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민족인 찌아찌아족은 공식 문자가 없어서 사라져가는 찌아찌아어를 살리기 위해 2009년에 공식 언어(?)로 한글을 선택했었다고 해.
그러다 중간에 흐지부지 된 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사용중이었어.
본인들의 발음을 정확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게 한글뿐이었대.
발음의 표현을 위해 중세국어 때 사용하던 순경음비읍 등도 함께 사용하고 있어
현재는 사전을 만들고 있는 중이라고 함!!
관련 기사: https://mb.ntdtv.kr/people-culture/general-culture/%ec%b0%8c%ec%95%84%ec%b0%8c%ec%95%84%ec%a1%b1%ec%9d%98-%ed%95%9c%ea%b8%80-%ec%a0%84%ed%8c%8c-%ea%b7%bc%ed%99%a9.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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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님이 51kg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