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471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6266 출처

"영수증에 괴담을 적었더니" 메가MGC커피, 신메뉴 100만개 판매 | 인스티즈

"영수증에 괴담을 적었더니" 메가MGC커피, 신메뉴 100만개 판매

메가MGC커피는 여름 신메뉴 6종이 납량 콘셉트의 이색 마케팅에 힘입어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신메뉴 흥행의 배경 중 하나로 이색 바이럴

n.news.naver.com



나폴리탄 괴담 마케팅에 SNS 조회수 490만뷰

"영수증에 괴담을 적었더니" 메가MGC커피, 신메뉴 100만개 판매 | 인스티즈

메가MGC커피 키오스크 영수증. (사진=메가MGC커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메가MGC커피는 여름 신메뉴 6종이 납량 콘셉트의 이색 마케팅에 힘입어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신메뉴 흥행의 배경 중 하나로 이색 바이럴 마케팅을 꼽았다. 메가MGC커피는 키오스크 영수증에 '붉은 스무디의 흔적을 남기지 마십시오', '치즈가 늘어날 때 뒤를 돌아보지 마십시오' 등 신메뉴의 특징에 오싹함을 가미한 나폴리탄 괴담풍 문구를 선보였다.

이 같은 시도는 SNS에서 공유됐다. X(옛 트위터)에서는 관련 게시물이 리트윗 1만9000회와 누적 조회수 490만회를 기록했다. 매장 내 주문번호가 뜨는 DID 화면에 오싹한 영상을 송출해 시각적 몰입도를 높였다.

여름 제철 과일 메뉴인 '복숭아 퐁당 요거트 스무디'와 춘천시와의 지역 상생 협업으로 탄생한 '멋쟁이 토마토 스무디'가 베스트셀러로 등극했다.

 


대표 사진
익인1
메가가 참이런건 잘함
23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붉은 스무디의 흔적 어쩌구 있던게 저거였구나ㅋㅋㅋㅋ 근데 저거 토마토 스무디 진짜 맛있음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토마토주스 처돌이라 토마토스무디 먹어보려 했는데 당류 75인가 그래서 바로 포기함 하루 권장량의 3배..ㅠ
20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메가 맨날가는데 영수증 안받아서 저런거 있는지도 몰랐음 ㅋㅋ⫬ㅋ⫬ㅋ⫬ㅋ⫬
19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청소년 형제 때문에 공포에 떠는 어머니
2:07 l 조회 2269 l 추천 1
박지원 "장동혁 재선거 꿈, 오세훈이 이뤄주나”
2:06 l 조회 219
아이의 행동에 큰 상처를 받은 부모3
1:56 l 조회 4327
"강간 공모까지”…30년 만에 드러난 아동 성착취 조직, 영국 발칵 [핫이슈]
1:48 l 조회 546
'명예 영국인' 백진경, 송은이와 한솥밥 …"제가 먼저 연락했다”
1:46 l 조회 801
우리집 괭이 귀여운점(+사진추가)2
1:46 l 조회 1173
오세훈 "당 대표 없애자”
1:46 l 조회 342
與 "오세훈, 1000만 서울시민 기만했다…정치적·법적 책임져야”
1:44 l 조회 576
내일 애슐리 멜론 축제 시작
1:42 l 조회 4332
장원영 마인드의 핵심 말해보는 달글
1:42 l 조회 1345 l 추천 1
국힘, 오세훈 벌금 1000만원에 "정치 판결 규탄…공정성 의문”
1:39 l 조회 363
이런거 진짜 은근 보기 힘들어...3
1:26 l 조회 6155
단 한번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한 적이 없다는 아이브 장원영
1:26 l 조회 740 l 추천 1
1심 선고 마치고 법원 나서는 오세훈 서울시장
1:26 l 조회 330
의외로 한국 좋아하는 나라.jpg
1:17 l 조회 2744
운동가기 전 표정 / 운동 다녀오는 길 표정4
1:15 l 조회 8509
새치기 용납 못하는 한국인.gif
1:13 l 조회 2099
흙수저갤 전설의 가난그릴스.jpg
1:08 l 조회 4763 l 추천 3
야 저기 쥐 지나간다. 으 더러워
1:07 l 조회 582
오세훈 1심 벌금 1,000만 원… 2심 쟁점은 '암묵적 공모'·'3자 대납 인식'
1:07 l 조회 237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