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상주시 계산동 북천에서 여학생(10대)이 물에 빠져 숨졌다.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2일 오후 3시 19분께 학생 7명이 뚝방을 건너던 중 이 가운데 1명이 물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소방당국은 인력 47명, 차량 15대를 투입해 하천을 수색한 결과 숨져 있는 여학생 A양을 발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