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가락 사이보다 더럽다?” 아무도 몰랐다…귀 뒤에 세균이 득실득실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세수할 때 귀 뒤도 좀 씻어.” 어린 시절, 부모에게 다들 한 번쯤 들어봤을 잔소리다. 세수는 매일 하지만, 여전히 은근히 많은 이들이 간과하는 부위가 있다.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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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수는 매일 하지만, 여전히 은근히 많은 이들이 간과하는 부위가 있다.
마음먹고 씻지 않으면 좀처럼 닿지 않는 부위, 바로 귀 뒤다.
알고보면 귀 뒤에 발가락 사이만큼이나
해로운 세균이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목된다.
귀 뒤 외에 발가락 사이, 배꼽 안쪽 등이
우리가 주의해야 할 세균 번식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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