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41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93 출처











현재 한강 작가가 서점 운영중인 건물에서
강제로 쫓겨난 것때문에 시끄러운데


그 일대 부동산 가격 상승에
한강 작가가 서점 운영하면서 노벨상 받은 것도 일조했는데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쫓겨남

한강 작가 책방 강제 폐업한 자리에 편의점 들어올 수도 있다고 함.twt | 인스티즈

1. 원래 다른 곳에서 서점 운영하다가 경영난으로 해당 건물로 옮겨옴
2. 운영하던 중에 노벨상 받음
3. 노벨상 수상 이후 일대가 핫해지며 부동산 가격 상승
4. 원래 건물주가 금전적 이유로 건물 내놔서 팔림
5. 한강 작가는 건물주가 바뀌어도 계속 운영할 생각이었는데 새 건물주가 한강 작가에게 나가라고 함 안 나가면 고소하겠다는 말도 들음
6. 양옆에서 가게 운영하던 분들도 나가는 거 보고 한강 작가도 여기에서 서점 더 운영해도 의미없겠다 싶어서 폐업 결정








편의점 들어온다는 건 확실한 얘기 아니고
해당 건물을 초기에 중개했던 공인중개사의 말로는
편의점이나 마트 등 리테일 사업이 들어올만한 자리라고 하고
기사에 따르면 건물 구매자가 법인으로 등록된 기업이라고 함

한강 작가 책방 강제 폐업한 자리에 편의점 들어올 수도 있다고 함.twt | 인스티즈
한강 작가 책방 강제 폐업한 자리에 편의점 들어올 수도 있다고 함.twt | 인스티즈








https://weekly.khan.co.kr/article/202607200600001/?utm_source=twitter&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한강 작가 책방 강제 폐업한 자리에 편의점 들어올 수도 있다고 함.twt | 인스티즈

[단독]“한강 작가, 더 있으려 했는데”…책방 건물, 기업 손에 넘어갔다

“여기가 목조 지붕이라 비가 오면 빗소리가 많이 들린다. 한번은 낭독회를 하는데 비가 쏟아져서 세상에 우리만 남은 것 같은 이상한 감각이 있었다. 우리가 함께 있다는 그런 감각이 참 좋았

weekly.khan.co.kr





기사가 뜬 후
자본주의의 순리인데 왜 억울해하냐며 한강작가를 욕하는 사람들도 많음
물론 그렇기야 하지만 씁쓸한 건 어쩔 수 없음

한강 작가 책방 강제 폐업한 자리에 편의점 들어올 수도 있다고 함.twt | 인스티즈



그간 서울에서 일어난 수많은 젠트리피케이션에도 사람들이 씁쓸해했었는데
노벨문학상 수상자의 책방이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사라지는 거니까 더 뭔가 기분이..
한국이라는 나라에 한강작가가 과분하다는 반응들도 나오는 중

한강 작가 책방 강제 폐업한 자리에 편의점 들어올 수도 있다고 함.twt | 인스티즈











대표 사진
익인1
진짜 천박하다는 말 밖에 안나오긴 하네..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너무 낭만이 없어.. 저런 공간이 있으므로 다양한 영감을 받고 새로운 문학과 작가들이 나올 수 있을텐데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3
한국은 어딜가나 카페 편의점 맛집 그게 다지 뭐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4
한강책방이 없으면 거길 왜 갈 거라 생각하지 ㅋㅋㅋㅋ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5
편의점 그 많은거 또 넣는다고 장사가 잘 되겠냐고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6
뭐 어쩔 수 없지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 나라는 부동산때문에 망해가고 있음
4일 전
대표 사진
익인8
도서정가제 반대 안하셨으면 장사 잘되서 접을일 없으셨을텐데
4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국힘, 오세훈 벌금 1000만원에 "정치 판결 규탄…공정성 의문”
07.27 01:39 l 조회 416
이런거 진짜 은근 보기 힘들어...3
07.27 01:26 l 조회 6802
단 한번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는 아이브 장원영
07.27 01:26 l 조회 815 l 추천 2
1심 선고 마치고 법원 나서는 오세훈 서울시장
07.27 01:26 l 조회 410
의외로 한국 좋아하는 나라.jpg
07.27 01:17 l 조회 2918
운동가기 전 표정 / 운동 다녀오는 길 표정4
07.27 01:15 l 조회 9019
새치기 용납 못하는 한국인.gif1
07.27 01:13 l 조회 2458
흙수저갤 전설의 가난그릴스.jpg
07.27 01:08 l 조회 5169 l 추천 3
야 저기 쥐 지나간다. 으 더러워
07.27 01:07 l 조회 604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 원… 2심 쟁점은 '암묵적 공모'·'3자 대납 인식'
07.27 01:07 l 조회 251
헐 이거 집마다 다들 달라?8
07.27 01:06 l 조회 9323
전설의 무면허 운전2
07.27 01:05 l 조회 1945
딸자식 잃은 아주머니의 사무쳤던 말.txt2
07.27 00:55 l 조회 6728 l 추천 1
청와대 "이 대통령, 아파트 17억 근저당 이자 안 받아…증여세 처리할 것”
07.27 00:47 l 조회 492
개인카페들 1인 1음료라면서 '디저트' 주문은 인정 안해주는거
07.27 00:45 l 조회 3738
"저녁 6시에 숟가락 놓으세요"…수면의 질 높이고 뇌혈관 질환 28% 낮춘다 [건강잇슈]
07.27 00:45 l 조회 1004
한국계 美여배우 케일리 하틀, 교통사고로 숨져… 향년 18세50
07.27 00:45 l 조회 63139 l 추천 3
피의게임x 관련해서 인스타 글 올린 출연자 허성범1
07.27 00:44 l 조회 8303 l 추천 1
오세훈 재판 임기 끝날때까지 못 미루나봐
07.27 00:41 l 조회 1402
"모든 걸 쏟아부었다"…학폭 의혹 4년, 남주혁이 털어놓은 복귀의 시간 ('동궁')[TEN인터뷰]
07.27 00:41 l 조회 934


처음이전29303132333435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