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387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31 출처

여주 도심 하천에 나타난 악어…생포까지 긴박했던 42분 | 인스티즈

여주 도심 하천에 나타난 악어…생포까지 긴박했던 42분

여주에서 발견된 악어(경기일보 7월18일자 인터넷 단독·7월20일자 6면)의 생포 작전이 긴박하게 전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생포 과정을 지켜본 인근 주민들은 불안을 감추지 못하며 하천 지류에

n.news.naver.com



폭우로 불어난 소양천서 경찰·소방 합동 포획
주민들 “남한강 지류 추가 개체 여부 조사해야”
여주시 보호시설 이송 추진…경찰, 사육·유기 경위 조사

여주 도심 하천에 나타난 악어…생포까지 긴박했던 42분 | 인스티즈

18일 여주시 월송동 소양천에서 생포된 악어가 여주소방서 119안전센터에서 보호되고 있다. 사진은 19일 생포된 악어 모습. 유진동기자
여주에서 발견된 악어(경기일보 7월18일자 인터넷 단독·7월20일자 6면)의 생포 작전이 긴박하게 전개된 것으로 나타났다. 생포 과정을 지켜본 인근 주민들은 불안을 감추지 못하며 하천 지류에 대한 전반적인 조사를 촉구했다.

2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18일 정오 무렵 여주시 월송동 소양천은 긴급 포획 현장으로 변했다. 집중호우로 불어난 흙탕물 속에서 카이만악어로 추정되는 길이 약 1m의 악어가 발견되면서 경찰과 소방대원, 여주시 관계자, 주민들이 현장에 모였다.


포획에 참여한 이덕구 119구조대원은 “악어의 움직임이 예상보다 훨씬 빨랐고 물살까지 거세 발을 제대로 디딜 수 없는 상황이었다”며 “혹시라도 물릴 수 있다는 긴장감 속에서 신중하게 접근했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동물 포획망을 이용해 세 차례 포획을 시도한 끝에 낮 12시6분 악어를 제압했다. 최초 신고가 접수된 지 42분 만으로, 인명 피해는 없었다.

포획 과정을 지켜본 월송동 주민 이정은씨(58·여)는 “평생 살면서 집 앞 하천에서 악어를 볼 줄은 상상도 못 했다”며 “한 마리를 잡았다고 끝난 것으로 볼 게 아니라 남한강으로 이어지는 하천 지류를 조사해야 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포획된 악어는 여주소방서 119안전센터에서 보호 중이다. 악어의 정확한 종과 유입 경로, 추가 개체 존재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경찰은 해당 악어가 개인이 사육하던 개체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불법 사육이나 무단 유기 여부, 유통 경로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대표 사진
익인1
헉 무슨 아마존이냐고,,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누가 버린거면.. 쟤도 죽으라고 버린거잖아. 악어 겨울 못버티지않나?? 크기도 꽤 크네
어제
대표 사진
익인3
오메 무슨 하천에서 악어냐.. 대체 누가 버린겨;;;;;;;;;;;;;;;;;;;;;;;;;
어제
대표 사진
익인4
저 악어 멸종위기종이라던데
어제
대표 사진
익인5
뭐뭐뭐야 진짜 악어잔아..
어제
대표 사진
익인6
와크기봐진짜악어자나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원룸 본다고 비번 알려줬더니⋯당부 무시하고 속옷 뒤진 30대 남성1
5:11 l 조회 1250
메추리알 삼키는 작은 뱀.gif
5:11 l 조회 796
한국 외교관 전원 정보 해킹 추정…최대 1만건 유출
5:11 l 조회 172
나 중국에서 직장다니는데 신기한 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8
5:10 l 조회 33459
오빠자랑하는 애들은 왜 인스스에 사주는 …🥺🫶 이런식으로 말을 안끝내는거임?
5:10 l 조회 949
다자녀 고속도로 통행료 10~20% 할인…장애인 대여 차량도
5:09 l 조회 67
연프에서 데이트 하는 도중 폰만 하는 출연자 (스탠바이미)19
3:50 l 조회 49604
'문항 거래' 현우진에 징역 1년 구형…"공교육 신뢰 훼손"3
2:55 l 조회 3620
아니 이 옷들을 다 어디서 구하신 거예요5
2:50 l 조회 8632 l 추천 1
엔믹스 오해원이 악플을 보고 한 생각.jpg2
2:40 l 조회 1705 l 추천 2
늦게 입덕할수록 정말 개쌉손해인 장르95
2:39 l 조회 62912 l 추천 1
호프 때문에 싸움난 펨대남들 근황2
2:32 l 조회 3723
요즘 남배우들 졸업사진.jpg (왕창 추가)3
2:28 l 조회 3227
일본 후지TV에서 99명 한류팬이뽑은 훈남 10대장2
2:19 l 조회 2301
한국여성들에게 너무 부족하다는 이것3
2:17 l 조회 2624
하이닉스에 비해 삼성전자가 곡소리 덜나는 이유(주식)
2:15 l 조회 3099
두번째 정규앨범 'Exit to Nowhere' 발매한 림킴
2:14 l 조회 287
중경삼림 삭제씬 상상 이상으로 골때리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5
2:12 l 조회 13818 l 추천 1
"결투 각서" 쓰고 싸운 아파트 동대표들, 결국 1명 숨져…폭행치사 무죄4
2:10 l 조회 4382
아니 남친 미쳤나 자기가 무슨 자리를 빛내
2:10 l 조회 206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