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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하고 양육권 포기했거든? 근데 애가 전화와,,,
131
7시간 전
l
조회
40972
출처
인스티즈앱
10
익인1
이거 그때 원글로 봤는데 그때도 아니다싶었음
속도편하네 회피형의 결말인가
이렇게 대단하게 결심할거 임신했을때도 좀 과감할것이지
7시간 전
익인2
자런 경우는 안받아야한다고 생각함 애가 너무 보고싶고 그 집이랑 다시 얼굴 봐도 되면 연락하고 살아도 괜찮지 근데 이 둘 다 아닌데 뭐하러 인연을 유지함
7시간 전
익인71
22222 대신 애한테 천원한장 부양받을 생각도 접길
2시간 전
익인3
배우자가 싫으면 그 감정이 자식한테 다 감.. 싫은 티 숨길 수 없으면 아예 안 보는게 나음... 좋은 모습만 기억하게... 난 아빠 잘못 때문에 평생 엄마 욕받이로 살았는데 어릴때 엄마가 가출하려고 할 때 잡았던게 너무 후회됨.. 그때 헤어졌더라면 엄마도 나도 정상인으로 살 수 있었을 텐데
7시간 전
익인63
나도... 어릴 때 엄마 짐싸서 외갓집으로 나가려는거 내가 잡았다고... 그게 평생을 따라다니더라... 차라리 잡지 말걸
2시간 전
익인4
대단하다 애가 뭔잘못이 있다고 미워하냐 나중에 죽기직전에 백퍼 생각날텐데..
7시간 전
익인5
그냥 슬프다ㅠ 애는 엄마가 얼마나 보고싶을까..ㅠ 다 커서도 우리엄마가 저런다 생각하면 숨막히는데ㅠ 애엄마도 질릴대로 질린거같아서 상황이 다 슬프네 ㅜㅠㅠ
7시간 전
익인6
어차피 애 평생 안 볼 생각이면 연락 받지 말고 차단해라.
7시간 전
익인7
애가 미워서 저러겠어… 안받는게 맞는데 마음이 계속 약해지니까 인터넷에 물어본건가 싶은데..
7시간 전
익인8
저 집안이랑 지긋지긋해서 엮이기도 싫을거고 이혼할때 애랑 만나지 않는다는 조건도 걸었잖슴 애는 불쌍하긴 한데 부모도리니 뭐니 떠들어댈 상황은 아니지 저게.. 그리고 애한테 정서적으로 뭔가 해줄 수 있는 상황도 아닌데 연락 받아봤자 희망고문만 될 뿐임 앞으로도 볼 생각 없으면 그냥 핸드폰 번호 바꾸고 연락 끊어버리는게 낫지
7시간 전
익인9
대단하다 여러의미로.
7시간 전
익인10
다시는 안본다는 조건이고 나발이고 저럴거면 애를 왜 낳음 개무책임하고 애만 불쌍함
7시간 전
익인11
부모가 되가지고 초2가 저렇게 전화하는데 안받는것도 대단하고
내 자식인ㄷ데 그러는것도 참....
7시간 전
익인12
애를 미워해서라기 보다는 댓글에도 나와있지만 방법이 없잖아..받아서 애 울고 그리워해도 결국 애가 엄마 만난거 그 가족들이 모르겠어? 쓰니가 시댁에 정털린것도 이해가는데 저럴줄 알고 낳았겠냐..어릴때 결혼했다는거보면 얼레벌레 한건데 그냥 안받는게 맞지 애 두고오는거 쉬운거 아님 그리고 만나도 그 애한테도 뭐라할수도 있음 저정도 집안이면 완전 어릴때도 아니고 초등학생때 이혼한 정도면 진짜 안되겠다 싶어서 했을거고 그냥 애가 안타깝지만 전화받는게 꼭 정답은 아닌거 맞음 해결하려면 전남편한테 연락을 남겨놔야지 잘 설명하라고
7시간 전
익인91
저렇게 버릴거면 애초 기대하는 맘까지 접게 한 번 받아서 냉정히 잘라주는게 애한테 도움됨
쓸데없는 기대로 한 세월 한 퍽멕이지말고.
1시간 전
익인13
딸 있는 입장에서 난 왜 다른 부분보다 자식을 ‘걔‘라고 부르는게 마음 아프지.. 전화는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이 없어서 안받는다쳐도 나는 내 자식을 남처럼 걔라고 부르지는 못할 것 같은데 애한테도 정이 떨어져 보인다 엄마가 필요하고 보고싶을 나이에 목소리라도 듣고싶어 전화기 붙잡고 전화 거는 아이가 참 안됐다….
7시간 전
익인14
애만 불쌍하지....
7시간 전
익인15
회피형 쩐다... 자식 입장인데 답 없다는 거 말 안 됨 애가 어리다해도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주고 그래서 엄마는 누구 못 본다 이 정도만 얘기해줘도 괜찮음 저렇게 무작정 피하는 게 더 상처지
7시간 전
익인16
와 본문 댓글 쭉 봤는데 어떻게 이렇게 엄마탓만 하는거지
6시간 전
익인20
22 쓰니가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진짜 뭔 저주하듯이 쓰니탓만 하는 애들은 뭐지..
6시간 전
익인28
그러게...저건 미성숙한 나이에 결혼한 부부+ 그문제에 큰 기여를한 시댁이 문제인거지 애를 쓰니혼자만 만들어서 낳은것도 아니고...애초에 저 집안에 정이털릴때로 털려서 다신 안엮이려고 이혼하고 나왔는데 마음 약해져서 받아준다가 남편이나 저쪽 집안에서 알고 개 하면 ??
어떻게 알고 연락했는지 모르겠지만 이혼하면 끝이지 양육하겠다고양육권받아갔으면 남편이 얘기를 잘했어야함이건 남편이 문제인거임.그리고 솔직히 애낳으면 모성애 어쩌구하는데 남편이 진짜싫고 시댁도 싫으면 남편닮은 자식도 꼴뵈기 싫어짐..자식볼때마다 남편생각나서 짜증나고 남편색기랑 멋모르고 어릴때 결혼해서 자기 인생 ㅈ진거같고 막 여러가지생각들고 그러면서 정신병오는거....p.s 애는 진짜 잘못없지 애만불쌍 ㅠㅠ 넌사랑받을 존재고 축복받을존재야♡ 항상행복하렴
6시간 전
익인17
근데 애 안보고 싶으면 매정하긴 하지만 저렇게 하는게 맞긴해….
6시간 전
익인18
난 이해가 안된다... 아직 애기인데 얼마나 엄마가 보고싶겠어 ㅠ 이혼해도 아이와 교류는 하며 마음을 채워줘야지
6시간 전
익인22
이래서 생각하고 애 낳아야함 봐라 자식한테 상처주잖아
6시간 전
익인23
애가 불쌍해 어휴
6시간 전
익인24
근데 ㄹㅇ 안볼 각오를 한 사람한테 뭘 안받는게 훨배 나음 그리고 이혼은 혼자하나 같이 하는건데 아빠가 관리하고 관여해야할 일이라고봄
6시간 전
익인25
저런 마인드면 안받는게 낫긴함 받아서 선을 긋자니 그건 더한 상처아닌가 서로에게 이게 맞아보임 애기는 한번 보면 또 보고싶어서 속상하게될듯
6시간 전
익인26
하 마음아파... 애기만 불쌍해
6시간 전
익인27
세상에서 가장 이해 안 되는 인간 유형: 나약한 부모
6시간 전
익인30
질질 끌다 더럽게 끝나는 것보다 시작도 안하는게 낫지
6시간 전
익인32
죄책감든다고 애랑 연락주고받으면 결국 보기싫고 엮이기싫은 사람들하고 또다시 엮일수밖에 없는데 그꼴안볼려고 다 놓고 나온거니까 애한테 희망고문 시키는것보단 모른척하는게 나음.. 결국 애도 스스로 포기할거임.. 대신 그정도면 평생 앞으로도 안본다는 그마음 그대로 가야함..
6시간 전
익인33
아니 뭐..당연히 애 생각하면 전화 받고야 싶을것 같긴한데 그럼 그 뒤엔 뭐 어떡하라고 싶긴함.. 한번으로 끝날 것도 아니고 차라리 처음부터 안받는게 마음 아프긴한데 나을지도..
6시간 전
익인33
본문댓글중에 이거 진짜 백번맞는말ㅠㅠ 목소리 들으면 얼굴 보고싶어지고, 얼굴보면 같이 살고싶어질텐데 시작도 안하는게 나을것같음
6시간 전
익인34
초2한테 사정을 다 말해줘도 알아들을 수 있을까
6시간 전
익인35
애를 낳았고 애가 살아있는 한 이미 엄마고 죽을 때까지 엄마인데 더 이상 엄마로 살고 싶지 않다는 게 뭔 쌈싸먹는 소린지 모르겠네
6시간 전
익인36
애초에 남자 + 남자 집안에서 잘못해서 보기 싫다고 하고 있는데 쓰니 탓하는 거 ㄹㅇ 이해 안 됨... ㅋㅋㅋ 받아서 어쩔 건데.. 엮일 거임? 애는 안쓰럽지 근데 애 아빠가 잘했어야지..
6시간 전
익인37
그건 그거고 지가 선택한 결혼인데
진짜 머리에 든게 없는 여자네 ㅋㅋㅋ 나는 피해자다 이거잖아 개도 파양하면 욕하면서 사람자식을 저렇게 하는건 왜 자기합리화 하는지
그리고 본인이 쓴 글이니 저여자 잘못이 하나도 없지.. 바람핀 사람도 이혼하면 상대방이 아무 잘못 없는 자기한테 외도를 의심하고 언어폭력했다 말하고 다님
폭력 도박 바람 알콜중독 이런거 아니면 거의 반반 잘못이더라 본인들만 모르고
5시간 전
익인41
22 뭔 중고딩때 당한 임신이라면 모를까ㅋㅋㅋㅋ성인 이후면 본인 의지로 애 낳은거고저 정도 집안이면ㅎ주변에서도 경고 많이 했을텐데 꾸역꾸역 결혼 임신 출산 다 겪은건 본인임
4시간 전
익인49
33 저 상황에서 피해자는 아이고 저 사람은 가해자일 뿐임 가해자 상황까지 고려해야 되나?
4시간 전
익인55
44 ㄹㅇ
3시간 전
익인57
55ㅋㅋㅋ 누가 어릴때 결혼해서 애 낳으라고 칼이라도 들이밀었냐고 ㅜㅋㅋㅋ
3시간 전
익인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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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분 전
익인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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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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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나였으면 걍 차단할꺼 같은데
5시간 전
익인40
저 마음이면 안받는게 나음 진짜 내가 당해봐서 알아
한두번 보거나 전화하고 연락 안될거면 그냥 평생 받지마
그리고 나중에 자식 커서 돈 벌때도 그동안 없었던 것 처럼 연락 안하면 됌
나더 어릴때 엄마 한번 만나고나서 한번도 연락 없어서 아쉬웠는데 내가 커서도 연락안하니까 오히려 낫더라
애매하게 키우지도 않아놓고 용돈달라고 했으면 짜증났을텐데
5시간 전
익인42
애만 불쌍하네
4시간 전
익인43
애기가 너무 불쌍하다
저 어린 나이에 엄마가 얼마나 보고싶을까
4시간 전
익인44
엄마 번호는 아마 남자쪽에서 알려줬을거야 의도가 딱 하나이다 할 순 없겠지만 재결합 여부 확인도 있을걸 저 어자 입장이 이해 안가는건 아니지 전 시가 생각만해도 치가 떨리는거면 정말 단 하나도 다시 엮일 가능성도 열어두기 싫을테니까
4시간 전
익인45
그러게 남자쪽에서 알려줬을것 같다
4시간 전
익인81
백퍼 남자쪽에서 알려줬을걸 애가 혼자 엄마 번호를 어떻게 알아내겠어... 근데 난 재결합보다는 왠지 재혼하려는데 애가 걸림돌이 되니까 엄마한테 보내려고 번호 알려준 것 같음
1시간 전
익인44
그럴수도..ㅠㅠ애 너무 불쌍하다 애엄마도 사정이 있겠지만 애가 연락을 하게 된 경위 정도는 진짜 너무 싫어도 눈 딱감고 전남편한테 확인은 한번 할 듯 그래야 뭐 연락을 받을지 말지 정하면서도 뒤가 안남지..
1시간 전
익인46
시댁은 시댁이고 애는 자식이잖아
어떻게 자기가 낳은 자식한테 저래ㅠ
4시간 전
익인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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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분 전
익인48
애도 불쌍한데 여자도 불쌍함 아빠라는 인간이 망친 인생이 둘이나 되네
4시간 전
익인50
에..? 엄마라는 사람이 어떻게 저러지 엄마가 죽은것도 아니고 멀쩡히 살아있고 초2면 엄마 엄청 보고싶은 시기인데..부모 잘못만나서 애만 너무 불쌍함;
3시간 전
익인51
여자 1도 안불쌍하고 애만 불쌍함 생각하는거 보니까 여자한테도 문제 백퍼 있을것같음 결국 저 글도 여자 본인한테 유리하게 쓴거일텐데 전혀 불쌍하지가 않음ㅋㅋㅋ그리고 부부 사이는 그 둘만 아니까ㅋㅋ
3시간 전
익인52
이혼해도 양육의 의무는 해야하는게 맞는건데.. ; 애는 죄가 없잖아.. 충격이긴 하다 근데 저정도 마인드면 그냥 안받는게 나은 것 같긴 하네 아예 모성애 자체가 없어보여서
3시간 전
익인53
긍까 길게 말할것도 없이 한마디로 애를 버렸다는거네? 일단 저러면 자식이 나중에 컸을때 엄마가 죽었다해도 눈물 1도 안나오고 그냥 그렇구나 하면서 아무렇지 않을 지경이 될거임 내가 그럼ㅇㅇ
3시간 전
익인54
평생 안볼생각하고 안받아야지 뭐..애만 진짜 불쌍한 상황임 아빠는 바람에 엄마는 애 버리고 나갔는데 애 전화를 받을지 안받을지 고민이나 하고 앉아있고ㅋㅋ 저런 부모한테 태어난 애만 불쌍하지
3시간 전
익인56
갠적으로 애 버린 것 보다 오죽하면 자기 자식 버리게 만든 저 남자 집안이 더 혐오스러움 그 집에 있어야할 애도 불쌍하고 여자도 불쌍함
3시간 전
익인58
옛날도 아니고 요즘에도 이런 가정이 있단게 신기하다 애가 너무 불쌍해
3시간 전
익인57
시비거는건 아니고 옛날이 아니라 최근이 이런 가정 더 많지 않아..?!! 부모님 세대보면 20대 중반쯤 결혼해서 다들 책임지고 사는 분들 많으니까
3시간 전
익인58
요샌 이혼해도 부부끼리만 서로 헤어진것일뿐 자식한텐 부모로 잘 지내는 경우 자주 봐서 그런가ㅠ 옛날스러운 가정이라고 생각했어
2시간 전
익인59
내가 이혼가정 자녀 입장인데... 몰래 공중전화로 전화하고 몰래 만나고 했는데 들키면 조부모님한테 엄마욕 한참 듣고, 닮은 내 욕도 한참 듣고 그랬음...(이건 그냥 평소에도 들었음) 그 꼴 보다가 엄마가 한 9년정도? 고등학생때까지 연락 끊었어. 시집살이가 엄청 심한 집이고 엄마 무시도 많이 해서 이혼에 대한 분노가 엄청 크셨는데 그게 고스란히 나에게 오긴 했지만 엄마 원망은 안해...
3시간 전
익인59
이혼할때 애 안보고 살겠다고 한게 아마 남편이나 시부모가 알면 책잡기 딱 좋음. 난 애기때 놀라서 엄마야! 하는것도 조부모님 귀에 들리면 니 엄마를 왜 찾냐고 혼났어서...ㅎㅎ 시부모랑 사이가 아주 안 좋다면 애가 불쌍하지만... 데려와서 키울거 아니면 그냥 연락 안 하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해. 평소에도 지 애 버리고 도망친 여자라며 욕하는데 몰래 만나거나 전화했을때 그 분노가 애한테 감
2시간 전
익인62
진짜 이기적이네
2시간 전
익인60
아무리 그래도 자기가 임신하기로 하고
결혼 결심하고 한 생명을 책임지기로 한 거면
태어나게 했으면 좀 도리를 지켜야하는 거 아니니 원글쓴이야?!?! 너 사정으로 애를 낳았다가 연락 받았다가 안받다가
이게 지금.. 천륜에게 할 짓이니?!?!
너 정말 니 기분에 따라 너 자식을 이랬다저랬다 할거면 앞으로도 재혼하지마.
그 사람이랑도 이혼하면 그 사이에 태어난 애들도 저렇게 방임하게????
진짜 이건.. 엄마로서, 성인으로서 진짜 ..
굉장히 무책임한 짓이라고 생각이 든다.
자기 자식, 한 인간을.. 무슨
반려동물마냥 여기는 것과 같아.
원글쓴이가 힘든 건 좀 알겠는데..
그래도 연락은 끊지마.
나도 이혼가정인데
그래도 부모님이 끝까지 연락하고
잘해주진 않더라도 계속 데리고 살고
미운정 고운정 다 쌓이면서 살게 됐어.
인생이 그런 거더라.
뭐 없더라.. 애기를 져버리고 너만의 행복을 또 찾으려고 하는 건.. 매우 이기적인 거다. 업보를 어쩌려고.. 그 애기가 너무 안타깝다.
물질적으로 도와주진 못하더라도
아주 가끔이라도 만나서 놀아
3년에 1번이라도 좋으니까.
선톡은 하지 말고.
그럼 적당히 연락하게 될 거야.
2시간 전
익인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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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분 전
익인99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2분 전
익인65
애기 너무불쌍해...슬프다
2시간 전
익인66
면접 교섭 의무입니다
아이의 권리이자
쌍요ㄱ 나오네요
2시간 전
익인67
근데 모성애가 무조건 생기는게 아니라 이해는 감
2시간 전
익인68
어느정도 애가 어른의 사정이란걸 이해할 정도가 됐을 즈음에 이러이러하니 다시는 연락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끊어내는 게 맞지 않나 싶다 그 전까지는 애가 보고 싶대잖아 만나줘... 그게 부모된 사람의 책임이지 이혼했다고 부모가 아니게 되는 건 아니잖아
2시간 전
익인69
안받아주는게... 애한테도 약임...
2시간 전
익인70
애 절대 안 볼 거면 연락 받아주는 게 더 안 좋을듯... 애가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클텐데 그냥 폰 번호 바꿀듯.....
2시간 전
익인70
대신 애가 커서도 절대 찾지 마세요....
2시간 전
익인66
애 부양은 의무 입니다
그런건 조언이이 아닙니다
2시간 전
익인72
엄마 이해 된다는 사람들은 엮이기 싫고 귀찮고 해서 양육비 안 보내는 이혼남들 욕하지말자
2시간 전
익인73
냄자들은 싸질러 놓기만 하고 얼굴도 안 비치는 인간들 오조오억명인데..
1시간 전
익인77
그니까ㅋㅋㅋ
1시간 전
익인74
남편이랑 시댁이 가엾은 아이만들었네 ㅉㅉ 여자 인생도 망치고
1시간 전
익인75
애가 불쌍하다. 지들이 좋다고 낳을때는 언제고...
1시간 전
익인76
여자 실드치는 인간들은 방구석 히키코모리인거지?
사회성 결여된 애들 많이 보이네
1시간 전
익인77
여자는 독해야됨 특히 자식문제는 다 엄마탓을하기때문에 희생되기쉬운데 절대 남들말 듣지말고 본인인생 본인이 구제해야됨
1시간 전
익인78
난 쓰니 이해감 애랑 그렇게 엮이면 저 집안이랑도 부딪힐 수가 있는데 ㄹㅇ 나같아도 저 집안 뭣같아서 그 핏줄도 내 자식 아닌 것 같고 정 안 갈 것 같음 걍 받고 상처 주든지 아예 안받든지 둘 중 하나하는게 다임 내가 자식 입장인데도 쓰니가 이해가 감 내 상황이었다면 또 말이 달라졌겠지만 제 3자의 시선으로 보면 그래
1시간 전
익인78
그리고 난 여자라서 쉴드 치는것도 아니고 그럼 저 사람이 대체 저기서 뭘 더 해야함 바라는게 저 여자를 향한 욕인 거임? 걍 딱히 욕할 마음이 안 들어; 그저 방안을 얘기하는 것일 뿐 저 여자가 딱히 해야될 건 없음 애초에 양육권 포기한 조건으로 이혼한거라면 어쩔건디
1시간 전
익인80
저여자는 늙어서 절대 애찾으면 안됨
병수발하라고 찾음 진짜 지옥불구덩이 떨어질것임
1시간 전
익인81
아이 있는 부모라 그런가 아무리 시댁에 정이 떨어졌어도 빈쪽은 내 핏줄인데 저렇게 매정하게 내치는 게 이해가 안 감 전남편 와이프로는 못 살아도 아이 엄마 역할은 해야지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 없으면 피임이라도 제대로 하든가 태어난 애만 불쌍하다
1시간 전
익인82
저거 애기가 엄마 보고싶다고 혼자 전화하는거 아니고 아빠나 할머니가 엄마한테 전화해서 집에 오라고 보고싶다고 그런거 시켜서 전화하는걸수도 있음 왜냐면 나 어릴때 우리 아빠가 그랬거든
1시간 전
익인84
전화는 안하는게 맞는거 같고 걍 애만 불쌍함 이래서 어릴때 결혼하는거 다들 뜯어말리는건데.. 결국 본인 선택으로 결혼했고 애 낳아놓고 쟤네가 잘못했으니까 난 책임없어 하는거잖아ㅋㅋ
1시간 전
익인44
뱃속에 있을 때 남편이 외도하고 낳자마자 두고 이혼하고 나온거면 치 떨리는 마음은 이해한다마는 낳아진 애기는 아무 잘못이 없는걸 ㅠㅠ 이혼해주는 조건으로 애를 안보는걸 상대가 먼저 제시를 한건지 이쪽에서 한건지 알 수 없지만 애가 번호를 알게된 경로도 당연히 시가쪽일텐데 애한테 무슨 상황이 생긴건지 어떻게 번호를 알게된건지 한번 확인정도는 좀 했으면..애 아빠 폰에서 엄마번호 몰래 알아내서 하는 경우도 있어서 ㅠㅜ 애기 너무 불쌍하다
1시간 전
익인86
애가 참 안쓰럽다. 낳아준 부모랑 같은 식탁 앉을 일이 절대 없겠네
1시간 전
익인87
번호 변경은 바꾸기 곤란할 상황일 수도 있으니 변경 하라는 말은 안 할 건데 안 받을거면 차라리 차단을 하지
1시간 전
익인88
애초에 처음부터 차단하고 저 집안이랑은 아무 연락안되게 다 끊어야지. 나중에 역으로 연락할 생각하지 말고
1시간 전
익인89
볼 생각이 없으니 두고 왔겠지 평생 안 볼 생각이면 차단해 버려 어설프게 전화 받아서 아이 상처만 더 주지말고...
1시간 전
익인90
아빠가 제대로 사랑줬으면 엄마 안찾겠지 그집에서 제다로 못하고 있다는 뜻이네 애만 불쌍한거 맞는데 그렇다고 엄마쪽은 이미 포기한 상태니 안받는게 맞는거 같음
1시간 전
익인92
아이에 대한 모성애가 전혀 없는 거면 이해함. 어쨌든 남자쪽 잘못으로 이혼한거니까 애를 두고 왔을 때는 치가 떨리도록 싫었을건데 반대로 아이 입장에서는 엄마가 많이 보고 싶을거란 말이지…ㅜ
이혼하기 전에 아이와의 관계가 좋았었으면 엄마가 더 그리웠을거고. 유책 배우자가 누구건 간에 아이를 낳았으면 성인될 때까지는 어떤 방면으로든 책임지는게 부모인데 쓰니는 부모의 역할도 버리고 싶다는거니까
다시 결혼해도 애를 안낳으면 됨. 낳으면 그 순간부터 쓰레기임.
초등 저학년이면 이해하긴 어렵겠지만 한 번은 만나서 엄마와 만나지 못하는 상황을 얘기해주면 안되나? 앞으로 못봐도 너를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만으로도 아이의 남은 인생에 어떤 영향을 줄지 모르잖아.
그냥 차단이나 연락 안받는 건 아이에게 더 많은 기대와 기다림을 주니까 어리더라도 부모가 이혼했고 이제 만날 수 없다.라는 건 얘기해줄 수 있을 것 같은데
1시간 전
익인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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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분 전
익인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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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분 전
익인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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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분 전
익인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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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분 전
익인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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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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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분 전
익인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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