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날과 백 살 동갑?…손끝의 한글 ‘훈맹정음’ [현장영상]한글날이 100주년을 맞은 올해, 함께 100살이 된 또 하나의 한글이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한글 점자, ‘훈맹정음’입니다. 송암 박두성 선생은 일제강점기 시각장애인들이 일본어 점자를 n.news.naver.com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