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3사에 좋아하는 아이돌이 없음
(그렇다고 싫지도 않고)
인티에 올라오는 글이나 댓글들 보고 느낀
3사에 대한 이미지.
주관주의
1. sm

대기업 회사느낌.


잘생기고 예쁜애들을 잘 기획하고 계획을 세워서
알맞은 상품으로 소비자가 좋아하게 내놓는 st 인듯.
앨범을 만들때도 겔럭시 1이 나오면 같은 기종에 다른 색깔
겔럭시 화이트를 출시하듯 같은 앨범도 다양한 색으로 판매해서 팬들의 덕심 자극.
내부 사정 잘모르는 입장에서 보기에 sm은
신기할 정도로 자기 입맛에 맞는 애들 뽑아서 실력이 없어도
실력을 키우는데 발군의 능력을 지닌듯
(실력이 없어도 어떻게든 알맞은 위치에 배치시키는 느낌..)
그래서 상업적이라는 불만이 따라다니지만
삼성이면 삼성 애플이면 애플 하고 어느 한 브랜드를 쫒는
소비 심리가 있듯 한번 익숙해지면 다시 헤어나오기도 힘든듯.
2. yg

예술가같은 느낌


뽑고 나서 실력을 키워주기도 하지만 일단
자기 심미안에 맞는 개성 넘치는 애들 뽑아 놓고 이리저리
조합하고 세상에 이런 애들도 있어요 내놓는 st
sm 소비자를 우선 생각한다면 이쪽은
자기 스타일 대로 작품하나를 내놓는 느낌.
처음에는 사람들이 난감해 하고 거부감 받으나 이내
이 스타일을 찾고 인정하게 됨.
본래 가지고 있는 이미지가 있어 뭘하든
" 뭐 yg 스타일이니까" 하고 넘어가게 만듬.
예술가가 한작품 할때 언제 나오는지 알수 없듯이
이쪽도 언제 작품을 다시 가지고 나올지 알수 없어 기다리는 팬들이 똥줄탐
3. jyp

발명가 같은 느낌.


실험정신 투철함 이게 될까? 싶은 컨셉으로 나타나서
한번 대박 터지면 초대박을 터트리는 st
sm 잘만들어진 아이들
yg 가 개성 넘치는 아이들 이라면
jyp는 대체적으로 뭔가 평범한것 같은대 뭔가 있는 애들(?)인듯
얘를 들어 그릇을 발명 한다면 처음에는
어? 뭐야 이게 평범한 그릇이랑 뭐가 달라 뭐가 달라? 이게 뭔데? 이반응인데 이상하게
보다보면 신박하고 쓰다보면 좋아지는 것 처럼
처음에는 이 컨셉 뭐야.. 이거 뭔데??
이러다가도 어느순간 빵터져서 초대박을 침
(아주 오래 거슬러 올라가면 god, 비가 그렇고....
비교적 최근엔 원더걸스 열풍 수지도 그렇고..)
대기업은 상품으로 돈을 벌고
예술가는 작품을 팔아서 돈을 버는데...
이쪽은 발명가격인 사장님이 직접 방송 출연도 하고
작곡도 하고 노래도 하고 다 하면서 돈을 벌면서 회사를 꾸려간다는 특징이 잇음.
그냥 여기저기 댓글 보면서 느낀점이니까요...
너무 심각하게 보지는 말아주세요~
(기분 나쁠시에는 자삭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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