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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중에 1명이라도 있으면 사람 돌아버리게 만드는 유형.jpg
34
6시간 전
l
조회
21303
출처
인스티즈앱
말 한마디 없이 남의 물건 자기 마음대로 버리는 타입
그게 얼마나 소중한 물건이든 중요한 물건이든 일단 버림
3
익인1
근데 보통 저런 경우 방을 개더럽게 쓰는 경우가 많고 치우라고 골백번 얘기했는데도 안치운 사람인 경우가 굉장히 높기도함.....
6시간 전
익인5
2222
6시간 전
익인12
버리는 쪽이 미니멀리즘 강박일 확률이 높기도 함
6시간 전
익인12
남은 그냥 평범하거나 약간 지저분한 수준인데도 본인이 물건 많으면 참지 못해서 일단 버려야된다고 생각하는
6시간 전
익인17
멀쩡한 남의 방에 서랍 뒤지고 버리는 사람들이 더 많던데
5시간 전
익인21
저런 글올리는 애들 보통 물건 99개 정리돼고 1개 버려지면 그거에 난리침.. 알아서 깨끗하게 살면 안당하는데 그렇다고 안치워주면 쓰레기더미 안에서 살고있음
5시간 전
익인30
222 청소하는 사람도 힘들다 진짜 한 번도 안 쓰고, 한 번도 들여다보지도 않고 자리만 차지하고 정리도 안 하고 하도 버리지 말라고 해서 몇 년을 냅뒀다가 버렸는데도 모르던데...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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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아버지도 그랬음 친구에게 받은 편지 인형 컵홀더 아무리 잘 정리해놔도 상자에 넣어놔도 짐이라고 다 버림 그래서 나도 아버지 서재 들어가서 책상에 있던 서류 다 버림 그리고 뺨 얻어맞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 내 물건에 손 안 대심
6시간 전
익인3
난 어릴 때 우리언니가 내 일기장이고 편지고 뭐고 다 버렸어 ㅎ 지꺼는 뭐 잡지고 뭐고 다 보관해두면서 집 좁다고 맘대로 가져다 버림
6시간 전
익인4
나 자취할땐데 엄마가 1년에 한번 올까말까인데 갱년기증상으로 귀한 고양이 갖다버림.
지금은 안보고살아.
6시간 전
익인6
와 이건..ㅜㅜ하
6시간 전
익인6
스트레스 장난아님 너무해..
6시간 전
익인7
아빠가 골든구스 신발 낡은 신발인줄 알고 버려버림.. 본인은 아니라고 우기는데 백퍼 아빠고 한켤레 더 있던것도 또 버릴라고 현관에 꺼내놨길래 개 질색팔색 함
6시간 전
익인15
헐 나도 ㅜㅜ
5시간 전
익인8
ㅎㅎ..새엄마^^ 나르시스트인데 본인이 쓰는물건 아니면 필요없다고 거슬린다고 다 갖다버림
방청소 안해서 아님 같이 살고나서 나와 관련된 집안일 해준적 없음
그냥 본인빼고 가족이 다쓰는데도 보기싫다고 버려버리고
몇번 중요한거 버려서 아빠가 극대노하니까 치우고싶으면 꺼내기도 힘든ㅊ안보이는 깊은곳에 박아버리고..내껀 버리고^^하
본인 물건은 절대 안버리면서
하루 빨리 독립하고싶다 제발 로또좀ㅜ
6시간 전
익인9
근데 미치지 않고서야 남의 서랍 뒤져가며 정리해둔걸 버릴까요? 너저분하게 인생네컷 뭐 어디다녀온 티켓 펼쳐노니 버리겠지..
6시간 전
익인10
나르 통제형 우편도 뜯어봄
6시간 전
익인11
같이 당해봐야함.. 나라면 내 물건 버린 사람꺼 물건 막 갖다 버릴듯 개판으로 싸워봐야 남의거 안건드리지 어휴
6시간 전
익인13
마음대로 버리는 거때문에 저장강박증 같은게 더 심해짐
2개사사 이건 사용용 이건 버려지면 쓸 대비용
6시간 전
익인14
우리엄만 반대로 절때안버리는데.. 2 30년된 옷도있어..
6시간 전
익인20
22하 좀 버렸으면 너무 미련하고 집 좁아터짐
5시간 전
익인16
우리 아빠임 내 물건 버리고 내가 산 디저트들 마음대로 먹음 10개 사놓으면 10개 다 먹는 st
5시간 전
익인18
내 친구 어머니가 저래서 연끊고 산대 진짜 스트레스 장난아니라던데... 저정도면 병아냐..?
5시간 전
익인19
이건 진짜 겪어 본 사람만 안다... 함부로 서랍, 보관함 열어보고 버리는 타입을 말하는거임;;
이거 겪은 사람들 중 10에 9은 부모님이 무조건 어렸을때 일기장 마음대로 봤을껄
5시간 전
익인22
버리면 주워오는 사람과 묻지도 않고 버리는 사람이 공존하는 우리집 ^^:;;
5시간 전
익인23
고가의 고전 키덜트취미있는데 박스째로 암막처리하고 모셔두니까 엄마가 어느날 인형이나 피규어 의미있는 선물들 사촌들한테 줘버린거 충분히 말할 수 있는 부분아닌가에 삔또나가서 엄마가 아끼는 옷 브랜드고 나발이고다 갖다버림 역지사지해야 똑같은 실수가 일어나지않음
5시간 전
익인24
미니멀리즘 정신병 걸린 사람들은 답이 없어.. 같이 사는 사람들도 본인 기준에 맞춰야 만족해서 매일 전쟁이야
5시간 전
익인25
와 우리 아빠임 재수 끝나고 보는데 내 하나밖에 없는 운동화 사라져있었음..ㅋㅋㅋㅋ 내 디카 충전기랑 닌텐도 충전기도 버림ㅋㅋ
5시간 전
익인26
우리집도 이래 하도 잔소리하고 버려버리니까 미리 잘치워서 깔끔한데도 부모님 눈에 필요없어보이는 물건 하나라도 있으면 쓰레기라 생각하는지 다버려서 이젠 반감든지 오래라 더 내 물건 집착하게 되고 이제 내물건 버리면 다른 집안살림들 다 버려버릴거라고 으름장 놓고 방도 안치워버림
5시간 전
익인27
나도 똑같이해주면 정신차림
5시간 전
익인28
울엄마도 내 물건 자잘한거 그냥 막버림 정작 본인 베란다 안쓰는 믹서기 다라이 이런것들 난중에 쓴다고 모아둠 내가 왜버렸냐고 찾아내라고 난리피우니 이젠 안버리더라 예를 들면 비싼 화장품 끝까지 한방울 쥐어 짜서 쓴다고 났뒀는데 다썼네 이러고 버림
5시간 전
익인29
저거랑 비슷하게 자녀 방문 닫혀있으면 노크없이 열어제껴서 봐야되는 병이랑 자녀 택배 있으면 귀가하기전에 다 뜯어서 보고 뜯긴건 구석에 버리는 병
4시간 전
익인31
나도 엄마가 버려서 빡쳐서 나도 엄마가방속 서류들 다 찢어버림 그러고나니까 안건들더라
4시간 전
익인32
방 깨끗하고 굳이 방 서랍 열어서 버림
버린거 진짜 많은데 젤 화난건 친구가 써준 대왕 편지랑 내가 쓰던폰 5-6개 큰 파우치 안에 모아뒀는데 그 폰 안에 사진들 그대로 있는데 백업도 안시켜놓음 모조리 갖다버림
울화통 터져서 심하게 난리쳐도 며칠 지나면 또 똑같아 지금은 버렸어도 모른척 함
본인은 안버렸대 버려놓고선 난 몰라~시전
표정도 뻔뻔 그자체 꼴보기싫어 부모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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