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XnsqSo7
"낮잠 자리가 CCTV 사각지대였다"…19개월 아들 잃은 어머니의 호소
서이현 인턴 기자 = 광주광역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19개월 아기가 숨진 가운데 아기가 폐쇄회로(CCTV)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었다는 어머니의 주장이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아기 어
n.news.naver.com
|
https://naver.me/xXnsqSo7 "낮잠 자리가 CCTV 사각지대였다"…19개월 아들 잃은 어머니의 호소 서이현 인턴 기자 = 광주광역시의 한 어린이집에서 낮잠을 자던 19개월 아기가 숨진 가운데 아기가 폐쇄회로(CCTV) 사각지대에 방치돼 있었다는 어머니의 주장이 나와 파장이 일고 있다. 아기 어 n.news.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