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502175
스페인의 라민 야말은 19살에 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자신의 시대를 알렸습니다.
형의 승리를 누구보다 함께 기뻐한 네 살 동생 케인이 월드컵의 '신스틸러'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무언가 발견한 듯 입꼬리를 잔뜩 올린 채 네 살 소년이 경기장 위를 뛰어갑니다.
라민 야말이 온 힘을 다해 꽉 끌어안은 건 바로 동생 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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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웤ㅋㅋ 동생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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