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unhwa.com/article/11623290
임광현 국세청장은 13일 이재명 대통령의 분당 아파트 매도 거래에 관해 “과세 대상이 아닌 것으로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대통령의 거래를 보고 같은 식으로 집을 샀다가 서울지방국세청 조사3국의 조사를 받았다는 글이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서울청 조사3국이 조사를 나갔다는 것은 취득자의 연령이 어리거나 뭔가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한다”며 “정확한 사실관계를 봐야 판단이 될 것 같다”고 답했다.
모든 국민은 평등하지만 어떤 국민은 더 평등한 국세청장

그리고 비서실장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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