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ter.etoday.co.kr/news/view/300132
(전문)
26일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에서는 여섯 멤버가 함께하는 ‘2026 하계 워크숍’ 두 번째 에피소드가 펼쳐진다.
이날 멤버들은 팀원 간의 유대감 증진을 위한 ‘상호 평가’ 시간을 갖는다. 19년 차 베테랑 김종민은 솔직한 평가는 물론 “우리 프로그램에 가장 필요한 인재이자 배울 점이 많은 동료는 딘딘”이라며 깜짝 칭찬을 건네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하지만 이어진 상호 평가에서 이준은 KBS를 향해 “저희를 더 굴려달라”는 과감한 요청을 던져 제작진을 미소 짓게 한다. 이에 사전에 상의되지 않은 이준의 독단적인 파격 발언을 접한 멤버들은 황당함을 감추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인스티즈앱
한국 드라마에서 '태주' 하면 누가 먼저 떠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