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나이가 내일모레 66살이지만 칼만 안 들었으면 막 목을 비틀어 버렸지. 불안해할 거 뭐 있어. 사람이 죽나 사나 하고 있는데"
인천 흉기 난동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피의자 를 맨손으로 제압해 대참사를 막아낸 의인의 정체가 밝혀지면서 대중의 뜨거운 찬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영웅적 행동으로 사회적 울림을 준 의인의 따뜻 한 용기와 더불어 그가 운영하는 식당 정보까지 온라인상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이른바 '돈쭐'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화제의 주인공은 인천 남동구 구월동에서 쌈밥집 을 운영하는 60대 사장님으로, 위험천만한 상황 속에서도 망설임 없이 나서 범인을 제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인천 남동구 예술로 198 2층에 위치한 해당 식당
'쌈밥촌'은 예술회관역 1번 출구 인근에 자리 잡고 있으며, 뛰어난 맛과 사장님의 훈훈한 미담이 맞 물려 방문객들의 발길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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