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356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06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을 둘러싼 노사 갈등이 결국 형사 고발로까지 번졌습니다.

 소액주주단체인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양사 대표이사 3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고발했습니다.

 

이와 함께 노동조합과의 임금협상 과정에서 중재에 나섰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 대해서도 직권남용 혐의 등으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주주운동본부는 "회사 손익에 연동된 성과급은 근로의 대가인 임금이 아니라 경영 성과의 사후적 배분인 만큼, 노동법상 파업 등 쟁의의 대상이 될 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이익 배분을 결정하려면 노사 협상이 아닌 경영진의 제안과 주주총회 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단체는 지난 5월 삼성전자 노사가 DS 부문의 성과급 재원으로 사업성과의 약 12%를 배정하는 합의를 체결한 점을 문제 삼았습니다.

 

이 과정에서 노동당국이 쟁의 대상이 될 수 없는 성과급 요구를 막기는커녕, 오히려 파업 방지를 지렛대 삼아 회사 측에 합의를 종용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경영진은 법적 대응을 검토하지 않은 채 사업 성과 일부를 성과급 재원으로 배정하는 합의를 체결해 회사 재산에 손해를 끼쳤다"고 덧붙였습니다.

 

SK하이닉스 경영진 역시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 재원으로 배분하는 구조를 도입하고 지급 상한을 폐지해 대규모 성과급을 집행한 점이 배임에 해당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74529?sid=101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같이사는 늦둥이 고모와 차별대우1
5:49 l 조회 9188
오세훈 '당선 무효'형에 국힘 "'여당무죄·야당유죄"
5:48 l 조회 829
연애 프로그램 안 보는 사람들의 속마음ㅋㅋㅋ
5:48 l 조회 827
주식 물린듯한 ocn 직원...13
5:46 l 조회 37665 l 추천 6
한국소비자원에서 팬티형생리대 비교 조사 결과 발표함
5:44 l 조회 413
아이돌 팬덤 서바이벌 예고편 뜸(데식 몬엑 지오디 투바투 샤이니 세븐틴 트와이스 빅뱅 엑소 라이즈)
5:43 l 조회 540
스마트폰 싫어서 호프 1980년대 설정 했다는거 동의하고 지지하고 응원한다 홍진아..
5:41 l 조회 7986
호프 디렉터스 컷이 이미 등급분류 되어있었음
5:28 l 조회 1580
상주 북천서 10대 여학생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5:28 l 조회 3065
'아동성매매 혐의' 최영중 수사과정 들여다보니…'허점투성이'2
5:28 l 조회 464
폭우 온다더니 왜 우리 동네는 비 안 오나요?···오락가락 날씨에 시민들 혼란
5:19 l 조회 447
"여름휴가 떠난다” 51%…국내여행 경비 50만~100만원 최다
5:17 l 조회 189
"장윤기, 여고생 알았을 가능성 사실 아냐”... 성급한 발표로 2차 가해 부른 경찰
5:14 l 조회 340
데뷔 후 첫 시상식 MC 맡는다는 강태오
5:10 l 조회 327
명예영국인 "취향이란 영어로 taste이고 말그대로 입맛과 같은 것인데, 나는 부대찌개가 싫다고 부대찌개를 좋아하는 사..
5:09 l 조회 1179 l 추천 1
"어떻게 만든 서울시장인데…" 국힘, 吳 공직상실형에 당혹
5:09 l 조회 358
형들이랑 놀러가기위해 카드 긁은 동생.jpg1
3:31 l 조회 1456
보플때부터 이어져 내려오던 목관리법.jpg
3:13 l 조회 665
여시헴들 300억있으면 우리나라 어느 동네에 집사고 싶어?2
2:57 l 조회 2001
유튜버 단군 근황
2:49 l 조회 4791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