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초·중·고 등 490곳 여름방학 돌입…죽림초 60일 최장
충북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 257곳 가운데 82개교(31.9%)가 오는 24일부터 일제히 여름방학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가장 먼저 방학에 들어간 학교는 청주 죽림초등학교로 지난 8일 방학식을
n.news.naver.com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도교육청은 도내 초등학교 257곳 가운데 82개교(31.9%)가 오는 24일부터 일제히 여름방학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가장 먼저 방학에 들어간 학교는 청주 죽림초등학교로 지난 8일 방학식을 했다. 죽림초는 최장 60일간 방학에 들어가 석면 해체, 시설 공사를 진행한다.
충주 목행초는 가장 늦은 오는 30일 방학한다. 기간은 11일로 가장 짧다. 이 학교는 석면 공사로 겨울방학 기간을 상대적으로 길게 운영해 여름 방학 기간이 상대적으로 줄었다.
학교급별 평균 방학 일수는 ▲초등학교 26.6일 ▲중학교 26.6일 ▲고등학교 26.2일 ▲특수·각종학교 31.8일을 찍었다.

인스티즈앱
한국 수박론을 진지하게 믿는 중국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