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404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81 출처

"남녀공학 변경 백지화하라” 무학여고 졸업생, 강경 투쟁 예고 | 인스티즈

“남녀공학 변경 백지화하라” 무학여고 졸업생, 강경 투쟁 예고

학교를 남녀공학으로 바꾸려는 움직임에 반대하며 목소리를 높여온 서울 성동구 무학여고 졸업생들이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에게 관련 계획을 취소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했

n.news.naver.com



"남녀공학 변경 백지화하라” 무학여고 졸업생, 강경 투쟁 예고 | 인스티즈

'무학여자고등학교 남녀공학전환 반대 비상대책위원회' 소속 동문들이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시교육청 앞에서 남녀공학 전환 반대 집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학교를 남녀공학으로 바꾸려는 움직임에 반대하며 목소리를 높여온 서울 성동구 무학여고 졸업생들이 정근식 서울시 교육감에게 관련 계획을 취소하지 않으면 법적 대응에 나서겠다고 경고했다.

‘무학여자고등학교 남녀공학전환 반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20일 정 교육감과 1시간가량 비공개 면담을 나눈 뒤 기자들과 만나 이렇게 밝혔다.

이 자리에서 비대위는 무학여고와 교육청이 현재 다니고 있는 학생들과 졸업한 동문들의 의견 수렴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공학 변경을 밀어붙여 절차상 정당성을 잃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울러 해당 지역구의 전현희 국회의원과 교육청 담당자, 학교장만 따로 만나 공학 전환을 조율했다며, “당사자들은 철저히 배제된 채 비당사자들만의 밀실 회의로 학교의 운명이 사실상 결정된 것”이라고 비판했다.

아울러 “무학여고는 단순히 오래된 학교가 아니라, 대한민국 여성 교육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 온 소중한 교육 자산”이라며 “이런 학교의 정체성과 교육 철학이 한순간의 행정적 판단으로 바뀌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정 교육감은 무학여고에 들어오는 학생 수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다는 현실과, 규모를 키운 전통 있는 학교를 원하는 지역 주민들의 목소리가 높은 점, 그리고 선택 과목을 넓히는 고교학점제를 꾸려가기 어렵다는 점 등을 구체적으로 짚으며 동문들을 설득했다.

 


대표 사진
익인1
그럼 동문들이 기부금 많이내서 자사고만들면 되겠네
3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피자가 뭔지 모르는데 손자들 주려고 피자 만든 할머니4
07.24 23:06 l 조회 5193 l 추천 1
故 이채원 학생 사건 피고인 장윤기 강력 처벌 촉구 탄원서 연명 요청 (~8/15)
07.24 23:06 l 조회 270 l 추천 1
존맛인데 안유명한 "토마토 주먹밥”167
07.24 23:06 l 조회 101744 l 추천 5
봉구스밥버거 jpg
07.24 23:06 l 조회 469 l 추천 1
그니까 레버리지로 망한 사람들은 그 경고들을 전부 무시하고 샀다는거 아냐 ㅋㅋㅋㅋ.x
07.24 23:05 l 조회 767
온라인 게임이 늙으면 생기는 일 ㅋㅋㅋㅋㅋ2
07.24 22:52 l 조회 4173 l 추천 1
범죄도시3에 별점 3점 줘서 욕 먹었던 이동진
07.24 22:50 l 조회 554
매니아층 탄탄한 김밥..JPG3
07.24 22:50 l 조회 3862
간장게장 vs 광어회 vs 웨지감자 셋 중 하나만 먹어야한다면?5
07.24 22:36 l 조회 2675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가 직접 읽고 추천하는 추석연휴 때 읽을 추천 도서 리스트
07.24 22:28 l 조회 3052 l 추천 1
레오제이한테 꼬부기 메이크업 받은 츠키.jpg99
07.24 22:25 l 조회 80124 l 추천 24
최근 해체된 걸그룹들1
07.24 22:15 l 조회 1571
"형아 축하해!" 야말 품에 '쏙'… 4살 동생의 찡한 포옹 [소셜픽]
07.24 22:13 l 조회 1082
정갈하고 기계로 썬 김밥 안 좋아하는 달글10
07.24 22:11 l 조회 10681
국가수사본부가 장윤기 사건 은폐하려고 한 이유.jpg25
07.24 22:11 l 조회 21103 l 추천 6
장사는 운빨이 아니란걸 증명하는 장사꾼들의 꿀팁과 임기응변 수준 ㄷㄷ2
07.24 22:08 l 조회 4919 l 추천 1
2026년 출생연도 기준 호칭 정리표.jpg
07.24 22:06 l 조회 972
오디세이 어제 한국 첫 시사하고 리뷰 올라옴
07.24 22:06 l 조회 1040
지드래곤, 부산 사투리로 "오빠야 왔다간데이"…팬심도 세계유산 응원
07.24 22:06 l 조회 243
인천 한 선관위 사무실 직원 숨진 채…유서 발견 [자막뉴스]
07.24 22:05 l 조회 403


처음이전43444546474849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