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pt/7885608
주소 복사
상세 검색
카테고리
기간
시간순
조회순
추천순
댓글순
스크랩순
~
기간 탐색
회원가입
이용 방법·규칙
ID 저장
자동 로그인
HOT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장터
픽션
공포
뷰티
스터디
iChart
출석체크
게임
변경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이슈
정보·기타
정보·기타
이슈·소식
유머·감동
팁·추천
뮤직(국내)
할인·특가
고르기·테스트
이슈
오싹공포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블라인드) 생리통이 119 구급차 부를 정도야?
119
6시간 전
l
조회
34138
출처
인스티즈앱
7
익인1
공무원쉑 안경척 찐따같음
6시간 전
익인2
본인도 글로썼네 고통의 개인차.
단순 생리통으로 119부를사람이 몇이나 되겠어요..
보통은 엄청 아파도 혼자힘으로 병원갑니다..
근데 혼자 못갈정도로 죽도록 아픈 생리통이면 출산진통이랑 비슷한데 어떻게 혼자서 감..
제가 둘다 겪어봐서 알아요..
6시간 전
익인3
애초에 그부분 고통 역치가 남자랑 여자는 틀리드라
한참 마사지기계 배에 대서 생리통 체험하는거 했었잖아
제일 쎄게 해도 여자들은 그정도면 견딜만하지 하는데
남자들은 중간단계도 못버티드만
그리고 호르몬 문제라 매달 틀리고 사람마다 다 틀린데
나두 어떤날은 넘 아파서 걷지도 못할정도일때도 있음
앉아도 아프고 누워있어도 아프고 미리 미리 약먹어도 하루에 먹을양이 정해져있어서
병원에서 제조받은거 아니면 안들을 때도 있고 그럼
저 사람은 그냥 지가 안 겪어봐서 몰르는거
6시간 전
익인78
맞음. 나 지금 골절이라서 깁스하고 있는데 생리통보다 안 아파서 놀랐음..... 걍 본인이 안 겪어본 고통에 대해선 말 안 하는 게 나을 것 같음
3시간 전
익인4
걸을 수 있으면 택시타세요... 골든타임 놓치는 뇌졸중 심장질환자가 본인이나 본인 가족은 아닐거라고 확신하나요..
6시간 전
익인5
걸어다닐 수 있는디 생리통으로 119 부르는 여자가 얼마나 됨...?
글쓴이가 계속 딸꾹질, 감기 이런거를 예시로 드는데 감기가 심해서 열이 40도까지 올라가는 사람이면 119를 불러야 되는 거고 딸꾹질이 너무 심해서 호흡곤란이 올 정도면 불러야지
생리통도 마찬가지로 경증이면 부르지 말아야하고 통증이 너무 심해 움직일 수 없거나 실신 경험이 있다면 119를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함
다만 가서 응급 순위는 밀릴 수 있겠지만
6시간 전
익인6
생리통 자체가 그냥 심한걸수도있지만, 다른 질환때문에 생리통이 일반적인 수준 이상일수도있는거 아닌가? 아무리 아프다해도 걸어서 구급차 탈 정도면 괜찮다는 기준이면.. 난 구급차에 걸어올라가는 사람들 여럿봤는데..
6시간 전
익인7
아니 그래서 생리통으로 구급차 부르는 사람이 뭐 몇이나 되냐고
지가 뭐 얼마나 겪었길래 저러는거야?
6시간 전
익인9
생명이 위급하거나 신체일부가 불구가 될 수도 있는 상황아니면 119 부르면 안된다고 생각함
6시간 전
익인10
음 근데 생리통은 너무 예측할 수 있는 고통이라 왜 미리 약 안 먹고 119 부르지? 라는 생각은 할 수 있을 것 같음
6시간 전
익인60
생리통도 있는달 없는달 편차크고, 생리 주기도 불규칙하면 예측불가한데?
4시간 전
익인77
몸 컨디션에 따라 달라져서 예측 불가능함
3시간 전
익인95
근데 보통 생리통 심한 사람들은 생리주기도 불규칙하더라
1시간 전
익인96
저도 그런 줄 알았는데 평소 같은 생리통 겪다가 갑자기 기절했어요 약의 효과를 넘어설 수 있어요 뜬금없이,,
1시간 전
익인11
구급대원은 맞는지가 의문이네
6시간 전
익인11
감기랑 쥐나는것도 심각할 정도면 구급차 타야지 왜 저 예시를 돌림노래마냥 질러대는지 신기하네
5시간 전
익인12
근데 생리통이 진짜 실신까지 해? 나도 생리통 심하고 배 쥐어뜯길거 같은데 약도 앜들을때 있거든 근데 응급실에 가봐야 뭘해줄 수 있어..? 안그래도 자리도 없는데 목숨 지장가는거 아니면 안가는게 맞지않나? 여기서 응급 비응급을 환자가 어떻게 따지냐는데 만약 생리통이 아니고 진짜 뭔지도 알 수 없을 정도로 아프다. 이건 단순 생리통이 아닌거같다라고 생각이 든다면 가는게 맞다고 생각함. 근데 평소 내가 겪던 생리통이 맞고 오늘따라 좀 심하다 이거는 ...좀 ...
6시간 전
익인11
나 고딩때 생리통때메 쓰러진 친구 봤어 응급실가면 진통제 맞고 혹시 자궁에 문제있는지 촬영해보고 자궁에 문제생긴거면 바로 수술받겠지
5시간 전
익인16
진짜 실신하는 사람들 있음. 나 고등학교 때 생리통 때문에 쓰러져서 구급차 3번 탔었어. 선생님들이 바로 119 불러주셨었음.
5시간 전
익인43
나도 실신해서 응급실 간 적 있음..구급차는 안 탔지만. 화장실에서 기절해서 아빠가 업고 갔고, 의사가 통증이 너무 심하면 쇼크 와서 실신할 수도 있다고 진통제 링거 놔줌..그 이후에도 두 번 정도 더 기절한 적 있음ㅠ 지하철에 서 있다 쓰러지기도 함
5시간 전
익인53
나도 살면서 세네번 실신했었어 … 고딩때 생리통심해서 위경련 같이와서 화장실 바닥에 쓰러졌었음.. 성인되고서도 몇 번 그랬는데 누군가가 약 먹여줄때까지 아무것도 못해… 혼자 걷는것도 못해 진짜 .. 못걸어… 기어다니고 아파서 진짜 눈도 못뜸…
4시간 전
익인59
해 살면서 길에서 기절한적도 있고 반실신으로 응급실 네다섯번정도 감
4시간 전
익인76
나 별 봤어 앞이 잘 안 보이더라 너무 아파서 아프다는 생각밖에 안 들더라 걷지도 못함
3시간 전
익인79
나 고등학교 때 친구 쓰러져서 119 와서 배드에 누워서 실려간 적 있음..
3시간 전
익인3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은 좀 틀려
그냥 일반 약국서 사는 진통제는 아프기 전에 미리 먹어야 좀 적용되는데
엄청 아플때 먹어도 병원약은 효과가 빨라 바로 가라앉음
일어나지도 못하는데 병원조제약먹으면 그래도 움직일만해짐
니가 모른다고 다른사람이 느끼는 고통이 별거 아닌건 아니잖아 사람마다 천차만별인데
3시간 전
나도 이 댓글에 답글 달기
익인13
생리통 진짜 심하면 움직일수가 없음 자궁이 쎄게 빠지는 느낌이라
6시간 전
익인14
생리통인줄 알았는데 유달리 아프면 다른게 원인인 복통일 수도 있잖음 생리통이라고 무조건 거르면 앙되지 않나
5시간 전
익인15
못 걷겠으니까 119 불렀겠지
5시간 전
익인17
감기 딸꾹질 예시로 드는데 감기 심해서 못걷고 기절하기 일보직전, 딸꾹질 너무 심해서 숨못쉬고 질식하기 직전이면 119 불러도 되는거 아냐? 생리통도 같은맥락이지 뭐
5시간 전
익인18
혹시 구급차는 죽기 직전에 세리머니로 부를 수 있는 건가요
5시간 전
익인18
지금까지 생리 수백 번은 겪었을 여자가 상식적으로 비싼 구급차를 참을만한 아픔으로 부를까요...^.^ 그리고 심한 경우 생리통인지 복통인지 구분도 안될텐데 일반인이 머리 데굴데굴 굴려서 응급/비응급 셀프 구분해서 119 부르기 전에 침착하게 판단하고 불러야 합니까
5시간 전
익인3
솔직히 진짜 생리통때문에 구급차 부르는 사람도 몇명없을건데 진짜 심한사람이나 부르겠지
안심한데 부르는애들만 이상한거지 다 똑같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3시간 전
익인19
나 불러봄 너무아파서 숨이 헉헉헉헉헉짧게쉬어지고
과호흡하니까 손발이 오그라들어서 안펴지고 다리를 펼수없어서 걸을수도없어서 불렀음 진통제맞긴했는데 썩 효과가있진않았음
참고로 개흉수술도 하고 어려서부터 수술 많이했고 아픈거 안무섭고 잘참음
근데 그날 생리통은 그냥 움직일수없는 고통이었음
5시간 전
익인20
사람마다 생리통 정도가 다름 어떤 사람은 걍 좀 불편하다 싶을 정도로만 아픈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아예 배잡고 바닥을 데굴데굴 구르고 울부짖을 정도로 아픈 사람도 있음 학교다닐 때 애들 부축받고 다리 부들거리면서 보건실 기어가다가 쓰러지는 애도 있었음
5시간 전
익인20
나도 생리통 개심해서 진통제 안먹었을 때 ㄹㅇ배잡고 바닥 기면서 울부짖었던 사람으로서 글 열받네 ㅋㅋ저 논리면 crps 복합통증증후군으로 고통에 몸부림 치는 사람도 죽을 일은 아니니까 응급실갈 필요 없겠네 고통이 아무리 극심해도 죽지만 않으면 걍 집에서 통증부위 붙잡고 데굴데굴 구르다가 지쳐 잠이나 자라 이건가
5시간 전
익인21
와 난 몇 번 쓰러져봐서 119부르는 거 이해됨
생리통 피크때는 시야 흐릿해지면서 식은땀 줄줄나고 걍 죽고싶어짐
병원가면 진통제 주사 놔줌
5시간 전
익인22
답답해서 읽다 내림
5시간 전
익인23
예전에 생리통 엄청 심한 친구가 학원에서 쓰러진 적 있음 그래서 그때 차 있는 학원쌤이 바로 응급실 데리고 감 (친구는 이미 생리통약 먹은 상태였고)
나도 가끔 몸 컨디션 안 좋을 때 생리통 있어서 힘든데 생리통 약을 먹어도 생리통 심한 사람들이 있음
(생리통 심한 여성들은 대부분 상비용으로 생리통 전용 약을 집에 놔두고, 나는 타이레놀 먹고 참으면 되는 수준이라 그냥 그거만 놔둠)
그리고 그 증상이 꼭 생리통 때문이 아닐수도 있기 때문에 병원가기 힘들고 위급한 상황이면 119를 불러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5시간 전
익인24
나 생리통으로 응급실 갔던 사람
밖에 있는데 급 생리통와서 이미 식은땀 나기 시작.
약국에서 제일 빨리 드는 진통제 달라고 해서 물도 일부러 녹으라고 뜨거운 물로 계속 마심
약이 안퍼져서 약국 의자에 반 쓰러져 계속 고통 참음
30분 넘게 고통에 몸무리침.
약사님이 내 상태보시고 너무 심각하다며 119 불러줌.
119 타고 가는 내내 계속 죽을 것 같았음.
병원 도착후 인적사항 말하고 침대로 자리 옮기니 그제서야 약 퍼져서 급 멀쩡해짐.
5시간 전
익인25
웬만한 생리통 증상, 강도로 119 부를 생각하는 여자 없으니까 모르면 입 다물었으면 좋겠다
5시간 전
익인34
ㄹㅇ
5시간 전
익인26
중딩때 생리통 때문에 기절한 친구 봐서 이해 됨
5시간 전
익인27
진짜 난 생리통 칼로 자궁 도려내는 느낌남 자궁 한겹한겹 긁어내는느낌 ㅠㅠㅠㅜ 진짜 개아파...
5시간 전
익인28
나도 경험 있어.. 외부+모르는동네+늦은시간이라 근처 병원 다 닫은 상태에서 과호흡오고 바닥에 콩벌레마냥 쓰러지게 됨ㅠ 약먹어도 안들어가지고 그때 정말 죽을뻔했는데 대답도 잘 못하니까 주변에서 응급차 불러줌…. 솔직히 너무 민망했다ㅠ
5시간 전
익인29
부를 뻔 한적이 있긴 함
5시간 전
익인30
하 오늘 약 4개 먹은 것 생각나서 너무 괴로워지네 이런걸 50년은 해야 한다니
5시간 전
익인30
약값 생리대값 여행 겹치면 피임약값 아오 진심 진짜 지겨워
5시간 전
익인31
난 너무 아파서 토하면서 바닥기었어 ㅜㅜ 기절할거같아서 부른적 있음...
5시간 전
익인32
실신할 정도면 불러야지 응급도 판단하는 건 의료인이 하시고... 응급실 돈 나가는데 한참 생리해온 여자가 매번 돈내고 응급차타고 응급실을 갈까..? 심각하니 불렀겠지 실신할 것 같았나보지
5시간 전
익인34
22
5시간 전
익인38
333 그럼뭐 실신한 다음에 영혼으로 부를까
5시간 전
익인90
4 생리통 심한 사람들은 어지간한 정도는 다 참는데 도저히 못 참겠으니까 구급차 불렀겠지
2시간 전
익인33
난 어느정도 동의하는데...평생 생리통없었던 적 없고 어릴 때는 너무 심해서 토하기까지했었던 사람이지만 119불러야겠다고 생각한 적 한번도 없어 물론 실신할 정도면 이용해야지 절대 이용하지마 이런 건 아냐 근데 어쨌든 매분매초를 다투는 응급환자가 있을거고 구급차는 한정돼있으니까 되도록이면 택시를 타거나 지인을 부르거나 하는 편이 좋다고 생각해
5시간 전
익인35
저렇게 아득바득 같은 말 반복하고 이해해볼 생각도 없으면서 글쓰고 댓글다는사람 이해안된다 ㅋㅋㅋ
자기랑 다른 타인을 이해해볼 생각도 없으면서 글은 왜쓰는거지
5시간 전
익인36
감기든 생리든 택시 조차 부를 여건이 안되고 심각하게 아프면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질병이 중요한 게 아니라 고통과 상황을 판단해야지 악용만 아니면
5시간 전
익인37
현직으로써 단순 감기로도 신고 많이 해요..
생리통, 복통 등등 그냥 택시로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5시간 전
익인39
생리통은 같은 여자도 뭐라 말하기 뭐한게 사람마다 너무 다른거라 오죽하면 119를 불렀겠나 싶음
5시간 전
익인40
아니 병원가서 진료 받아봐야 단순생리통인지 아는거지 자궁근종인지 더 심각한 병인지 어떻게 알아;; 생리 때마다 구급차를 부르는 것도 아니고 그 사람은 그렇게 아픈게 처음이니까 구급차를 부른거잖아
5시간 전
익인41
부랄킥 마렵네
5시간 전
익인42
생리통으로 실신한 사람보니 본인이 쓰러질 것 같으면 부르는 게 맞더라 아님 양호실, 보건실, 탕비실이라도 가서 쉬던가 넘어감 진짜ㅠ
그리고 본문에도 있는 것처럼 다리에 쥐 나면 못 걷겠던데; 찌릿찌릿말고 진심 다리에 심장 달린 것처럼 쪼이고 아플 땐 불러야 하지 않나
뭐든 걸어서 갈 수 있을 정도면 좀 그렇지만 일단은 본인이 먼저 판단해서 구급차를 불러야지 어째겠어 남발하면 안되지만
5시간 전
익인44
글쓴 새끼가 말을 이해를 못하는데? 저런 로 공무원 어떻게 했지
5시간 전
익인45
나도 안부르고 안가고싶다
그니까 대신 누가아파줘 제발
5시간 전
익인46
왜 자꾸 딸꾹질이랑 쥐나는 걸 생리통이랑 같이 나열하는 거임ㅋㅋㅋㅋ 예시부터 든 것부터가 이해 안 되어서 공감을 못 하겠음
5시간 전
익인47
괜히 갈등조장하려고 쓴글같은 느낌
5시간 전
익인48
고딩때 생리통으로 응급실 실려간 애 본적 있음
4시간 전
익인49
간호사도 공무원이야?
4시간 전
익인75
간호직 공무원이 있으니까 면허 있어야됨
3시간 전
익인50
나도 여자이지만 생리통으로 병원가거나 이해 못했는데 고등학생때 ㄹㅇ 이거 변비로 장이 막힌건가 하고 화장실가서 힘주는데 식은땀에 1~2시간 동안 고통이었는데 생리터진거 보고 생리 때문인거 깨달음 이거 경험하고 나서 생리로 쇼크 사례가 거짓이 아니구나 했다
4시간 전
익인50
진짜 생리통 없는 편이라 저때 생리 때문이 아니라 변이 장에 막혀서 복통이 일어나는 줄 알았음.. 똥 막혀서 죽는 경우도 있잖아 그건줄
평생 올 자잘한 생리통 저날 몰아서 받은거같았다..^^..
4시간 전
익인51
심할때는 누가 부랄밟고 서있는거랑 똑같을듯…
4시간 전
익인52
장기가 빠지는 느낌이야 ㅠㅠ 진짜 죽을것같이 아픈데 ㅠㅠ 일어나지를 못해 ㅠㅠ
4시간 전
익인53
세상 사람들이 나 생리통 심했던거 한번씩만 겪어봤으면 좋겠다 아무도 저 소리 못하게
4시간 전
익인54
고등학생때 생리통으로 화장실에서 내내 토하다가 실신한적 있음 눈떠보니까 화장실에 누워있더라
4시간 전
익인54
이정도로 심하게 오면 진통제 먹어도 효과 없음
4시간 전
익인55
감기를 예시로 드는데 코로나도 건강한 사람들에게 치사율 낮음... 글쓴이가 뭔 생각으로 저런 소리 하는 건지 모르겠다 건강해서 무지하다고 남의 고통받는 세상이 없는 게 아님;;
4시간 전
익인56
근데 저도 진짜 아파서 땅에서 굴러보고 위액 토하고 그런 적이 있었어서..
4시간 전
익인56
물론 저는 진통제로 커버가 가능해서 119는 안 불러요
4시간 전
익인57
일반적으로 생리통으로 119 부르는 여자가 어딨어 진심 죽기직전이니까 불렀겠지 죽고 나서 부르라는 건가
4시간 전
익인58
너무나도 당연히 비응급인걸 ㅋㅋㅋㅋㅋㅋ
머저리 등신들이 이걸 왈가왈부를 하네 에휴
4시간 전
익인61
무식한소리하네.. 생리통으로 7년 고통받았는데 통증이 약으로 안잡히면 병원가서 진통제라도 맞아야 잡힘. 난 택시타고 응급실 가긴했지만 심하면 119 부를수있다고 생각함.. 안겪어본 사람들은 생각 못할 고통이야 진짜. 골반을 지속적으로 발로 밟히는 느낌과 아래가 빠지는 느낌인데 그거 계속되면 혈압 올라가고 식은땀나서 오한들고 죽겠다는 생각들었어
4시간 전
익인62
심한 생리통은 과다출혈이나 그로인해 호흡문제 등을 동반할수도 있는건데 그저 생리통이라고 퉁치면 어떻게 함 그럼 뇌출혈도 두통으로 퉁칠건가 뭣도 모르면 그냥 입 꿰매길
4시간 전
익인63
아니 근데 요로결석도 마찬가지라는거 보니까 걍 빽빽 우기고싶은 사람인 것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암 1기면 별 지장 없다고 씨부릴 것 같다 지도 똑같이 아파보길 바람 제발
4시간 전
익인64
나만해도 첫 생리 때 한달을 해서 학생 때 산부인과 가서 처방 받았는데 생리는 증상이 천차만별임
4시간 전
익인65
생리통 단어에 발작하는거 맞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시간 전
익인67
생리통이 심해서 ㄹㅇ 쓰러지기 직전이엇던적이 잇음
토한 후에 앞이 노랗고 앉지도 못해서 누운채로 아빠한테 전화하고 119에 신고함 비번도 미리 알려줫음
근데 아빠가 더 먼저 와가지구 취소, 업혀서 응급실 감 태어나서 아빠가 그렇게 새하얗게 질려서 운전하는걸 처음 본듯...ㅠ
저런건 생리통이고 아니고의 문제가 아니라.. 혼자 잇는데 개아픔, 쓰러질 게 분명한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음, 세상이 돌아서 걷질 못함.. 이런 기준들이 중요할거같음
4시간 전
익인68
아니 근데 말을 생리통이라고 해서 그런데 일반적인 정도의 생리통으로 구급차를 부르는 여자가 있어? 오히려 생리통이라고 뭐 먹지도 못하고 아파도 꾹꾹 참고 진통제만 먹으면서 버티는 애들이 많으면 많았지
4시간 전
익인69
생리통 겪어보지도 않고 글 쓰지말길!
4시간 전
익인70
애초에 걸어갈 수 있을 정도면 구급차 부르는 사람 아무도 없음
사람이 통증 때문에 기절하기 직전이니까 주위에서 불러주는거지
4시간 전
익인71
실제 그사람이 아니면 모르는 고통이라 저렇게 말하는거지 ㅇㅇ
3시간 전
익인72
나 생리통 진짜 심해서 응급실 2~3번 가봤는데 아랫배부터 시작해서 허리 허벅지 다 바늘로 미친듯이 찌르는 듯한 느낌이고 식은땀은 기본이고 설사랑 구토도 계속함 누워있지도 못해 응급실가서도 수액마취? 하나는 듣지도 않고 쎈 거 2번 놔야 좀 괜찮아질 정도인데..ㅋㅋ 진짜 안 겪어봤으니 저러지
3시간 전
익인73
난 글 읽고 설득됨 아픈거랑 응급은 확실히 다르니
실신할만큼 통증 심한 친구도 있고 왜 부르는지 이해도 가지만 생리통 땜에 그자리에서 생명에 위협이 생기는게 아니니까 개인이 택시타고 가는게 맞는거같다
3시간 전
익인74
안 겪어봤음 말하지맙시다
3시간 전
익인80
나도 딱 한 번.. 생리 첫날, 신호대기 중에 정말 피부가 새하얗게 변하고 쓰러진 적 있음.. 세상에 살면서 그런 고통은 진짜 처음이었는데... 쓰러져서 몸을 가누질 못하니까 주변으로 사람들이 다 모여들었음..
이때 구급차는 생각 못하고 같이 신호 기다리던 성인 두 명이 나 양쪽에서 부축해서 근처 병원 응급실로 갔는데, 신기하게 병원약 인가 먹고 한 시간 정도 누워있으니 괜찮아지더라고. 의사가 나는 아프기 전에 꼭 진통제 먹으라고 해서 그때 이후로 무조건 생리주기 확인 후 생리 시작 안해도 타이레놀 꼭 한 알 씩 먹었음.. 보통 5일 생리하면 1-2일차에 5-6알까지 먹어야 버틸 수 있었어서 진짜 고역이었다...
그로부터 몇년 후 자궁근종 생기고 내막증생기고 부정출혈 등 부인과 질병이란 질병은 다 타격받은 한 몸이 되었고.... 이 모든게 생리통이랑도 연결된 것 같아서 생리통을 가벼이 여기지않았던 것 같아.
지금은 부정출혈 6개월 계속 지속되어서 의료용으로 루프 하고 있어서 생리통은 없어졌지만.... 생리통이 진짜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라 응급차 필요한 상황도 분명이 있을 것 같아..
3시간 전
익인82
나 응급실 간호사인데 생각보다 생리통으로 종종 오는 사람들 있어... 몇몇은 너무 아파해서 부른거 맞는데 또 몇몇은 왜 불렀지? 돈 많나? 싶은 사람들도 있어서 가끔 짜증날 때 있긴해
3시간 전
익인3
여성호르몬이 진짜 종잡을수 없어서 건강한 사람도 매달 매달 틀릴수도 있고
나두 그냥 약국 진통제정도 먹으면 버틸만했었는데
어느날 갑자기 너무 아파서 진짜 일어나지도 못할정도였음 약도 안통하고
앱으로 진료보는거 있어서 전화로 진료보고 퀵으로 조제약 받아먹고나서 겨우 일어남
그뒤로는 그렇게 심한적없었고 사람마다 상황마다 엄청 다른건데
쥐뿔 알지도 못하는 남자가 뭐라할건 아님
2시간 전
익인79
실신하면 응급이다 -> 실신할 때까지 버티라는 거임? 그러면 어떻게 119를 부름? 옆에 사람이 없으면? 그걸 버티다가 혼자 쓰러지고 나중에 발견되는 것보다 걍 119부르는 게 나음 님도 말했듯이 실신하는 경우가 있는데.. 걍 본인이 안 겪어 봤다고, 또 생리통이라는 것 때문에 되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보는 것 같은데 나마저도 경험하기 전에 몰랐으니까.. 생리통 심하면 ㄹㅇ 그냥 가만히 누워서 움직이지도 못함 누워서 숨쉬고 있는데도 누가 칼로 배 쑤시는 것 같음 살면서 겪어본 통증 중에 제일 아팠음 그정도로 심함 나도 응급실 가는 거 보수적인 사람이라 잘 안가는데 응급실 가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할 정도였음 근데 전화할 힘도 없어서 응급실 못 감 움직이지도 못하고 그냥 식은땀 나서 몸 차갑게 식은 채로 죽은 듯이 누워서 내내 칼로 배 쑤셔지는 경험만 하고 있는 거임.. 손가락 살 짤려본 적 있고 쌩발톱 뽑혀본 적 있는데 그거보다 아팠음 이게 응급이 아니면 뭐란 말임.. 난 옆에 사람 없어서 혼자 버텼지만 사람 한 명만 있었어도 제발 나 응급실 데려달라고 잡고 빌었을 거임
2시간 전
익인83
병원은 리스폰 구역이 아닐텐데…
2시간 전
익인84
지하철에서 배 아프신 분 쓰러지는 거 본 적 있어서.. 생리통이 심하면 119 당연히 부를 수 있다고 생각하고 응급상황인지 아닌지는 전문가분이 판단을 해주시겠죠??? 생리통이면 부르지마라 이런 건 걍 말이 안 됨
2시간 전
익인85
나도 한번 기절할것같은 느낌 온적있어서 부른거 이해됨.... 갑자기 눈앞이 자글자글해지고 아득해지는 느낌? 그냥 진통제 안들어서 좀 아픈 정도였다가 갑자기 땀이 줄줄 나고 더운데 춥고 하체에 감각이 없는거야 이가 부딪힐정도로 온몸을 떨어댔음
그때 옆에 친구 있어서 뭐 자꾸 먹여주고 손 주물러줘서 다행이었지 혼자 있었으면 119 불렀을듯
이것저것 겹쳐서 세게 왔던것같애 요즘도 하루에 진통제 8알씩 먹긴하는데 그때만큼 힘들진 않음
2시간 전
익인86
더 큰 질병의 전조증상일 수도 있고 단순 생리통이 아닐 수도 있는 건데 참........ 실제로 생리통 때문에 온몸 핏기 가시고 위액 토하다가 구급차로 실려간적 있는데 진짜 이러다 죽나보다 싶었고 병원에서 쇼크 온 거라는 얘기 들었음...... 보니까 119 말고 지인한테 연락하라고 하는데 집에 가족도 없고 당장 올 수 있는 지인도 없을 경우엔 어쩌라는건지 다 죽고 영혼으로 119 부를까? 본인 일 아니라고 쉽게 얘기할게 아닙니다
2시간 전
익인87
여고나왔는데 여고에서는.... 가끔가다 한번씩 생리통이 엄청 심한 애들이 있었어서....... 집갈수도없이 아파해서 수업시간에 엎드려있거나 선생님한테 업혀서 양호실 가는 애들도 있었어서........
2시간 전
익인88
자궁 수축되면서 통증이 거의 애낳는 급으로 아프다 생각 들 때가 있음.. 약 몇알씩 먹어도 안듣고.. 조퇴하려고 나가는데 걸을수도 없고 죽겠어서 그자리에서 한참 앉아 있던 적 있음.. 지나가던 사람들 쫓아와서 어디 아프냐고 물어봄.. 겨우 집에 감
2시간 전
익인89
일하다가 드러누워서 엉엉 운적있음 지금은 훨씬나아서 알아서 진통제 먹고 심하면 여덟알씩 먹고 조절하지만 노자궁 노발언이다 ㄹㅇ
2시간 전
익인91
어떤 통증 때문에 응급구조를 불러서 응급실에 갔다, 하면 뭐때문에 아팠든 그정도로 아팠구나하고 끝낼 일이지 지가 뭐라고 ~때문에 응급실 갈 일이야? 하고 의문을 처 하는지. 생리 단어만 들어가면 근엄해져서 우주만물을 통달할듯이 고뇌하는 인간들 너무 징그러움
1시간 전
익인90
쟨 부랄 차이고 알 다 깨져서 고통에 실신해도 생명에 지장 없으니까 구급차 안 부를 건지 궁금하네
1시간 전
익인92
내가 자궁근종인거 모르고 생리통이 심하다 이것만 인지하고 살다가 어느날 잠자는 도중에 식은땀 흘리면서 몸 파들파들 떨면서 깸. 평소랑 다르게 온몸이 견딜 수 없이 부들거리고 배 통증이 말도 안되는데 혼자살아서 진짜 119 부르기 직던이었음. 와 근데 진짜 나도 안믿기더라 생리통인거 같은데 그렇게 땀 흘리면서 아파서 깬 게 처음이라 도무지 119전화를 해야 하는 건지 감도 안서고 정신도 없고 결국 진짜 정신 반쯤 나간 상태로 거실까지 가서 기절하듯이 자버림. 그때가 겨울이고 아마 전기장판 틀고 잔 게 원인이 아니었을까 생각하는데 진짜 아프면 난 전화하는 거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음. 그 후에 수술해 봤는데 진짜 수술급 통증이어서 사람마다 다른 개인차를 타인이 함부로 말하는 건 경솔함. 본인이 경험을 해보지 않는 이상 공감이 어려우니 함부로 말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1시간 전
익인93
상식적으로 뒈질 것 같으니까 부른 거겠지 머리가 그렇게 안 도나
1시간 전
익인94
생리 좀 잃어라 생리겪어본 당사자 아님 빠지셈 ㄹㅇ
1시간 전
익인94
그리고 상식적으로 본인이 걸어서/택시타서 병원갈 정도인데 119 부르는 사람이 다수겠냐고;
1시간 전
익인95
택시타고 못가니까 구급차 부르겠지
1시간 전
익인97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47분 전
익인98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26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정부가 나서서 불매를 권장하는 게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일인지 알려면
일상 · 1명 보는 중
인기 BL웹툰 체크메이트 드라마화 포스터 공개.twt
이슈
AD
레드벨벳 웬디의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 방법
이슈 · 1명 보는 중
실물 표 없으면 탑승 안된다는 버스기사 제보한 고1 남학생.jpg
이슈
AD
AD
하이닉스때문에 이혼한 남편
이슈 · 3명 보는 중
우리엄마 새언니랑 연끊겼는데
이슈 · 3명 보는 중
롯데임원 월급이 450이라는 고딩
이슈
AD
야차룰 뜨자더니 30대 숨지게 한 20대
이슈 · 3명 보는 중
수험생활하는데 엄마가 스트레스 줘서 문자로.jpg
이슈 · 1명 보는 중
'연예계 톱커플' 아이유·이종석, 4년 만에 공개 열애 끝…왜
이슈
AD
AD
인스타 스토리에 이런 거 올리면 길티야..?
이슈 · 1명 보는 중
"비상벨인줄 알았다." 젖꼭지 만진 80대 노인 체포
이슈
커피프린스 공유가 윤은혜 성별을 몰랐던 이유
이슈 · 2명 보는 중
AD
내 추구미인데 뭘 타고나야 될까
일상 · 2명 보는 중
AD
이렇게 온 족발 환불한다 VS 환불 안한다
이슈
백인,흑인에 비해 동양인 장점은 뭐야???
이슈 · 2명 보는 중
전체
HOT
댓글없는글
4시퇴근하는 임신한 동료에게 퇴사하라고했는데 제가 괴물인가요?
297
[속보] 조정식 "현직 대통령 연임, 국민의 선택 문제…내년이 개헌 골든타임”
253
현재 댓글 반응 난리난(n) 유튜버 곽혈수 레즈비언 유튜브
183
베프가 실수로 70억을 보냈다
135
도대체 왜 빨아주는 건지 이해 안 가는 배우
168
블라인드) 생리통이 119 구급차 부를 정도야?
119
中마라탕에 밀린 K떡볶이의 눈물
96
댓글들 난리난 노출 심한 차림으로 우중캠핑하는 일부 유튜버들 풍자한 엄은향
120
골드만삭스, "한국 선진국에서 밀려날 것"
162
쿠팡 리뷰는 거대한 사이버 쓰레기장인 거 같음
104
학폭가해자가 평생 비난받는게 옳은 거냐는 일진
75
비타민 워터가 사라진 이유
73
그러니까 님이 51kg인거임
125
[단독] 한우집, 중식당, 호텔…홍명보, 2년간 자택 근처서만 축협 법카 1400만원 썼다
77
압구정 현대 주민들이 최종결정했다는 단지명..JPG
65
원화 실질 가치, 17년 3개월 만에 최저
0:47
l
조회 743
나 방금 남친이랑 헤어졌당..헿 개새큉....(여시 문학 New!)
1
0:37
l
조회 3827
40살 넘어서 고양이랑 독신으로 늙어갈거라고 겁주는거야?
7
0:35
l
조회 4414
응가는 무조건 집에서 싼다는 서장훈
1
0:35
l
조회 3395
황정민 조승우 지진희 우정여행 당시 나이
1
0:30
l
조회 2990
서울 집값 비싼느낌이 아닌데... 잡는다는 소리를 아예 꺼내지 않는게 좋아요.clien
2
0:28
l
조회 2059
여대 왜 온실속 화초라 했는지 알겠어
48
0:26
l
조회 15705
l
추천 2
아가씨 가슴 한번 만져보려다 4명 살해한 보성 연쇄살인사건
10
0:25
l
조회 13678
l
추천 3
14년전 오늘 첫방송 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7"
0:23
l
조회 176
띠동갑여친 사귄 지 3주 됐는데..
1
0:17
l
조회 2010
"전공의 2년차인데 응급실에서 무서운 광경 목격함.".jpg
12
0:13
l
조회 15682
팬싸 가는 여자들 현실이라는 트윗
3
0:11
l
조회 2470
지진때문에 집안에 갇혀 버린 일본인
0:10
l
조회 6379
엄마 나이 듣고 충격 받은 김효진 늦둥이 딸
1
0:07
l
조회 685
찬성하면 신설돼요 ✅
신설 요청
9명 찬성 (목표 20명)
스트리트
11명 찬성 (목표 20명)
노브레인
6명 찬성 (목표 20명)
김정현
1명 찬성 (목표 20명)
민주주의
8명 찬성 (목표 20명)
너네 여자야?
5명 찬성 (목표 20명)
아이딧
24명 찬성 (목표 20명)
웹소설 지망생방
7명 찬성 (목표 20명)
키빗업
정말 의문임... 왜 자연적으로 건조할때 수분지킬려고 나오는 기름은 여 드름뾰루지 등등을 유발하고
12
0:07
l
조회 19366
l
추천 3
죄송한데 이거 상황극인가요?
2
0:07
l
조회 1547
다들 휴대폰 배에 꽂으셈,,,, 폰 마음자로 효과...
24
0:07
l
조회 18107
l
추천 1
존슨 앤 존슨의 제품이 난소암 유발했다는 소송에서 합의
0:07
l
조회 2140
이온몰 구마모토 폭발 사고
1
0:02
l
조회 1295
너무 예쁜 국립중앙박물관 신상 굿즈 색동 공기
23
07.28 23:58
l
조회 17769
l
추천 5
더보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이슈
일상
연예
드영배
4:18
1
현실적인 서른살의 책장
12
2
효리수가 음중에 요청한 사항들 (갑질주의)
4
3
도대체 왜 빨아주는 건지 이해 안 가는 배우
105
4
SM 퇴사 후 달라진 보아 근황
26
5
아 나 아랍상 안 좋아하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피오 어떡함ㅋㅋㅋ클릭비 사이에 있으니까 어캐
11
6
다들 예상은 했지만 너무 빨리 터져서 난리난 일본 불륜 스캔들
5
7
화려한 실버타운도 아프고 치매 걸리고 용변 실수하면 나가야만 한다더라
6
8
다들 휴대폰 배에 꽂으셈,,,, 폰 마음자로 효과...
24
9
정말 의문임... 왜 자연적으로 건조할때 수분지킬려고 나오는 기름은 여 드름뾰루지 등등을 유발하고
12
10
그러니까 님이 51kg인거임
66
11
데뷔 11년차 아이돌인데 친구가 별로 없다는 아이돌 .jpg
1
1
학생때부터 유트루 좋아했는데
1
2
누나가 존예면
1
3
와 일리커피 맛있어서 주식샀는데 마운자로 회사였대
5
4
25살들아 한달에 얼마씀?
5
5
코수술 잘하는 병원은 이거하나 보면됨
6
연예인 실제로 본 후기
7
아이 낳는게 이기적인 것 같음
5
8
중국어 자체가 겁나 시끄러운 언어라 생각했는데
1
9
어릴때 이모나 고모들이 나 이뻐했던거 실감 못했는데
10
부모님 또 싸움
11
난 알바 갈 때 입는 옷이 정해져 있음
3
12
고양이 책상에서 떨어졌는데 ㄱㅊ은 거야?
1
급상승
나 호텔에서 일하면서 연옌 개많이봄
3
2
하이닉스 왜 저렇게 꼴아박아..?
3
챌린지 논란 신기한게, 중소쪽 남돌이 더 키가 크고 잘생겼어
2
4
오늘 로마에서 민경 승용 봄
3
5
ㅎㅁㅂ 진짜 여러가지한다
1
6
동궁 재밌어?
6
7
약간 혁준 수지
8
뭔가 최애 볼 때마다
1
9
나 피겜 지난주 편 안봤는데
10
아 진짜 모솔연애 서윤이 까치발들고 수현 안아주는거
1
1
마블 진짜 어벤져스 인피니티워~엔드게임 이때 진짜 미쳐있었어서
6
2
스파이더맨 후기...
41
3
오늘 왕사남 501명이 봄
8
4
스포주의 스파이더맨 나오는 영화인데 뭐었지??
1
5
좀 잘 안 알려진 설레는 드라마 없을까
70
6
근데 진짜 올해 영화계 재밌는데??
8
7
왕의남자에서ㅜ이준기 대단했어?
6
인스티즈앱 설치
소개
이용 문의
광고/제휴
채용
권리 침해
개인정보취급방침
(주)인스티즈 사업자등록번호 : 655-86-00876
통신판매업신고 :
2017-서울강남-03991
대표 : 김준혁
© instiz Corpor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