 표식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나는 앞으로도 계속 물을 것이다. 진영정치로 호남과 비호남의 갈등을 부른 원인제공을 누가 했는지? 이병태인가 이재명 대통령인가?”라고 적었다.


앞서 이 전 위원장은 배재고 야구부의 ‘스타벅스 응원가’ 논란과 관련해 “5·18이 성역이 됐다”고 발언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직에서 물러났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862442


대표 사진
익인1
뭐래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뭐라긴 옳은말 했구먼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ㅇㅁㅂ 이 원흉 아녀?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뭔소리임.. 걔네는 스타벅스가 됐든 뭐가됐든 광주를 비하하려고 한짓인데 ㅋㅋㅋㅋ 하이닉스가 했으면 하이닉스 가야지 했을놈들임 논리가 왜이래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조롱한 거 맞잖아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2차 가해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진짜 하다하다ㅋㅋㅋㅋㅋㅋㅋㅋ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뜨신밥먹고 신소리하네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9
스벅 가야지 외치라고 협박이라도 했나 별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러니까 어설픈 외연확장은 저런 인간에게 자리를 주는 오류가 생긴다는
6일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222 극공감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1
그 이가 이재명이 아니라 이명박이겠지. 노무현 전 대통령 조롱하는 인터넷 밈을 키운게 지금의 극우커뮤에 찌든 10대들을 만들었잖아
뭐만 하면 노노 거리면서 사투리인데? 이런식으로 조롱하고 온갖 혐오와 균열을 일으키고 있음. 싹을 도려내야함

6일 전
대표 사진
익인12
맞지 뭔 사이렌 가지고도 몽몽소리했잖아ㅋㅋ
6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한문철이 보고 눈 댕그래진 보행자(사고움짤주의)3
07.23 18:01 l 조회 3397
"혈압 다시 재니 낮길래 안심했는데"…수치 널뛸수록 '위험'
07.23 18:01 l 조회 260
남주혁 최근 피지컬 상태33
07.23 18:01 l 조회 17893 l 추천 6
윤경호 딸이 윤경호랑 얘기하다가 눈물을 흘린 이유.jpgif1
07.23 18:01 l 조회 4526
다이소 인형옷 신상 (수영복, 김장조끼, 몸빼바지)6
07.23 18:01 l 조회 9606 l 추천 1
5년 만에 판박이 물류센터 대형 화재…안전 강화했다던 쿠팡, 다시 시험대
07.23 18:01 l 조회 66
"버리면 저만 손해잖아요"…이혼한 여성들이 가운뎃손가락에 다이아반지를 끼는 이유2
07.23 17:58 l 조회 1891
이센스, 클럽서 강제 추행 혐의 벌금형…"어떠한 강제나 부당 접촉 없었다" 반박
07.23 17:43 l 조회 6183
왔다 경주기행 예고편
07.23 17:41 l 조회 292
영크크 유행 테스트 (신조어 테스트)28
07.23 17:36 l 조회 15585
"부부가 같이 발 올리더라" 영화관 민폐 관객 논란3
07.23 17:31 l 조회 1401
"해군사관학교를 내륙으로 옮기는 게 맞나”11
07.23 17:29 l 조회 3219 l 추천 2
효린 무대에 다시 등장한 그 시절 여돌들 필수템2
07.23 17:27 l 조회 2373
부평역 화장실 근황9
07.23 17:23 l 조회 19772
김재욱 옛날에는 화목한 가정이 콤플렉스엿는데14
07.23 17:22 l 조회 24262 l 추천 12
연프에서 연상 여출 때문에 늙었으면 좋겠다는 연하남…jpg18
07.23 17:17 l 조회 20070
"험담했지?" 노래방 불러 3시간 집단폭행…부산 여중생 10명 수사
07.23 17:10 l 조회 888
'36주 임신중절' 산모 항소심서 무죄…병원장·집도의 감형1
07.23 17:08 l 조회 2760
"커피 하루 잔까지 괜찮다”…성인 카페인 400mg, 심장병 위험 안 높여11
07.23 17:05 l 조회 8716
취업 막힌 청년들, 절반이 "졸업 1년째 쉰다"…금융위기 이후 최악
07.23 17:01 l 조회 968


처음이전8586878889909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2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