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마산회원구 한 요양병원 혈액투석실을 이용한 환자와 환자를 도운 의료인 등 14명이 C형간염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도와 질병관리청은 투석 기록과 의료진 동선, 약제 사용 내역, CCTV 영상 등을 확인하며 의료행위 과정에서 감염 위험 요인이 있었는지 조사하고 있다. 구체적인 감염 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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