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원치 않은 반응이었다. 경표와 나왔던 영상에 댓글이 진짜 많았는데 가만히 읽다 보면 댓글에 단 사람을 심리를 알 수 있더라.이렇게, 저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댓글을 통해 알게 됐다. 나처럼만 생각하는 게 아니고 다들 정말 다양하게 생각하는 걸 느끼고 있다, 막 확언하시는 분도 있고 둘이 아니라고 하는 것도 있는데 진짜 재밌다"고 했다.그러면서 류혜영은 '청첩장 받을 일이 절대 없냐'는 질문에 "절대 없다"라고 확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