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SQnErDk"계집애 필요 없다"…생후 2개월 딸 숨지게 한 父, 출소 후 더 끔찍했다"니 같은 계집애는 필요 없다. 니 같은 것이 왜 태어났노." 2001년 9월 16일 밤 부산 연제구 한 주택 작은방. 생후 두 달 된 B 양은 잠에서 깨어 울음을 터뜨렸다. 술에 취한 친부 A 씨(60대)는 B 양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