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A 씨는 전날 직장 후배에게 업무상 물어볼 일이 있어 퇴근 후 전화를 걸었다고 밝혔다.
A 씨에 따르면 후배는 전화 받자마자 "씻고 있으니 다 씻고 전화하겠다"는 취지로 말했다.
이에 A 씨는 급한 용건이 아닌 짧은 질문이라며 지금 바로 물어보겠다고 했고, 통화는 59초 만에 끝났다.
다음 날 출근한 A 씨는 예상치 못한 이야기를 들었다. 후배가 팀장에게 A 씨의 행동이 갑질이었다고 호소하며 힘들다는 뜻을 전달했다는 것.
http://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329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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