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쓸지 모르잖아!!!네... 그렇긴 해요 빈 수납은 채워야 맛 아닌가요?그것도 그렇긴 해요... 그래서 여시는 최근에 무얼 버렸을까??n년전 스키장에서 산 장갑 드디어 버림!언젠가 스키장 가면 또 쓸지도 모르니까 하며 남겨뒀으나내 인생에 스스로 스키장 갈 일 앞으로 없을것 같아서드디어 버림다들 무얼 버렸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