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55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뮤직(국내) 팁·추천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

'인생은 오디션' 윤서령, 흥 넘치는 듀엣 무대로 우승 향한 질주 이어가 | 인스티즈

가수 윤서령이 경연 프로그램 ‘인생은 오디션’의 2라운드 듀엣에서도 청취자들에게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또, 선배 인순이의 칭찬까지 받았다.

윤서령은 28일 오후 방송된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2라운드 듀엣 미션에서 고대한과 팀으로 무대에 올라 ‘진또배기’ 무대를 선보이며 심사위원 점수 191점을 기록했다.

방송에서는 2라운드 듀엣 미션이 펼쳐진 가운데, 윤서령은 고대한과 팀을 이뤄 등장했다. 각각 국악과 성악을 전공한 만큼, 호흡을 맞추는 과정이 어려웠지 않냐는 질문에 윤서령은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서로를 배려하며 호흡을 맞췄고, 마치 친남매와 같은 합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무대 전부터 자신감을 보였다.

두 사람이 선곡한 곡은 ‘진또배기’. 윤서령은 맑고 청량한 음색과 돋보이는 흥으로 파워풀한 가창력이 특징인 고대한을 감싸며 하나의 하모니를 완성해냈다.

라디오 특성상 작은 공간에서 진행되는 오디션임에도 불구하고 윤서령은 심사위원에게 마이크를 건네기도 하는 등 전혀 기죽지 않고 무대를 즐기는 모습으로 청취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심사위원 서지오는 “‘진또배기’의 새로운 탄생이다. 힘과 흥이 만나 이런 시너지가 생겼다”라며 극찬했다. 인순이 역시 “공간에 눌리지 않는 모습이 너무 좋았다”라며 “이 노래를 두 사람의 노래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들 정도로 연습을 많이 한 것 같았다”라고 호평했다.

앞서 1라운드에서 윤서령은 한층 성장한 가창력을 선보이며 에녹과 김혜연에게 “강력한 우승 후보다”, “경연자 중에서 가장 무대를 즐겼다”라는 호평과 함께 196점이라는 최고점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차세대 트로트 스타를 찾는 ‘인생은 오디션’은 오는 8월 28일까지 총상금 1억 원을 걸고 펼쳐지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화려한 무대 연출을 배제하고 오직 출연자의 목소리와 생생한 라이브 무대로만 승부를 겨룬다.


출처: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607281739003?pt=nv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댓글없는글
[네이트판] 남친이 5년동안 사귄 남자가 있다고 합니다3
07.28 23:09 l 조회 3991
페트병 베고 '쿨쿨'…해변서 잠자는 아기물범 포착8
07.28 23:06 l 조회 9560 l 추천 7
응급실특: 관심있으면 망함3
07.28 23:06 l 조회 4350
비타민 워터가 사라진 이유28
07.28 23:06 l 조회 18811
"항소심서 이진관 판사 같은 사람…"오세훈 1심 결과에 명태균 측 반응
07.28 23:06 l 조회 68
7/26(일) 짱구는 못말려 특집 편성(짱구는 못말려 스페셜:짱구 엄마)
07.28 23:06 l 조회 407
결혼하면서 신랑이 데려온 고양이가 자꾸 절 훔쳐봐요5
07.28 23:04 l 조회 3758
결정사 대표가 말하는 요즘 여성들의 남자 외모 이상형 공통점2
07.28 23:03 l 조회 3753
여름에 어울리는 모아나 컨셉 헤메코
07.28 22:55 l 조회 1901
남자친구가 잘생기면 좋은점1
07.28 22:35 l 조회 3997
구마모토 지진 이후 공장 굴뚝 붕괴로 인해 실종자 발생
07.28 22:34 l 조회 2329
재생바를 어디에 둬도 𝙅𝙊𝙉𝙉𝘼 예쁜 여돌
07.28 22:33 l 조회 2138
처음 봤을때 ㄹㅇ 신박했던 남은 케이크 보관 방법12
07.28 22:28 l 조회 23082 l 추천 6
100억받고 평생 연애결혼 안하기VS1억받고 이상형이랑 결혼9
07.28 22:26 l 조회 1657
입양한 딸이 양아치한테 되갚아준 방법1
07.28 22:24 l 조회 1788
성동일이 자기가 버는돈 절반은 와이프 몫이라고 생각하는 이유20
07.28 22:23 l 조회 16776 l 추천 7
'백린 누출' 평택시 대피령 해제…미군 오산기지 "300m 통제선, 비상대응중”1
07.28 22:22 l 조회 373
영화 호프의 황정민 캐릭터는 임창정이 연기했어도 괜찮았을 거라는 트윗과 거기에 달린 추가 의견들.twt2
07.28 22:15 l 조회 1295
임성한-나홍진 실제로 같은 작품하면 누가 이길 것 같은지 달글
07.28 22:13 l 조회 1245
한국 욕이 너무 좋다는 카니
07.28 22:10 l 조회 2349


12345678910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