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499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331 출처

전신 오염에 피부 괴사한 아내...前 육군 부사관, 2심서도 살인 혐의 부인 | 인스티즈

전신 오염에 피부 괴사한 아내...前 육군 부사관, 2심서도 살인 혐의 부인

전신이 오물에 오염돼 구더기가 생기고, 욕창으로 피부 괴사까지 진행된 아내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전 육군 부사관이 항소심에서도 살인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고법 형사5부(김

v.daum.net



 

 

 

전신 오염에 피부 괴사한 아내...前 육군 부사관, 2심서도 살인 혐의 부인 | 인스티즈

 

 

 

 

전신이 오물에 오염돼 구더기가 생기고, 욕창으로 피부 괴사까지 진행된 아내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전 육군 부사관이 항소심에서도 살인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서울고법 형사5부(김용석 부장판사)는 21일 살인 혐의로 기소된 전 육군 부사관 A씨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었다.

이날 A씨 측은 항소이유서를 통해 무죄를 주장했다.

A씨 측은 “피해자가 ‘스스로 일어날 테니 기다려 달라’고 말했고, 평소에도 항상 이불을 덮고 있어 건강 상태를 제대로 인식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배우자를 지속적으로 보호해왔으며 적극적으로 위해를 가한 사실도 없는 만큼 1심 형량은 지나치게 무겁다”고 항변했다.

반면 검찰은 “피해자가 겪은 극심한 고통을 고려해야 하고, 피고인이 현재까지도 반성하지 않고 있다”며 1심 형이 오히려 가볍다고 주장했다. 검찰은 1심에서와 같이 무기징역을 선고해 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재판부는 다음 달 25일 한 차례 더 공판을 열어 피해자 유족 등의 진술을 들은 뒤 가능하면 변론을 종결할 계획이다.

A씨는 지난해 8월부터 공황장애와 우울증으로 거동이 어려워진 아내를 약 3개월 동안 제대로 돌보지 않아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수사 결과 A씨의 아내는 전신이 오물에 오염된 채 감염과 욕창이 악화돼 피부 괴사까지 진행됐지만 적절한 치료나 보호를 받지 못한 것으로 조사됐다.

A씨는 지난해 11월 17일 “아내의 의식이 혼미하다”며 119에 신고했고, 아내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다음 날 숨졌다. 이후 병원 측이 방임을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고, A씨는 긴급체포됐다.

A씨는 재판 과정에서 “아내에게 구조나 치료가 필요한 상황인 줄 몰랐다”며 혐의를 부인했지만, 1심을 맡은 군사법원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대표 사진
익인1
꼭 똑같이 고통받길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죽고싶어도 죽을 수 없고 살고싶어도 제대로 살 수 없는, 끔찍하고도 기괴한 삶을 죽지못해 제정신이 아닌채로 살아가다 아무도 모르게 비명횡사하길
7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니 이게 이리 끌 일인가 우와
7시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mr ar 하나도 없이 그냥 쌩 목소리로 라이브
6:22 l 조회 1349
숏츠에서 본 거 따라서 엄마 생일축하 하는 아이
6:14 l 조회 6421 l 추천 4
감사 인사 드립니다. 멋진이는 함양 산 속의 새로운 집으로 이사갔습니다
5:58 l 조회 1148 l 추천 1
요즘 온라인에서 자주 볼 수 있는 '키워드 분노'
5:50 l 조회 2388
같이사는 늦둥이 고모와 차별대우
5:49 l 조회 8085
오세훈 '당선 무효'형에 국힘 "'여당무죄·야당유죄"
5:48 l 조회 673
연애 프로그램 안 보는 사람들의 속마음ㅋㅋㅋ
5:48 l 조회 720
주식 물린듯한 ocn 직원...4
5:46 l 조회 14431 l 추천 1
한국소비자원에서 팬티형생리대 비교 조사 결과 발표함
5:44 l 조회 331
아이돌 팬덤 서바이벌 예고편 뜸(데식 몬엑 지오디 투바투 샤이니 세븐틴 트와이스 빅뱅 엑소 라이즈)
5:43 l 조회 453
스마트폰 싫어서 호프 1980년대 설정 했다는거 동의하고 지지하고 응원한다 홍진아..
5:41 l 조회 7552
호프 디렉터스 컷이 이미 등급분류 되어있었음
5:28 l 조회 1209
상주 북천서 10대 여학생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
5:28 l 조회 2592
'아동성매매 혐의' 최영중 수사과정 들여다보니…'허점투성이'
5:28 l 조회 230
폭우 온다더니 왜 우리 동네는 비 안 오나요?···오락가락 날씨에 시민들 혼란
5:19 l 조회 361
"여름휴가 떠난다” 51%…국내여행 경비 50만~100만원 최다
5:17 l 조회 174
"장윤기, 여고생 알았을 가능성 사실 아냐”... 성급한 발표로 2차 가해 부른 경찰
5:14 l 조회 328
데뷔 후 첫 시상식 MC 맡는다는 강태오
5:10 l 조회 314
명예영국인 "취향이란 영어로 taste이고 말그대로 입맛과 같은 것인데, 나는 부대찌개가 싫다고 부대찌개를 좋아하는 사..
5:09 l 조회 1121 l 추천 1
"어떻게 만든 서울시장인데…" 국힘, 吳 공직상실형에 당혹
5:09 l 조회 342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