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 혼밥하던 여시.시끄러운 소리가 나서 돌아보니시각장애인분과 안내견을 들어오지 말라고소리지르는 사장을 봄안내견은 풀이 많이 죽어서 무서워하고있었고시각장애인분도 어쩔줄 몰라하고 계셨음.여시는 이 상황을 보고 사장한테 화냄.그러자 사장이 이렇게 말함“당신이 뭔데 참견이야? 여기 내 식당이라고!참견할거면 당장나가!!!”이때 여시라면?나는 더 하고 시각장애인분 모시고 다른식당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