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개월 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로 숨진 여고생의 유족이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을 직무유기 및 법왜곡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김 씨는 고소장을 통해 경찰 수사가 인테리어 업자들의 방화 고의성을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았다며, 수사 당시 관련 법령을 적용하지 않은 점은 직무유기와 법왜곡이라고 주장했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4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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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 전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화재로 숨진 여고생의 유족이 해당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을 직무유기 및 법왜곡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김 씨는 고소장을 통해 경찰 수사가 인테리어 업자들의 방화 고의성을 제대로 들여다보지 않았다며, 수사 당시 관련 법령을 적용하지 않은 점은 직무유기와 법왜곡이라고 주장했다. http://www.news1.kr/society/incident-accident/62414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