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렸을 때부터 전교 1등이었던 언니에 비해 평범했던 동생
늘 성적 비교를 당했다고 함


언니한테 나도 서울대 갈까? 했더니
비웃음만 당하고 ㅠㅠ



이제는 누군가의 동생이 아닌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다고 하는데
너무 잘난 형제자매가 있는 사람이라면 이 마음 공감할 듯 ㅠㅠ


목표인 고대가서 미미미누 후배되길
+ 비록 언니한테 비교 당하면서 살았지만 멘탈 건강함





자기 어필 확실하게해서 선생님들한테 눈도장 제대로 찍은 듯 ㅋㅋㅋ
|
어렸을 때부터 전교 1등이었던 언니에 비해 평범했던 동생
언니한테 나도 서울대 갈까? 했더니
이제는 누군가의 동생이 아닌 자랑스러운 딸이 되고 싶다고 하는데
목표인 고대가서 미미미누 후배되길 + 비록 언니한테 비교 당하면서 살았지만 멘탈 건강함
자기 어필 확실하게해서 선생님들한테 눈도장 제대로 찍은 듯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