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유영철의 타깃이 대부분 술집 여자였는데 그 당시 뉴스에서 가해자보다 피해자의 직업에 포인트를 뒀다고 함 유영철도 여자가 몸을 굴리고 다녔다 이런 식으로 말했고 ㅇㅇ 그게 빡쳤대 피해자가 누군지가 중요한 게 아닌데 피해자의 직업이 술집 여자라는 이유로 욕받이의 타깃이 달라지는 게 그래서 그냥 술집 여자 아니고 딸이 있고 하나의 인생이 있는 여자를 피해자로 그린거래 + 원래 마지막 장면에 여경이 민폐 끼치는 장면이 있었는데 고민하다가 뺐다고 함 이것도 가해자 역할인 하정우보다 민폐짓 하는 ^여자^에 초점을 맞춘 그림 같아서 그게 싫어서 뺐다함 난 저 인터뷰 이후로 나홍진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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