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461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010 출처

바벨에 목 눌려 숨진 회원…헬스장 대표·트레이너 무죄 | 인스티즈

바벨에 목 눌려 숨진 회원…헬스장 대표·트레이너 무죄

헬스장에서 바벨에 목이 눌린 회원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헬스장 대표와 트레이너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

n.news.naver.com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헬스장에서 바벨에 목이 눌린 회원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헬스장 대표와 트레이너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했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3단독 김수홍 부장판사는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부산의 한 헬스장 대표와 트레이너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들은 2024년 12월 20일 오후 1시께 40대 회원이 헬스장 3층에서 무게 약 70㎏의 벤치프레스 운동을 혼자서 하던 중 바벨에 목이 눌려 숨진 사고의 책임으로 재판에 넘겨졌다.

사고 당시 이 회원은 바벨에 목이 눌린 채 약 25분간 방치됐으며 이후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다가 약 일주일 뒤 숨졌다.


체육시설법상 헬스장은 운동 전용면적이 300㎡ 이하일 때 체육지도자 최소 1명, 그 이상일 때 2명 이상을 배치해야 한다.


그러나 재판부는 이들이 체육지도자를 배치하지 않은 사실은 인정되지만, 사고 당시 체육지도자가 있었어도 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조금 더 내용있는 기사추가
https://naver.me/xgXwOrk3

바벨에 목 눌려 숨진 회원…헬스장 대표·트레이너 무죄 | 인스티즈

[단독]“70kg 벤치프레스하다 목 눌려 사망, 헬스장 책임 없다”

헬스장 이용자가 벤치프레스에 목이 눌려 숨진 사고와 관련해 헬스장 대표와 트레이너에게 형사 책임이 없다는 판단이 나왔다. 19일 법원에 따르면 부산지법 서부지원 형사3단독 김수홍 부장판

n.news.naver.com





김 부장판사는 “위험이 상존하는 수영장 등과 달리, 위험성이 그다지 높다고 볼 수 없는 헬스장에서 CCTV를 통해 이용자의 사고 여부를 수시로 확인할 주의 의무가 트레이너 등에게 있다고 볼 근거가 없다”고 했다. 또, “질식 상태가 약 5분만 지속돼도 사망에 이를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정 씨 등이) 상황을 인지했다고 하더라도 (이용자가) 사망하지 않았을 것이라 단정할 수도 없다”고 했다. 검찰은 판결에 불복해 13일 법원에 항소했다.


대표 사진
익인1
이래서 헬스장 메이트가 있는거구나…
저렇게 사망할 수 있다니 무섭다…

2일 전
대표 사진
익인2
어우.......
2일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우리나라에서 오래된 유명 빵집 20곳1
07.27 21:59 l 조회 3109 l 추천 1
신점 보러갔다가 수치스러웠던 썰 ㅋㅋ 나 신점보기 전에11
07.27 21:57 l 조회 21238
투표율 틀리자 수정 않고 통계 조작…6·3선거 사태 '새 국면'
07.27 21:49 l 조회 395
서양보다 한국에서 음식점하기 수월한 이유
07.27 21:47 l 조회 4975
건조한 느낌이 너무 궁금한 지성피부들의 한탄 달글2
07.27 21:47 l 조회 1065
나홍진이 추격자 찍게 된 이유 앎?
07.27 21:32 l 조회 2682
* 주요지점 일최고체감온도 현황(27일 19:00 현재, 단위: ℃, ()은 일최고기온)
07.27 21:25 l 조회 203
국힘이 국가에 토해내야 할 돈 397억(오세훈)+ 397억(윤석열)3
07.27 21:24 l 조회 3392 l 추천 2
응급실 뺑뺑이, 소아과 기피 심해지는 데에 큰 기여를 한 2가지 사건8
07.27 21:21 l 조회 11470 l 추천 2
준웃)회전 똥오줌 훠궈 핫플(더러움ㅈㅇ)26
07.27 21:20 l 조회 20245
거침없이 하이킥] 이민용은 신지와 서민정 중 누구를 더 좋아했던 것 같음?
07.27 21:13 l 조회 1953
팬들 늙었는데 스탠딩석 준비한 클릭비 콘서트 논란...jpg31
07.27 21:13 l 조회 26418 l 추천 1
고양이 꼬리에 인화성 물질 묻혀 방화… 이탈리아 당국 수사 나서
07.27 21:13 l 조회 547
댕댕,야옹이가 여시에게 말함 "그동안 키워줘서 고마웠어! 이젠 나없이도 행복해야해!
07.27 21:11 l 조회 837
인생에 부메랑 있다 vs 없다
07.27 21:10 l 조회 83
넷째바오 최고의 침대🐼🤍7
07.27 21:05 l 조회 8560
흑백사진에 컬러줄만 그어도 시각중추가 알아서 풀컬러 사진처럼 보이게 함1
07.27 21:05 l 조회 2778
무안공항 유해 재수색 100일… 호미 들고 유해 찾아 나선 유족들
07.27 21:05 l 조회 290
새다리에 본드 붙이고 새끼있는 둥지에 살모사 올린 사진작가.jpg6
07.27 21:03 l 조회 6311 l 추천 5
한국인 선호도가 가장 낮은 김치13
07.27 20:58 l 조회 7638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