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548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61 출처

"13세 딸 침대 밑 웬 남자가?” 쫓아가 총 쏜 엄마…'1급 살인' 죄목에 美 부모들 '발칵' | 인스티즈

“13세 딸 침대 밑 웬 남자가?” 쫓아가 총 쏜 엄마…‘1급 살인’ 죄목에 美 부모들 ‘발칵’

미국 테네시주에서 한 엄마가 13세 딸의 침대 밑에 숨어 있던 20대 남성을 발견하고 총으로 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다. 그러나 숨진 남성에게 지적 장애가 있었다는 옛 교사의 주장이 나오면

v.daum.net



 

 

 

 

2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와 폭스뉴스 등 미국 외신 보도에 따르면

테네시주 멤피스 경찰은 지난 16일 새벽 자신의 집 밖에서

20세 로데리우스 모턴을 총으로 쏴 숨지게 한 혐의로 36세 켄드라 스콧을 체포했다.

 

 

 

스콧은 경찰 조사에서 “새벽 1시 30분쯤 집에 돌아왔다가 딸의 침대 밑에 한 남자가 숨어 있는 걸 봤다”며

“부모로서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라고 진술했다.

 

 

 

“지적 장애 있었다”…옛 담임교사의 증언

 

그러나 숨진 모턴이 지적 장애를 앓고 있었다는 옛 담임교사의 주장이 나오면서 사건은 새로운 국면을 맞고 있다.

 

 

멤피스 지역 방송국인 WREG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모턴의 중학교 시절 특수교육 담당 교사였다고 밝힌 로빈 퍼킨스는

이번 사건 소식을 듣고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모턴의 구체적인 장애명은 밝히지 않으면서도

“인지 수준이 20세에 미치지 못하는 사람에게 일반인과 같은 판단력을 기대하긴 어렵다”는 견해를 밝혔다.

 

 

이어 “경찰에 신고하거나 총으로 그를 위협해 제압한 뒤

경찰이 올 때까지 기다리는 등 다른 대응 방법도 얼마든지 있었다”며 과잉 대응을 비판했다.

 

 

 

딸이 초대한 남자…현관 밖까지 쫓아가 총격

 

 

체포 기록에 따르면 스콧의 딸은 새벽 1시쯤 모턴을 집으로 직접 초대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약 30분 뒤 집에 도착한 스콧은 현관문을 두드리며 “누가 우리 집에 있는 거야!”라고 소리쳤다.

 

 

경찰 기록에 따르면 딸은 조사 당시 어머니가 총을 들고 있는 모습을 봤다고 진술했다.

 

스콧은 평소에도 낯선 남자가 집에 들어온 것을 발견하면

총을 쏘겠다는 취지의 말을 한 적이 있었다고 딸은 전했다.

 

 

결국 딸이 문을 열어주자 집 안으로 들어간 스콧은 딸의 침대 밑에 숨어 있던 모턴을 발견했다.

 

스콧은 소리를 지르며 모턴을 현관 밖까지 쫓아갔고, 곧이어 현장에서는 총성이 울려 퍼졌다.

 

 

 

“부모로서 이해” vs “신고 먼저”…엇갈린 여론

 

이번 사건을 두고 온라인에서는 찬반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스콧의 행동이 정당했다는 의견과 지나쳤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서는 모습이다.

 

주변 이웃들 사이에서도 이번 사건에 대한 반응은 엇갈리는 모습이다.

 


대표 사진
익인1
딸이 초대한건데 남자는 무슨잘못? 주거침입도 아니고 정당방위도 아님 그냥 살인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2분 전
대표 사진
익인3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19초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케이가 23억, 짭구가 20억 빌려줬다…주 10억씩 잃은 BJ 철구 "곧 자수"1
16:15 l 조회 2083
금융 위기때보다 더 하락한 현재 주식시장 상황 ㄷㄷ
16:04 l 조회 2690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의 선택 문제…내년이 개헌 적기”
16:02 l 조회 137
'李 골프 의혹' 태릉CC 기록 공개됐다… 천하람 "주말 네 번의 티타임 통째로 비워져"
15:49 l 조회 321
[속보] 코스피, 6000선 붕괴…11%대 하락3
15:44 l 조회 4287
20년전보다 더 낮아진 코스닥 지수..
15:42 l 조회 2686
하늘에 항상 고맙다고 얘기한다는 연예인…jpg
15:40 l 조회 6823 l 추천 1
애니캐릭터 착장 잘어울린다고 알티 탄 여돌 근황
15:40 l 조회 1043
진짜 음악방송에 어울리는 목소리
15:35 l 조회 398
장원영 오늘 인스타 업로드 (+추가)11
15:22 l 조회 14589
술먹다가 누나..우리집가서 더마실래요? 이러길래9
15:21 l 조회 10516 l 추천 1
아 개 두마리키우는데 지금 퇴근하고 오니까 내방7
15:18 l 조회 8257 l 추천 4
2주에 한번씩 뿌염한다는 로제8
15:18 l 조회 10059
"13세 딸 침대 밑 웬 남자가?” 쫓아가 총 쏜 엄마…'1급 살인' 죄목에 美 부모들 '발칵'3
15:09 l 조회 2761
결혼하면서 신랑이 데리고 온 고양이가 자꾸 절 훔쳐봐요.jpg7
15:07 l 조회 6397 l 추천 4
김정민 훈남 첫째 아들 공개
15:03 l 조회 1113
여자들의 동정심은 좋은 돈줄이 된다1
15:03 l 조회 2182
올해 상반기 최초로 외국인 관광객 천만 돌파1
15:01 l 조회 544
金·宋·鄭, 3파전…'팀정청래' 모두 생존
14:59 l 조회 276
김재중이 평소에도 마스크를 계속 쓰는이유..jpg
14:45 l 조회 5804 l 추천 1


123456789101112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1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