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추진하는 6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사업을 심의하는 위원회에 디저트 카페 대표와 정형외과 전문의 등 반도체 비전문가들이 위촉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산업 분야 민간위원 3명 중 반도체 전문가는 한 명도 없는 데다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과 예산 산출근거도 미비해 졸속 추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aver.me/5fdtcI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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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추진하는 6조원 규모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 사업을 심의하는 위원회에 디저트 카페 대표와 정형외과 전문의 등 반도체 비전문가들이 위촉돼 논란이 일고 있다. 산업 분야 민간위원 3명 중 반도체 전문가는 한 명도 없는 데다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과 예산 산출근거도 미비해 졸속 추진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https://naver.me/5fdtcIo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