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4899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36 출처

워런 버핏 "217조 자산 비결 '실력보다 운'…美서 백인남성으로 태어난 덕분” | 인스티즈

워런 버핏 “217조 자산 비결 '실력보다 운'…美서 백인남성으로 태어난 덕분”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96)이 자신의 성공 비결로 '실력'보다 '운'을 꼽았다. 미국의 백인 남성으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투자 기회

n.news.naver.com



 

 

 

'오마하의 현인'으로 불리는 미국의 전설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96)이 자신의 성공 비결로 '실력'보다 '운'을 꼽았다.

 

 

미국의 백인 남성으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투자 기회를 접할 수 있었던 환경이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버핏은 20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전 세계 80억명 가운데 가장 운이 좋은 10명 안에 드는 사람”이라며

“건강과 장수 역시 실력이 아닌 행운의 결과”라고 말했다.

 



순자산 1470억달러(약 217조5600억원)를 보유한 그는

자신의 성공이 개인의 노력만으로 이뤄진 것은 아니라고 거듭 강조했다.

 

 

과거에도 “미국에서 백인 남성으로 태어난 사회적 배경이 성공의 중요한 밑거름이었다”며

“덕분에 아주 어린 시절부터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투자를 일찍 시작할 수 있었던 환경도 행운으로 꼽았다.

 

 

그의 아버지 하워드 버핏은 주식 중개인이었고,

버핏은 11세 때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시티스서비스 주식 3주를

주당 38달러에 매수하며 첫 투자를 시작했다.

 

 

그는 “아버지가 배관공이었다면 그런 기회를 얻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호프 디렉터스 컷이 이미 등급분류 되어있었음
5:28 l 조회 102
상주 북천서 10대 여학생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5:28 l 조회 3
'아동성매매 혐의' 최영중 수사과정 들여다보니…'허점투성이'
5:28 l 조회 3
폭우 온다더니 왜 우리 동네는 비 안 오나요?···오락가락 날씨에 시민들 혼란
5:19 l 조회 139
"여름휴가 떠난다” 51%…국내여행 경비 50만~100만원 최다
5:17 l 조회 73
"장윤기, 여고생 알았을 가능성 사실 아냐”... 성급한 발표로 2차 가해 부른 경찰
5:14 l 조회 81
데뷔 후 첫 시상식 MC 맡는다는 강태오
5:10 l 조회 138
명예영국인 "취향이란 영어로 taste이고 말그대로 입맛과 같은 것인데, 나는 부대찌개가 싫다고 부대찌개를 좋아하는 사..
5:09 l 조회 281
"어떻게 만든 서울시장인데…" 국힘, 吳 공직상실형에 당혹
5:09 l 조회 144
형들이랑 놀러가기위해 카드 긁은 동생.jpg
3:31 l 조회 1419
보플때부터 이어져 내려오던 목관리법.jpg
3:13 l 조회 656
여시헴들 300억있으면 우리나라 어느 동네에 집사고 싶어?2
2:57 l 조회 1854
유튜버 단군 근황
2:49 l 조회 4366
결국 뉴스 타버린 이동진 호프 평점사태4
2:47 l 조회 6321
솔직히 이 정도면 중국인 팰때가 아니야1
2:47 l 조회 2256
"입주 한 달 남았는데 대출이 안 나와요"…신축 수분양자 잔금 비상
2:47 l 조회 126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서울시장의 위선과 불법 혐의 인정 및 석고대죄 촉구
2:45 l 조회 71
꺼드럭댄다는 말 누가 지었는지 모르겠지만3
2:43 l 조회 10766
강아지 안고 택시 타면 안됩니다..
2:42 l 조회 1119
너무 내 인생이 아까워서 눈물이 난다.jpg1
2:40 l 조회 1696


1234567891011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5: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