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49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984 출처

 

 

 

반대 청원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62B4A9C51F069C4E064ECE7A7064E8B

앞으로 길고양이 밥 주는걸 막는 청원이 동의율 94% | 인스티즈

 

길고양이들 밥 주는걸 사실상 막는 동물보호법 개정 청원이 지금 46,985명 동의로 94% 채워서 성립이 코앞이야.

 

이게 뭐 하자는 청원이냐면:

  • 공원·아파트·사유지에서 고양이 밥 주려면 일일히 다 허가 받아야함
  • 허가 없이 밥 주면 → 과태료 100만 원 나올 수 있음
  • 도심 길고양이도 포획 대상으로 바꾸기 → 잘 살고 있는 고양이들도 잡아서, 보호소 보내고 입양 안되면 안락사 당함

저 청원에서 고양이 밥 주는걸 금지하자는 장소가 사유지, 아파트 공용부분, 공원·하천·녹지, 학교 주변, 자연공원 등이야. 사실상 전부지.

여기서 밥 주려면 지자체장 등의 허가를 미리 받아야하고, 허가 없으면 전부 철거 대상일뿐더러,

악취, 해충, 야생동물 유인 같은 위해가 있다고 판단되면 10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하자고 하고 있어.

근데 이 위해 항목이 "생활환경 훼손", "야생동물 유인 또는 포식 위험" 같은 식이라 판단하기 나름이고 어떻게 보냐에 따라 어지간하면 다 걸릴 수 있어.

 

그리고 또, 지금은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에 "도심 길고양이는 포획·보호 대상 아님"이라는 예외가 있는데, 그걸 없애자는 내용이 포함되어있어.

그러면 아프거나 버려진 고양이뿐만이 아니라 에서 잘 살아가고 있는 길고양이들까지 다 포획 대상이 돼.

그렇게 잡아서 보호소 보내버리면, 입양 못가고 보호기간 지난 고양이들은 결국 안락사를 당하게 될거야.

 

 

반대 청원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62B4A9C51F069C4E064ECE7A7064E8B

 

이걸 반대하는 청원은 지금 동의율이 62%야. 마감은 8월 15일.

 

토스나 문자로 본인인증하고 동의하는데 1분밖에 안 걸리니까, 동의하면 ㄱㄱ!

이미 동의했으면 친한 친구나 가족들에게도 링크 한번만 보내주자! 밑에 복붙용 메세지ㅋㅋㅋ

 

고양이 밥주는 것도 금지하자는 청원을 지금 5만명 가까이 동의했대. 그걸 반대하는 청원이야! 1분도 안 걸리니까 동의해주라! 
반대 청원 링크: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62B4A9C51F069C4E064ECE7A7064E8B

 

이 글도 복붙/퍼가기 다 가능


대표 사진
익인1
공원·아파트·사유지에서 고양이 밥 주려면 일일히 다 허가 받아야함
허가 없이 밥 주면 → 과태료 100만 원 나올 수 있음
피해보는 사람이 있는데 당연하다고 봄.

어제
대표 사진
익인2
당연 막아야 됨. 제발 밥 줄거면 니네 집에 데려다가 키우세요 책임 없는 쾌락 좀 그만 즐기시고
어제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집 보여줄 때 당하면 빡치는 행위.jpg121
07.27 08:10 l 조회 102143 l 추천 2
mr ar 하나도 없이 그냥 쌩 목소리로 라이브
07.27 06:22 l 조회 1510
숏츠에서 본 거 따라서 엄마 생일축하 하는 아이2
07.27 06:14 l 조회 8567 l 추천 5
감사 인사 드립니다. 멋진이는 함양 산 속의 새로운 집으로 이사갔습니다
07.27 05:58 l 조회 1369 l 추천 1
요즘 온라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키워드 분노'
07.27 05:50 l 조회 2785
같이사는 늦둥이 고모와 차별대우1
07.27 05:49 l 조회 9207
오세훈 '당선 무효'형에 국힘 "'여당무죄·야당유죄"
07.27 05:48 l 조회 830
연애 프로그램 안 보는 사람들의 속마음ㅋㅋㅋ1
07.27 05:48 l 조회 834
주식 물린듯한 ocn 직원...13
07.27 05:46 l 조회 38345 l 추천 6
한국소비자원에서 팬티형생리대 비교 조사 결과 발표함
07.27 05:44 l 조회 417
아이돌 팬덤 서바이벌 예고편 뜸(데식 몬엑 지오디 투바투 샤이니 세븐틴 트와이스 빅뱅 엑소 라이즈)
07.27 05:43 l 조회 549
스마트폰 싫어서 호프 1980년대 설정 했다는거 동의하고 지지하고 응원한다 홍진아..
07.27 05:41 l 조회 7992
호프 디렉터스 컷이 이미 등급분류 되어있었음
07.27 05:28 l 조회 1585
상주 북천서 10대 여학생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07.27 05:28 l 조회 3069
'아동성매매 혐의' 최영중 수사과정 들여다보니…'허점투성이'2
07.27 05:28 l 조회 465
폭우 온다더니 왜 우리 동네는 비 안 오나요?···오락가락 날씨에 시민들 혼란
07.27 05:19 l 조회 447
"여름휴가 떠난다” 51%…국내여행 경비 50만~100만원 최다
07.27 05:17 l 조회 189
"장윤기, 여고생 알았을 가능성 사실 아냐”... 성급한 발표로 2차 가해 부른 경찰
07.27 05:14 l 조회 340
데뷔 후 첫 시상식 MC 맡는다는 강태오
07.27 05:10 l 조회 329
명예영국인 "취향이란 영어로 taste이고 말그대로 입맛과 같은 것인데, 나는 부대찌개가 싫다고 부대찌개를 좋아하는 사..
07.27 05:09 l 조회 1182 l 추천 1


처음이전15161718192021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