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떠난다” 51%…국내여행 경비 50만~100만원 최다
올해 여름휴가를 떠난다는 사람은 51.5%였다. 이 가운데 86.3%는 국내여행을, 13.7%는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다.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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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여름휴가를 떠난다는 사람은 51.5%였다. 이 가운데 86.3%는 국내여행을, 13.7%는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다.
휴가계획은 7월 25일부터 31일까지가 가장 많았다.
국토교통부는 7월 25일부터 8월 10일까지 17일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하계 휴가철 특별교통대책’을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한국교통연구원에 따르면 이번 대책기간 하루 평균 614만 명, 총 1억 433만 명이 이동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지난해(하루 평균 605만 명)보다 1.5% 늘어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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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1.5%가 여름휴가 의향이 있으며 이 중 86.3%는 국내, 13.7%는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었다.
국내여행 예상 휴가비용은 50만∼100만원 미만(30.1%)이 가장 많고, 100만∼150만원 미만(27.4%), 50만원 미만(19.1%) 등 순이었다.
해외여행 예상 휴가비용은 200만∼300만원 미만(19.8%)이 가장 많고, 100만∼200만원 미만(19.7%), 300만∼400만원 미만(15.6%) 등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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