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에는 흰 보자기에 싸인 봉안함이 흡연실 재떨이 겸 쓰레기통 옆에 놓여 있었다.
A 씨는 "수많은 장면을 봤지만 오늘 같은 충격은 처음"이라며 "봉안함에는 할머니 얼굴까지 각인돼 있었다. 유골이 담긴 봉안함을 버리고 간 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적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36732
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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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흰 보자기에 싸인 봉안함이 흡연실 재떨이 겸 쓰레기통 옆에 놓여 있었다. A 씨는 "수많은 장면을 봤지만 오늘 같은 충격은 처음"이라며 "봉안함에는 할머니 얼굴까지 각인돼 있었다. 유골이 담긴 봉안함을 버리고 간 줄 알고 큰 충격을 받았다"고 적었다.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236732 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