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클이 진짜 기분이 안좋은날이 있었음 그때 완전 푹찌는 여름에다가 그전날에 잠도못자고 스케줄했었는데
다음날 바로 팬싸인회 스케줄이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떤 팬으로가장한 여자가 이진한테 싸인받으러왔을때
얼굴에 날달걀도 아닌 그 아프다는 삶은달걀을 던져버린거임ㅋㅋㅋㅋㅋ 그여자는 도망감 근데 핑클 그날 너무빡쳐서
그날에 잡힌 스케줄 전부다 캔슬하고 팬싸인회 끝나고 그 달걀던진 여자 찾으러다님ㅋㅋㅋㅋㅋ 근데 또 그여자를 잡음
그 여자 벤에 데리고가서 "너 이름뭐야?" "너 학교어딘데?" "너 부모님전화번호뭐야?" 그여자 지려서 울고
결국엔 핑클은 에어컨 빵빵한 벤에서 편히 쉬고 그여자는 햇빛 쨍쨍한 밖에서 반성문쓰게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진 하는말이 "삶은달걀 똑같이 얼굴에다 투척해주고싶은데 요정이라 참는다"
보통 걸그룹같으면 씹고 지나갈일을 항상 핑클은 잡아서 욕하고 응징함 유일히 팬들의 보호를 안받아도 자체적으로 응징을 가하는 그룹ㅋㅋ
이효리가 직접 밝혔던 썰임 ㅋㅋㅋㅋㅋ
이효리가 핑클시절때 비싼 외제차를 하나 구입했었음. 근데 혼자 드라이브도 나갈겸 차에타고 가고있는데
갑자기 토마토 몇십게넘게 차에 투척을 당함. (토마토 투척한애들은 가수 지오디팬들)
보통 여자아이돌 같으면 그런 상황에는 무서워서 매니저를 부르거나 차에 문을 잠구고 가만히 있는데
이효리는 너무 빡쳐가지고 차에 내려서 "야 내가 싫으면 차라리 욕을하지 왜 차에 토마토를 던지고 지X이야"
이효리 차에 토마토투척했던 지오디팬들 지려서 도망가고 그다음부터 다른멤버들은 괴롭혀도 이효리는 안괴롭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효리 아이돌시절 절친: 디바, DJ DOC
핑클이 한날은 밥을 안먹고 스케줄 한적이 있었음. 밥을 안먹고 그 장시간의 스케줄을 하면 진짜 예민하잖음?ㅋㅋ
근데 핑클이 밥을 안먹이고 스케줄시키는 회사랑 매니저한테 빡쳐서 넷다 매니저겁나저격함
소리 지르고 밥안사주면 문밖으로 뛰어내릴꺼라는 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니저도 빡쳐서 "니들이 알아서가!!" 이러고
차에서 내림. 보통 아이돌걸그룹 같으면 같이 내려서 매니저달래서 들어오거나 "오빠.. 우리가 미안해" 이러는게 다반사인데
핑클 당황한 기색없이 옥주현 운전석으로 가더니 멤버들 데리고 미용실 다데리고가고 스케줄 다소화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재석은 이얘기 진짜 좋아함 핑클 예능에나오면 항상 써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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