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참가자였던 윤승주 10년생으로
만11세에 참가했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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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컬도 안정적이고 댄스 이해도도 높아서
꽤 반응 좋았지만 결국엔 탈락했었슨 ㅠㅠㅠ
그리고 JYP에서 연습생하다가
김재중 소속사 인코드로 들어가서
세이마이넴으로 데뷔함
260718 에버라인 팬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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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9 세이마이네임 틱톡 #승주 #SEUNGJOO
보고싶탱🍋 pic.twitter.com/ZlFB1PdmJ0
여전히 귀엽 ㅋㅋㅋㅋㅋㅋ근데 크록스신고 잘춘다..
지금도 그룹에서 메모 메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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