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38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13 출처

여주 도심 하천에 나타난 악어…생포까지 긴박했던 42분 | 인스티즈

여주 도심 하천에 나타난 악어…생포까지 긴박했던 42분

여주에서 발견된 악어(경기일보 7월18일자 인터넷 단독·7월20일자 6면)의 생포 작전이 긴박하게 전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생포 과정을 지켜본 인근 주민들은 불안을 감추지 못하며 하천 지류에

n.news.naver.com



폭우로 불어난 소양천서 경찰·소방 합동 포획
주민들 “남한강 지류 추가 개체 여부 조사해야”
여주시 보호시설 이송 추진…경찰, 사육·유기 경위 조사

여주 도심 하천에 나타난 악어…생포까지 긴박했던 42분 | 인스티즈

18일 여주시 월송동 소양천에서 생포된 악어가 여주소방서 119안전센터에서 보호되고 있다. 사진은 19일 생포된 악어 모습. 유진동기자
여주에서 발견된 악어(경기일보 7월18일자 인터넷 단독·7월20일자 6면)의 생포 작전이 긴박하게 전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생포 과정을 지켜본 인근 주민들은 불안을 감추지 못하며 하천 지류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촉구했다.

2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8일 정오 무렵 여주시 월송동 소양천은 긴급 포획 현장으로 변했다. 집중호우로 불어난 흙탕물 속에서 카이만악어로 추정되는 길이 약 1m의 악어가 발견되면서 경찰과 소방대원, 여주시 관계자, 주민들이 현장에 모였다.


포획에 참여한 이덕구 119구조대원은 “악어의 움직임이 예상보다 훨씬 빨랐고 물살까지 거세 발을 제대로 디딜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혹시라도 물릴 수 있다는 긴장감 속에서 신중하게 접근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동물 포획망을 이용해 세 차례 포획을 시도한 끝에 낮 12시6분 악어를 제압했다. 최초 신고가 접수된 지 42분 만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포획 과정을 지켜본 월송동 주민 이정은씨(58·여)는 “평생 살면서 집 앞 하천에서 악어를 볼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한 마리를 잡았다고 끝난 것으로 볼 게 아니라 남한강으로 이어지는 하천 지류를 조사해야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획된 악어는 여주소방서 119안전센터에서 보호 중이다. 악어의 정확한 종과 유입 경로, 추가 개체 존재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해당 악어가 개인이 사육하던 개체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불법 사육이나 무단 유기 여부, 유통 경로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대표 사진
익인1
헉 무슨 아마존이냐고,,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누가 버린거면.. 쟤도 죽으라고 버린거잖아. 악어 겨울 못버티지않나?? 크기도 꽤 크네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오메 무슨 하천에서 악어냐.. 대체 누가 버린겨;;;;;;;;;;;;;;;;;;;;;;;;;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저 악어 멸종위기종이라던데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뭐뭐뭐야 진짜 악어잔아..
14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와크기봐진짜악어자나
14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아무한테나 잘생겼다고 좀 하지마;;.jpg41
07.23 19:02 l 조회 19499 l 추천 1
'신들린 연애' PD 신작 온다… '내 남은 연애', 시한부·투병 청춘들의 사랑 조명1
07.23 19:02 l 조회 716
🚨 투표조작이... 사실이었다? 처음으로 드러난 조작 정황...선관위 통계시스템 손댔나🚨
07.23 18:59 l 조회 510 l 추천 1
[속보] 합수본, 중앙선관위 압수수색…'투표자수 전산조작' 포착
07.23 18:58 l 조회 220
이혼율이 가장 높은 MBTI는 ISTJ,ESTJ60
07.23 18:57 l 조회 21125 l 추천 2
제일 기대되는 방영 예정 드라마는?3
07.23 18:56 l 조회 488
李 "부족하면 한번 더" …韓총리 주재 27일 추가 부동산 대토론회3
07.23 18:36 l 조회 455
바나프레소 크리미 4종 추가 출시
07.23 18:36 l 조회 2680
이불빨래 2주에한번 하는거 자주하는거야?29
07.23 18:32 l 조회 11928
새덕후 고양이 좋다는 거야 싫다는 거야
07.23 18:30 l 조회 1375
유네스코 "일본, 사도광산 강제노동 제대로 알려야" 결정문 채택2
07.23 18:24 l 조회 1092 l 추천 2
20초 동안 딸 납치 당한 아빠
07.23 18:24 l 조회 541
놀뭐에서 나이 인지부조화 일으키는 이선민ㅋㅋㅋㅋㅋㅋㅋ4
07.23 18:11 l 조회 7017 l 추천 1
한중일 아이돌이 말하는 아이돌이 갖춰야하는 기본 자질 .jpg1
07.23 18:07 l 조회 1971
"진짜" 들에게만 있는 폐급 식습관97
07.23 18:06 l 조회 80377 l 추천 1
공산주의 국가가 될뻔 했던 대한민국12
07.23 18:02 l 조회 3330 l 추천 1
한문철이 보고 눈 댕그래진 보행자(사고움짤주의)3
07.23 18:01 l 조회 3316
"혈압 다시 재니 낮길래 안심했는데"…수치 널뛸수록 '위험'
07.23 18:01 l 조회 249
남주혁 최근 피지컬 상태35
07.23 18:01 l 조회 16986 l 추천 5
윤경호 딸이 윤경호랑 얘기하다가 눈물을 흘린 이유.jpgif1
07.23 18:01 l 조회 4495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7: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