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정류장 근처에 있던 A씨는 버스에 탄 여성이 자신을 보며 무언가 말하는 모습을 봤다.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한 A씨는 여성이 버스에서 내리자 "아까 뭐라고 했냐"고 물었고, 여성은 남성의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XX도 작은 게 임금 행사한다", "네 XX 얼마나 큰지 작은지 궁금하지 않다", "네 스스로 XX 크다고 착각하고 사는 것 같다" 등 모욕적인 발언을 반복했다.
여성은 A씨 신체 부위를 만지려고도 했다.
A씨가 이를 피하자 그가 타고 있던 킥보드를 발로 걷어차 고장 내기도 했다.
A씨는 즉시 112에 신고했고, 얼마 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면서 상황이 정리됐다.(중략)
https://m.news.nate.com/view/20260721n28383?mid=m03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한 A씨는 여성이 버스에서 내리자 "아까 뭐라고 했냐"고 물었고, 여성은 남성의 신체 부위를 언급하며 "XX도 작은 게 임금 행사한다", "네 XX 얼마나 큰지 작은지 궁금하지 않다", "네 스스로 XX 크다고 착각하고 사는 것 같다" 등 모욕적인 발언을 반복했다.
여성은 A씨 신체 부위를 만지려고도 했다.
A씨가 이를 피하자 그가 타고 있던 킥보드를 발로 걷어차 고장 내기도 했다.
A씨는 즉시 112에 신고했고, 얼마 뒤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면서 상황이 정리됐다.(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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