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상황에 놓인 여시와 엄마.
옥상으로 올라가 구조헬기를 기다림.
헬기가 도착했는데 자리가 딱 하나 남음
여시와 엄마는 울면서 서로 타라고 말하고 있음
엄마 : 여시야! 니가 타야지! 엄마는 살만큼 살았어!
너라도 살아야지!!
여시 : 엄마 ㅠ 내가 엄마 없이 어떻게 살아 ㅠ
제발 이거 타!! 나는 어떻게든 살아남을게 ㅠㅠ
엄마는 결국 울면서 헬리콥터에 탑승하게 됨.
그런데..
헬기에 타고있던 남자가 여시네 엄마를 밀쳐냄
남자 : 아줌마!! 여기 좁아요
타지 말라고요!!
아줌마때문에 헬기 못뜨면 어떡하냐고요
이때 여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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