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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2873 출처

난 일단

1. 옛날에는 진리라 하면 진리인갑다 이거였는데 요샌 인터넷 발달로 다양한 정보를 접하면서 그게 진리라는 인정 자체를 안 하고 들어감 ㅋㅋㅋ
좋게 말하면 꾸준한 비판적+나쁘게 말하면 비난적 사고 ㅋㅋㅋㅋ 오일팔이란 역사적 사실도 폭동이라고 하는 세대인데뭐; 불만충의시대

2. 감성이 무겁고 거룩해서 요즘이랑 안 맞음
조금 우스운 구약 용어사용 ex 나사렛 여호와 찬양 등등
그뭔씹 그사세 라는 감정

이거 두개가 젤큰거앝음
일단 이미지가 노간지임

+3. 글고 갠적 생각으로는 애낳고 삶 힘들어졌는지 갑자기 주님 만나서 은혜 받았다고 벅차오른 연예인들의 출몰
(내기준) 이미지가 뭔가 중년의 그것임..그래서 인생이 힘들어도 만트라 들으면서 절을 가지 교회는 안 가고 싶음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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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1. 헌금 강요
2. 난 말씀 듣는거 좋아해서, 본 예배만 드리고 가고싶은데, 청년부 들어가라고 강요함.
청년부 들어가면 온갖 잡일 당첨+주말에도 사회생활 해야돼서 싫어.
안한다고 하면 나만 이상한 사람 되는 느낌이라 걍 안감

근데 나는 이거 두개만 없다면 교회 다닐 생각 있어!!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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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헐 나랑 완전 똑같애 !!!!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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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그거 두 개가 교회의 전부인데 자선사업도 아닌이상 없을리가 ㅋㅋㅋㅋㅋㅋ
자기 교회 세력키우는 게 제일 큰 목적이라 그 두 개를 포기할 순 없을 듯..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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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ㄹㅇ.. 나도 이거 때문에 교회 가기 싫음 ㅠㅠ 옛날에 뭣도 모를 때는 그냥 갔었는데 내 삶이 바쁘고 힘드니까 저 두개가 너무 버거워짐.. 근데 청년은 저거 안하면 진짜 이상한 취급해서 더 거부감 생겨가지고 그 이후로 안가게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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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내가 본 교회 목사들 대부분이 극우임 설교 때 꼭 정치 얘기함
내 노력 인정 안 해주고 다 하나님 덕, 잘못하면 내 탓
전도 강요 심하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 중 이기적인 사람을 너무 많이 봄
설교 중에 계속 돈돈돈 거림
희생을 너무 당연하게 바람 (일 시키는 거)
물론 교회에서 좋은 일도 하는 거 알고 사회봉사 해주는 거 너무 좋죠 근데 개인적으로는 강요하면 반발해서 오히려 안 하는 성격이라 어릴 때 부모님 강요로 다니다가 이제 안 다님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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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본인들 말에 반발하면(교회 일 시키는 거였음) 하나님 말에 순종하라고 하는 인간들 때문에 정떨어져서 그때부터 안 다님ㅋㅋㅋ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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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그 좋은 일 하는 것도... 사실 우두머리가 하는 게 아니라 자기 세력 이용해서 동원시키고 이미지메이킹까지 가능하니까 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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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본문처럼 이미지가 나쁜것같음 헌금 포교 이런거 다 빼더라도 뭔가 4-50대 중년층이 약간 영문모를정도로 혼자 벅차서 잔뜩 거룩해져있는... 그런 느낌이라 젊은층은 특별히 가족이나 주변에서 권유하는거 아니고서는 굳이 스스로 교회를 찾지 않는거같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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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종교 자체가 요즘 사람들한테 매력이 없음
애초에 신이라는 개념이 특정 사회를 유지하거나 당시 설명할수없었던 것을 어떻게든 설명하기 위해 발명된 존재인데
현대로 올수록 그 필요성이 떨어질 수밖에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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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2번 이유가 웃기다ㅋㅋㅋ 무겁고 거룩하다..? 한번도 교회라는 단어와 매치해본적 없는 표현이야
교회 자체는 걍 신도 돈뜯어가는, 세금 안내는 사기꾼집단이라는 생각임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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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애초에 MZ감성이랑 종교랑 안맞음 특히 교회ㅋㅋ 성당이나 절은 누가 나오던지 말던지 헌금을 천원을 내던 얼마를 내던 눈치가 덜 보이는데… 교회는 일단 들어가는순간 오지랖퍼들 대잔치에 헌금봉투에는 구멍뚫어놓고 종류도 많고… 뭔가 순수한 종교와는 거리가 멀어보여서 멀어짐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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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교회사람들 참견 너무 심한것도 한몫함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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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논리없고 무지성 억지 부리는거 보면 왜 믿는지 이해가 안됨
교회 다닌다면서 온갖 불법저지르고 비도덕적임 악인이 따로 없음 그러면서 회개받았다고 하는거 보면 오히려 교회가 악인의 소굴이자 양성소같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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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기독교익인데
나도 교회 다니라고 안함.
좋은 교회는 분명히 잇고 그 안에서 충분히 유익을 누릴 수 잇음 다만 안좋은 교회가 너무 많아서 그럴뿐
대신 예수는 교양으로도 알아두면 좋다 라는 식으로 얘기는 해
그런 의미에서 궁물받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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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그럼 성경에 나오는거 다 지켜?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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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당연히 다 못지킴 ㅎㅎ
다만 그걸 지키려는 의도는 잇지만 잘 안돼서 기도하고 반성하고 그러는거지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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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그냥 뭐랄까..
무형의 존재가 있다고 믿으면서 확실한 이익을 주는 것도 아닌데 거기에 계속 돈을 내고 이러는게 넘 이해가 안됨...
게다가 강요 너무 심함...불교랑 기독교가 인식이 가장 큰 이유가 강요의 차이 아닐까 싶음

9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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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걍 교회다니는 사람보면 사이비랑 별다를게 없어보임 친목질 목사찬양 등등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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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사이비랑 뭐가 다른지 조차 모르겠음..
있는사람믿으면 사이비 없는무언가믿으면 종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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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어릴 적 과한 전도를 받은 경험때문에 개신교자체에 반감이 생긴 경우가 많을 것 같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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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어릴 때는 엄마 따라서 걍 다녔는데 최근에 다시 청년부 가봤는데 친목 텃세 장난 아님.. 아는 사람 없이 그냥 가면 쉽지 않을 걸. 개인적으로 신이 존재한다고 믿는게 인간에게 더 이득이라고 생각해서 종교는 납득가지 않아도 그러려니 하는 편인데 기독교는 '좋은 교회' 찾기가 너무 쉽지 않음. 헌금 강요, 안 나오면 매주 연락하고 하나님의 창조 어쩌구 하면서 진화론을 안 믿는 것부터 ??싶은거지 다같이 신을 부르면서 울며불며 하는게 진입장벽이 좀 있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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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걍 너무 꼰대문화라 요즘 애들이랑 안맞음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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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그뭔씹감성 ㅇㅈ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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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Sns가 발달해서 종교 관련 글 있으면 거기 달린 댓이 모든 걸 완성함.. 절대 가기 싫어짐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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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할머니 따라서 어릴 때 멋모르고 나갔는데 할머니 아파서 병원에 입원하는 동안 전화랑 집에 끈질기게 찾아옴 게다가 나라도 대신 오라고 진짜 계속 강요해서 트라우마 생김 길거리에서도 예수 안 믿으면 지옥간다고 나 가는 길 내내 쫒아오고 계단까지 올라와서 저주 퍼부었던 신도 생각하면 교회 이미지 자체가 최악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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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교회 가끔 가는데... 가면 왜 이렇게 안나오냐 청년예배는 왜 안나오냐 나와라 자주좀 와라 계속 고나리질 하는게 너무 싫고 뭐 봉사 해야된다 어쩐다 계속 그러는게 싫음 그냥 조용히 예배만 듣고 나오는게 훨씬 편하고 좋아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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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난 솔직히 이해가 안감 과학이
이리 발전했는데 있지도 않는 종교를 왜 믿어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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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세대 변화를 못 따라간 것도 한 몫하는 듯 불교는 힙한 장르다 라는 이미지가 밈이 되고 유행이라고 할만큼 와닿은 게 있는데 기독교는 오히려 사이비와 같은 취급을 받는 경우도 많아지고...
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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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난 애기때부터 다녀서 그런가 교회에 거부감은 없음 가끔 시험같은거 앞두고 중요할땐 벼락치기 하는것처럼 예수님 제발 앞으로 착하게살게요!!! 하고 기도하는 정도?
근데 교회 안가게된 이유가 지루해진 수업(고등부로 올라가면 어른예배 비슷하게 바뀌거든)+일요일에 늦잠자고 나가기 싫어서.. 이게 제일 큰듯
기독교에 거부감이 생겨서 안나간건 아니지만 무조건 교회 오라는 교인들도 피곤하고 주말에 매일매일 가야하는가? 헌금은 또 왜 내는가 이런게 다 이해가 안되더라
그래서 지금은 신을 떠올리면 하나님을 제일 먼저 떠올리는정도?로만 반쯤 무교인 상태로 살아가는 중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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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겁나 내로남불이잖아 이웃을 사랑하라면서 특정 사람들은 그 자체만으로 혐오하고 자기들 불리한건 슬쩍 모른척하는거 개웃겨 선택적 교리도 아니고
구시대적인것도 심하고 사회에 해를 끼침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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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교회 안 다니면 지옥가!!! 이런 말 많이 들었고 교회 다니는 사람들끼리의 우정은 좋아 보이는데 그게 안 좋게 변질된 경우도 많이 봐서 안 좋은 인식이 생김.. 남한테 강요를 너무 많이해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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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모든교회가 사이비같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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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기독교적 가치관이 내 가치관이랑 안맞음. 모태신앙이었는데 왜 내가 순종해야하는지 모르겠고. 걍 거기도 사람 모이는 곳이라 이상한 사람도 많은데 굳이 주말마다 스트레스 받기도 싫고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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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그냥 오직 자신들만 진리고 다른종교는 우상숭배니 사탄이니 불신지옥이니 이러고 다니고 막 믿으라고 강요하는듯하는것도 싫고 교인들중 뭔가 이기적인 사람 많이 봤음 맹신도 특유의 눈빛?그런게 별로야
천주교 불교 다 괜찮은데 개신교만 유독 믿으라고 강요하고 그래서 별로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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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종교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힘이 약해졌다고 생각함.
기본적으로 구시대적 사고와 설교를 늘어놓음. 사람들의 상식과 과학이 발전하고 의식수준이 바뀌었는데 말도 안되는 얘기와 교리를 설교하고 있음. 그것부터 젊고 아니고를 떠나서 설득력이 사라짐. 나도 한때 교회 다녔던 사람으로 말하자면 설교 듣다가 점점 정이 떨어짐.
그리고 사람이 힘들때 종교에 잘 빠짐. 그게 무슨 이유든 취약해지고 누군가의 도움이, 관심이 필요할때 종교에 빠짐. 그래서 아줌마들이 많은거임.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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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이미지 때문이지 뭐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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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지가 중심인데 뭘 의존하고 지금 쓰기도 바쁜데 뭘 죽고난 뒤를 위한 헌금하자는 논리가 요즘 통할리가 없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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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십일조내라하면 모태신앙아닌 청년들이 쉽게 버틸수있을까 싶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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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1.전능하다 하는데 딱히 눈에 보이는게 없음 걍 무능한 거 같아보임
2.자기 안 믿으면 지옥간다고 협박함
3.헌금이란 이름으로 다양하게 삥 뜯어감
4.1~3를 하는 신을 믿는 신자들의 패악질과 표독함에 진절머리가 남
전능하신 여호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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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나도 무교이지만 만약 종교를 갖는다면 불교나 천주교일 것 같음...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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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인구 줄어드는것이 제일 큰 원인이고 종교에 무관심.. 불교도 절 없어지는 속도가 하루에 1개씩이랍니다.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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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전능하신 여호와~
7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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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걍 교회이미지가 개구림 즈변보면 성당이나 절은 좋다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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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남편한테 순종하래 하느님한테만 순종하라고 하면 내가 이해해보겠는데 노예도 아니고 남편한테 왜 순종함? 논리도 없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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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포교하는 인간들땜에 첫인상부터 마이너스로 시작함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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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6
개인주의 현실주의 때문이라고 생각함 내 시간내서 다른사람들과 모여서 내돈써야한다? 장벽이 너무 많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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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포교가 진짜 혐오스러울 정도로 별로임 놀이터에서 놀고있는 예닐곱살 애기들 데리고 가서 그 길디 긴, 딱히 흥미도 없는 이야기들을 줄줄줄 외고 손잡아서 기도하기 시작하는데 호감이 생기는 게 이상;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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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그러곤 주말마다 그 놀이터로 나오라 함 ㅋㅋㅋ 하기 싫다고 하면 지옥간다고 겁주고 협박함 ㅋㅋ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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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사람들이 똑똑해져서..
믿어지지가 않으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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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난 교회 다니는데도 교회 자체가 사회생활이라ㅋㅋㅋ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서 나가야함 > 이거부터가 개큰관문ㅋㅋㅋ
근데 이걸 반대로 역이용해서 교회들어와서 자기 필요한거 쏙 빼먹고 나가는 여자애도 봄..ㅋ 서울 처음 와서 취업 이랑 정보 필요해서, 여기저기 엄청 살갑게 하고 다니더닝ㅇㅇㅇ 진짜 다 빼먹고 연락두절함ㅋㅋㅋ 내가 생각하는 교회의 단점을 장점으로 빼먹는 사람도 잇구나 신기햇음ㅋㅋ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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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1. 내 주말을 다 반납 할 자신없음.
2. 믿지 않으면 사후 좋은데 못가고 구원 못받는다고 자꾸 주입함.
3. 헌금 혹은 십일조로 신앙심 강요 싫음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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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그냥 이미지 나락간게 제일 큰듯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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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일단 요즘 딱히 인간 관계를 원하지를 않아;; 교회도 어찌 됐든 커뮤니티이고 남들과 어율려야하잖아, 근데 신앙심과 별개로 조용 조용개인으로 다니면 그들은 카운트도 어려워서 파악하기도 힘들듯
- 개인적으로도 신앙과 별개로 사럼 관계가 싫어 다른 댓글처럼 헌금 강요, 청년회 등 사람 관계를 시작하면 이런일들을 겪어야하잖아 ㅠㅠ 😭뭔가 기대기보다는 기댈 일을 안만드는 (집에 혼자 있으면 댐) 것도 있는거같고;;

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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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주말 이틀 쉬는데 하루를 거기다 반납하는게 신기할 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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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교회 다니는 사람들이 다 성경에 나오는 거 안지키길래 딱히 교회의 필요성을 못느끼게됨...
난 교회 안다니는데도 술담배타투 욕 부적절한콘텐츠?(공포, 고어물 같은거) 안하는데 다들 교회 다니면서도 하던데? 물론 이런걸로 판단하고 정죄하면 안되지만 너무 실망스러워 그리고 모두를 사랑하라는 말씀 안지키고 청년부 내에서도 좀 못생긴 애들은 같이 잘 안놀더라 이게 뭔 초중딩스러운 모습이지 싶어서
모태신앙이었는데 요즘 교회 점점 안나가게됨..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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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강요하지 말라고 강요를 말걸지마 짜증나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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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교회에 젊은 사람없다고 돈도 안주면서 시키는것도 많음 나 대학생때 성가대 찬양팀 청년회 유치부교사 이런거 다 했는데 세뇌됐는지 이게 당연한건줄 알고 했는데 내 주말을 몽땅쓰는건데도 인식 못하고 다님 그래서 월요일 학교갈때마다 골골대는거 이유도 몰랐음ㅋㅋ 그런데 최종적으로 교회에서 스토커붙어서 그 놈이 나랑사귀는척하고 나불거리고 다녔는데 성가대 내 옆자리 앉는 분까지 나한테 얘기안하고 자기들끼리 쑥덕거리고 다님 이미 소문은 퍼질대로 퍼지고 내가 마지막으로 알았음ㅋㅋ 근데 웃기는건 그 스토커 나보다 15살 많음ㅋㅋ 현실적으로 여대생이 15살 연상이랑 사귈거라고 생각하고 지들끼리 쑥덕거렸던 교인들땜에 학을 때었음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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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8
너무 공동체 생활을 강요함
난 조용히 혼자 다니고 싶은데 자꾸 붙잡고 안나오면 전화하고 집착하고
질려버림 그 집단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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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1. 헌금 강요
2.방언 (진짜 이게... 거부감 듦)
3. 내향인의 경우 청년 큐티 등 참여해야하는 활동이 많음
4. 과한 전도로 인한 거부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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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1
교회이미지때매 발도안들일려는느낌? 헌금 십일조 사이비등등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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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뭐 이것저것 다 문제 많긴 한데 애초에 종교를 가지는 사람의 비율 자체가 줄어들고있음
현대사회에 종교가 더이상 가치있지 않다는거지뭐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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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사람들 기독교는 비호고 불교는 호라고 많이하는데 불교도 정작 교인 수는 계속 낭떠러지 수준으로 줄고있음 나부터도 할머니는 불교신자인데 나는 찍먹불교고
5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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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사실 불교에 제대로 귀의할래? 라고 하면 얼마나 할지 궁금함
법회한번 참석하기 위해서 매주 산을 탈 자신은 잇나 싶음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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